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커피숍에서 아메리카노 두 잔 마셨어요.
오랜만에 마셔서 그런가(요즘 커피 줄여보려고 하는중)
밤새 잠이 안와서. 일어났다 누웠다. 음악도 들어보고 별짓을 핟ᆢ가 6시30분에 겨우 잠들었는데 7시15분 알람에 깨서
가족들 아침차려서 다들 내보내고 8시30분부터 침대에 누웠는데 또 잠이 안오네요.
저 미쳐버리겠어요.
오늘 스케줄이 없음 그냥 버티겠는데 이따 2시에 비싼 필라테스 개인강습이 있어서. ㅠ
그거 제대로 하려면 2시간이라도 자얄텐데
저 좀 살려주세요.
양 세다보니 시간이 하염없이 가네요.
잠안와서 미치겠네요. 저 좀 살려주세요. ㅜ
와.. 조회수 : 1,913
작성일 : 2016-01-29 10:17:29
IP : 220.124.xxx.1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책보세요
'16.1.29 10:20 AM (61.102.xxx.238)재미없는 책보다보면 스르르르...ㅎㅎㅎ
2. 아주
'16.1.29 10:20 AM (182.227.xxx.37)현장에서 하는
몸이 피곤한 일을 해보세요.
그냥 잠이 들겁니다.3. ...
'16.1.29 10:27 AM (223.62.xxx.162)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마시거나 집에 마그네슘제 있으면 드세요.
그리고 나서 고양이 자세를 한 후 명상을 하면서 누워있으면 나도 모르게 잠이 스르르4. 어휴
'16.1.29 10:34 AM (175.209.xxx.160)그 고통 잘 알아요...저는 죽을 반 그릇 정도...속을 좀 채워야 그나마 잠이 좀 오더라구요.
5. ㅁㅁ
'16.1.29 10:41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하루 못잔다고 큰일나지않아요
그냥 일어나 하고싶은것들 해버려요6. 매일 기도합니다
'16.1.29 10:43 AM (117.111.xxx.190)예수님께 밤에 자게 해달라고;;;
7. 기도 덕분인지
'16.1.29 10:44 AM (117.111.xxx.190)요즘엔 잘 자는데 평소에 스트레스 받거나 긴장하면 잠이 오지 않는 것 같아요
8. dd
'16.1.29 11:17 AM (24.16.xxx.99)하루쯤 안잔다고 큰일 안나요. 그냥 원래 스케줄대로 하루를 보내시면 밤엔 잘 잘 수 있을 거예요.
9. 124
'16.1.29 11:36 AM (59.115.xxx.184)자야만 한다는게 더 스트레스더라구요. 안자도 하루정도는 버틴다는말에 동의..좀 피곤은 하겠지만...
저도 님과같이 잠을 잘 못 자는 사람으로..
카페인 철저히 조절해야해요 커피마시면 몸은 피곤 해도 절대 숙면이 안되요.
카페인 섭취안해도 그러면 조깅이나 땀나는 운동하고 되도록 같은 시간에 자려고 하면 좀 도움이 되요.
그 커피의 유혹을 이기기 어렵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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