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중국 여자아이에게 어떤 선물을 사주면 좋을까요?
작성일 : 2016-01-24 21:18:52
2057627
어렵네요.. 가격은 10만원내외구요. 옷도 싫다 가방도 싫다 화장품도 싫다네요. 좋아하는 연예인도 없대고... 한국적인 특색이 있으면서도 여학생이 좋아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IP : 121.54.xxx.12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먹을것
'16.1.24 9:26 PM
(210.205.xxx.26)
과자나 라면 등 먹을게 나을듯요.
그나저나..중국인들 제주공항서 경찰에게 의자던지고 난동을 부리고.. 울나라를 우습게 보는듯요.
자기나라서 공안에게 과연 그럴지.
2. ㅁㅁㅁ
'16.1.24 10:07 PM
(59.47.xxx.150)
팬시한 문구류 추천
그러게요 지네나라에선 공항에서 지연 결항돼도 한번도 항의하는 사람 못봤어요. 오늘 비행기 안떠~ 그럼 이유도 안물어보고 집에가서 기다리는 쭝국사람 많이봤는데 왜 남의나라에서 저 진상을 떠는지
3. 한국 팬시용품
'16.1.24 10:08 PM
(87.152.xxx.251)
-
삭제된댓글
귀여운 캐릭터 상품들, 아님 요즘 중국도 별그대 이후에 라인 이모티콘들 아니까
그런 캐릭터가 붙어있는 팬시용품 어떨까요?
가방도 괜찮을꺼에요. 중국아이들도 방과후 이것저것 많이 배우러 다니니까요.
그리도 페이스샵인가 에서 파는 앙증맞은 포장의 핸드크림도
중국여자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베이비파우더 향 나는거였는데.
요즘 중국아이들도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 좋아하구요.
안좋아하더라도 그런 아이돌 걸그룹 씨디 사주시면 좋아할꺼에요.
4. 처음그때
'16.1.25 2:56 PM
(203.234.xxx.219)
홈스테이 중국 고등 여학생에게
문구류나 화장품 선물한적았어요
그런걸 좋아한다네요
어른들에게 주라고 담배. 화장품. 김 이런류 선물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25990 |
구몬이나 눈높이 중학생 하나요? |
~~~ |
2016/02/03 |
4,277 |
| 525989 |
네일아트 손톱 길면 잘라도 되나요? 3 |
네일 |
2016/02/03 |
4,664 |
| 525988 |
얼마전에 82쿡에 수학고득점 비법글을 웃자고 올렸는데^^ 16 |
천재아녀 |
2016/02/03 |
4,724 |
| 525987 |
3800제 인강문의 6 |
마r씨 |
2016/02/03 |
2,750 |
| 525986 |
왜... 애인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는 걸까요. 6 |
... |
2016/02/03 |
3,195 |
| 525985 |
열받아요. 이제겨우 육아지옥 탈출했는데. . . 11 |
홍홍 |
2016/02/03 |
5,784 |
| 525984 |
감기때문에 수영등록 취소 하고 왔어요 1 |
000 |
2016/02/03 |
1,132 |
| 525983 |
헤드헌터나 인사과 직원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5 |
이직 |
2016/02/03 |
1,497 |
| 525982 |
목동 하이패리온1vs 보라매 주상복합 vs 과천 4 |
궁금 |
2016/02/03 |
2,441 |
| 525981 |
대학생 되는 조카한테 샤넬 가방 줘도 될까요? 18 |
음 |
2016/02/03 |
8,040 |
| 525980 |
8키로 뺐는데 '어디가' 빠졌냐네요.. 19 |
울까.. |
2016/02/03 |
4,344 |
| 525979 |
급한데요.홍합손질이요 2 |
날개 |
2016/02/03 |
887 |
| 525978 |
설날 차례 지내고나서 뭐하실껀가요? 2 |
놀까말까 |
2016/02/03 |
1,142 |
| 525977 |
5키로쯤 되는 고구마 한번에 삶아 냉동해도 될까요? 6 |
... |
2016/02/03 |
2,170 |
| 525976 |
보라매쪽 학군 1 |
학군 |
2016/02/03 |
1,499 |
| 525975 |
아이 졸업식에 친구엄마가 온다니 부담 스러워요 2 |
yj |
2016/02/03 |
2,332 |
| 525974 |
알바할 때 왜 필요한가요 5 |
보안카드 |
2016/02/03 |
1,573 |
| 525973 |
남편한테 올해부터 성묘 절대 안따라간다고 말했어요 5 |
제목없음 |
2016/02/03 |
2,822 |
| 525972 |
기가 막힌 한 어머니의 사연-김종대페이스북 1 |
11 |
2016/02/03 |
1,086 |
| 525971 |
그날 제주공항엔... 2 |
한심 |
2016/02/03 |
2,137 |
| 525970 |
메뉴 고민입니다.. 2 |
뭐하지? |
2016/02/03 |
977 |
| 525969 |
남편은 아이들 입학ㆍ졸업식에 절대 오지 않네요 11 |
그 |
2016/02/03 |
2,262 |
| 525968 |
퇴근 전에 오늘 갈무리 했던 기사들을 모아 올립니다. |
세우실 |
2016/02/03 |
760 |
| 525967 |
서울 전세값이 계속 고공행진하는 이유가 뭔가요? 8 |
단순무식 |
2016/02/03 |
2,689 |
| 525966 |
아이가 A형독감에 걸렸어요. 4 |
ㅍㅍ |
2016/02/03 |
2,5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