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웃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계란 조회수 : 1,899
작성일 : 2016-02-16 15:12:47

그냥 서민입니다.

 

24평짜리 자가 아파트 있구요 애둘에 4인 가구이구요

 

남편 직장이 지금은 확실하지만 적어도 10년안엔 어떻게 될진 모르겠네요

 

시부모님이 집을 팔아 유산을 먼저 주신다는데 3억쯤 될것같아요

 

당장 집을 갈아탈것도 아니고요(자가로 이사한지 횟수로3년) 애들도 아직 입학 전이구요

 

3억을 그냥 통장에 넣어 놓으면 되나...

 

갑자기 돈이 생겨도 고민이네요...

 

오피스텔을 얻어 월세를 받을까...하다가도 시부모님도 월세 받다 피가 마르셨는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것도 망설여 지고요...ㅠㅠㅠ

 

현명하신 82님들의 조언 기다리겠습니다^^

 

 

 

IP : 121.141.xxx.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16 3:14 PM (119.197.xxx.61)

    좀 들고 있어보세요
    부동산 시세 어찌 돌아가는지 살펴보면서 괜찮은 물건보러 여기 저기 다녀보세요
    얼마나 좋아요
    여유있게

  • 2. 그럼
    '16.2.16 4:42 P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일단 부럽네요^^

    저도 오늘 예금때문에 여기저기 뒤져보다가 알게된 사이트 알려드릴께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라고 검색하셔서 들어가보세요
    예적금 이율 비교하기도 쉽고 은행,저축은행별로도 검색할수있네요
    전 그냥 예금으로 넣어뒀어요 일단 청약통장이 이율이 그나마 괜찮아서 가족수대로 청약통장이랑
    10년 장기로 목돈넣어뒀구요 일부는 1년단위 예금으로 계속 제예치...

  • 3. 장기예금은 아닌데요
    '16.2.16 6:55 PM (220.76.xxx.42)

    우리도 예금이 몇억됩니다 하지만 장기는 절대하지않아요 금리도 낮은데 장기하면 필요할때 찾아서
    다른곳에 투자할때 10년짜리는 해약이 되어서 이율없어요 일년단위로 여기저기 5000씩 나눠서
    일년단위로 돌려요 아파트사서 월세 받고싶지만 요즘 월세도 힘들어요 우리집에 월세로 4년살고
    5년째 살고잇는 세입자가 4년동안 한번도 월세 밀린적이 없는데 15일이 넘엇는데 안들어옵니다
    보증금 잇으니 말할필요 없는데 형편 풀리면 들어오겟지요 세놓기도 힘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9472 이문세에 대해 질문드려요 10 mm 2016/02/16 2,637
529471 남편과 심각한 대화는 언제 하나요? 5 . 2016/02/16 1,627
529470 눈펑펑오고 비까지 섞여내리는 이런날..집구석에.. 13 아아 2016/02/16 4,044
529469 옆구리살/러브핸들 지방흡입 해 보신 분들...? 5 돌돌이 2016/02/16 4,384
529468 여웃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계란 2016/02/16 1,899
529467 수납정리 수업 들어보신 분 4 ..... 2016/02/16 1,985
529466 알뜰폰 괜찮을까요? 2 ^^* 2016/02/16 1,082
529465 초등학교 졸업선물 (여아).뭐가 좋을까요? 1 지나가다 2016/02/16 795
529464 서울살이 정리하고 지방으로 왔는데 나쁘지않네요 22 2016/02/16 8,536
529463 이혼위기 동생부부...안양에 부부상담 잘 해주는곳 추천좀부탁드립.. 2 리멤버 2016/02/16 1,693
529462 회는 살 안찌나요?? 25 .... 2016/02/16 21,861
529461 진지한 고민/질문 글에 빵터지게 만든 단어선택........ 3 웃프다.. 2016/02/16 1,045
529460 요즘 고등학교에는 어떤 동아리들 있나요. 11 . 2016/02/16 1,310
529459 제가 예민한건가요? 51 2016/02/16 6,533
529458 형제결혼식때 4 ... 2016/02/16 1,206
529457 평생 달고사는 콧망울옆의 하얀피지 .ㅜㅜ 8 사라져라.쫌.. 2016/02/16 3,443
529456 200ml 정도 사이즈의 미니머그는? 1 커피믹스 2016/02/16 569
529455 광주광역시 맛집 부탁드려요 6 전라도 2016/02/16 1,224
529454 IT관련 번역알바(논문임) 구합니다 1 번역구함 2016/02/16 1,115
529453 쇼호스트들 웃기는 직업이네요 17 2016/02/16 9,214
529452 40대..피부만이라도 좋았음 좋겠어요. 13 .. 2016/02/16 3,832
529451 아들이 자구 핸드폰으로 소액결제를 합니다. 11 딸기체리망고.. 2016/02/16 2,299
529450 훌라후프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나요? 8 다이어트 2016/02/16 2,479
529449 한국단편소설 - 해설도 같이 있는 책이 있을까요.... 3 문학 2016/02/16 609
529448 엄마에게 들은 가장 답답한 소리가 11 ㅇㅇ 2016/02/16 3,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