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하네요.
도해강때문에 석이 넘 괴롭히네요.
도해강 미안해서 어디 석이 옆에 있을수나 있을까 싶네요.
진짜 너무 하네요.
도해강때문에 석이 넘 괴롭히네요.
도해강 미안해서 어디 석이 옆에 있을수나 있을까 싶네요.
첫 장면 부터 쇠몽둥이로 맞는 거 보고 돌려 버렸네요.
누가 시킨 거예요?
그건 아직 안 나왔는데요. 민태석사장이 꾸민일이예요.
아마도 두번째 친것이 도해강을 친게 아니고 계속 백석을 친것에 대해 의심을 갖고 그 미도사장아들의 혐의를 벗기게되긴하겠지만 백석이 신경훼손까지 됐다니...저건 너무하네요
그니까요. 근데 백석이 사건 맡게 된것도 도해강이 해라해라 해서 맡게 된거잖아요.
어쨌건 도해강 미안해서 어찌사나요? 참나.. 백석 저러고도 맨날 도해강 감싸주고..
이건 뭐.. 인생망친거 미안해서 백석이랑 강제결혼해야할 판..
아무상관없는 내가 다 미안하네.. 헐..
도해강때문은 아닌걸로 나오네요. 설리가 자기 때문에.. 어쩌고 그러는데
미안해하는 마음은 없겠죠?
백석이 법정에 못나오게 할려구 그런거예요
요즘 너무 재미없어서 포기했어요 그냥 한 30부작에서 끝냈어야해요
이제 몇회 안남았죠?
이제 슬슬 매듭을 풀면서 가야할텐데요.
다들 재미없다고들 하니.. ㅜㅜ 제가 다 걱정이네요.
첨에 다들 재미없다 난리들..
그러다 작가 칭찬에 침이 마르더니
요즘은 또 재미없다 욕..
남녀 사랑에 제약회사 비리 어설프게 섞어서 50회는 처음부터 무리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