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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시어머니잔칫날

본질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16-02-04 09:44:18
사십대 중반 살아오면서 우여곡절 시행착오 시엄니와 많이있었는데 어띠하다보니명절이 시엄니 손하나 까닦안하고 먹고 놀자판이 됐네요 바리바리 며늘둘이서 콘도가서3박4일동안 먹을꺼 해데고 무슨 명절 교육이 이따군지 난 친정안가도 괜찮은데 1박2일만 시댁이랑 있음되지 벌써부터 지겹네요 시엄니가 게임에 카톡에 가서 폰만 하고있으면서
IP : 211.215.xxx.21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2.4 11:03 AM (1.229.xxx.93)

    어차피 그런식으로 되어버린거면..이제와서 바꿔지지도 않을것이고
    님들도 그냥 대충 싸와서 대충 해먹고 끝내세요
    나름 콘도도 가고 하는 집안이니..
    이해하실듯 ㅎ
    바리바리 해가서 먹을거 해대고 하는게 너무 힘드시다면 대충해가세요
    사실 애들도 많이 자랐을텐데..
    근방에서 회같은거 떠먹고 맛집찾아가서 먹고.. 그러는게 더 재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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