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 무서워요

무서워요 조회수 : 3,378
작성일 : 2016-01-19 18:17:50
가슴이 이상해서 유방클리닉가서 초음파했어요
촉진하고 사진보시더니 다발성이라며 대학병원가서 절제해서 조직검사해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러면서 소견서에 캔서의심된다고 쓰셨는데 넘 무서워요
자잘한 혹이 많은데 가장큰게 1센티가 좀넘더라구요
보통 이사들이 보면 아시나요 그의심이라는게 얼마나 정확성이 있는건가요 ㅜㅜ 전 막내두 아직어린데 ㅜㅜ
IP : 110.70.xxx.25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 크기보다
    '16.1.19 6:20 PM (14.52.xxx.171)

    모양이 중요해요
    선종은 동그랗고 암은 길고 뾰족한 경우가 많아요
    조직검사 해주는 개인병원 가면 하루만에 결과 나와요
    마음이 급하시면 그런곳 찾아가세요
    대학병원은 2주는 걸려요

  • 2. 가슴이 어떻게 이상해서
    '16.1.19 6:24 PM (121.155.xxx.234)

    병원을갔나요? 저도 가봐야하나해서요

  • 3. 윗님
    '16.1.19 6:25 PM (110.70.xxx.251)

    제가 면적이 넓어서 어차피 드러내야된데요 그래서 이중으로하느니 큰병원가서 한꺼번에 하라는 취지신데
    소견서에 그리쓰셨네요 의사들은 초음파보면 다아시나요???

  • 4. 절제해서
    '16.1.19 6:28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총조직검사를 할텐데요...
    의사들은 초음파보면 거의 알아요,모양이 다르거든요
    지금 간 병원에서는 조직검사를 안했나봐요
    조직슬라이드가 있어야 대학병원에서 진료가 빨라져요

  • 5. ...
    '16.1.19 6:30 PM (125.176.xxx.215)

    얼마나 애가 타실까요
    아이들생각하면 정말 하늘이 캄캄하죠ㅜㅜ
    일단 종합병원가서 검사하는게 제일 정확할거고요
    꼭 결과 좋게 나오길 바랄께요
    힘내세요

  • 6.
    '16.1.19 6:38 PM (175.223.xxx.29)

    저도 엄청 많은데... 가장 큰건 1.5센티.. 매년 초음파만 하고 있는데 의사들은 별얘기 없네요

  • 7. 그리고
    '16.1.19 6:40 PM (14.52.xxx.171) - 삭제된댓글

    모양이 나쁘다고 했는데 암이 아닌 경우 부지기수로 많아요
    모양은 괜찮으니 걱정 말라고 했는데 암인 경우는 아주 드물구요
    너무 큰 걱정 마시고 의뢰서 가지고 큰 병원 가보세요

  • 8. 제리맘
    '16.1.19 6:51 PM (14.52.xxx.43)

    젊으신 분 같은데 1차적으로 종양모양으로 판단을 합니다.
    빨리 큰병원 가셔요.

  • 9. 원글
    '16.1.19 7:01 PM (110.70.xxx.251)

    삼성병원예약했는데요
    보통 의사가보면 어느정도맞나요 아님 조직검사를해봐야아나요

  • 10. 희야
    '16.1.19 7:03 PM (182.209.xxx.110)

    혹 크기만으로 진단 하기는 불확실해요.
    저도 물혹 엄청 많은데 3.5cm 물혹, 맘모톰으로 2번에 나누어 제거했어요.
    얼른 큰병원 가세요.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

  • 11. ㅠㅠ
    '16.1.19 7:58 PM (183.96.xxx.187)

    어머.. 어떻해요..
    저도 정기검진때 유방초음파 엑스레이와 초음파 봤는데
    뭐 작은거 두개 있다고 해서 너무 무서웠는데
    다행히 모양이 괜찮으니 그냥 6개월에 한번씩 검사만 하라고
    그래서 저도 모양만 보고 아시느냐 어떻게 암인지 아닌지 판단하느냐고 자세히 여쭤봤거든요..
    의사들이 아마 판단하는 기준이 명확하게 딱 있는거 같아요
    원글님 큰 병 아니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2891 님들이 가장 경멸스럽게 느끼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18 궁금 2016/01/26 4,686
522890 여자에겐 부드러운데 남자에게 거친 성격 5 성격 2016/01/26 1,920
522889 상담글에 좋은 댓글 올려주셨던 분 글모음 찾아주세요 6 조이 2016/01/26 1,190
522888 요즘 아이폰 사신분 있나요?? 2 궁금 2016/01/26 1,196
522887 길냥이 밥 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4 냥~ 2016/01/26 784
522886 .... 27 .. 2016/01/26 6,286
522885 [김어준의 파파이스#82] 김빈 그리고 미친 김감독 4 New 2016/01/26 1,617
522884 복도식 아파트 복도샷시?유리문 설치는 누가 하는거예요? 6 춥다 2016/01/26 5,368
522883 동치미 활용? 2 333 2016/01/26 1,083
522882 이시간에 여자 혼자 밤바다 보러 드라이브 해본적 있나요 6 심야드라이브.. 2016/01/26 5,809
522881 미스코리아 장윤정 봤어요 52 ... 2016/01/26 26,919
522880 박씨는 보육대란의 책임자다 6 병신년 2016/01/26 1,367
522879 푸들이 다가와서 9 2016/01/26 2,615
522878 안빠들 한심.. 2 2016/01/26 819
522877 마담앙트완의 한예슬 8 시간은 흐른.. 2016/01/26 4,626
522876 김병지 와이프가 사과하고 학폭위에서 전학 권고 받아서 20 ㅇㅇㅇ 2016/01/26 20,444
522875 해외패키지 취소 나마야 2016/01/26 1,141
522874 일한지 두달만에 그만두면 너무한거죠? 3 고민입니다... 2016/01/26 1,554
522873 아기 돌때 돌잡이 꼭 해야할까요? 8 .. 2016/01/26 1,558
522872 급질문)인강 pmp에 담으면 계속 들을 수 있는건가요? 1 인강마감 2016/01/26 931
522871 경제랑 IT 신문 어떤거 보세요? 2 아지아지 2016/01/26 679
522870 치인트 보고난 뒤 쉬이 잠이 오지 않아요.ㅠ 22 설레임 2016/01/26 12,809
522869 한식으로만 세끼 차려먹어야 하니 힘드네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2 삼시세끼 캐.. 2016/01/26 1,266
522868 30평대 다들 관리비 얼마나오세요? 전기요금 좌절 ㅠㅠ 65 J 2016/01/26 21,037
522867 아직도 대학 입시 치르는 악몽을 꿔요. 19 ..... 2016/01/26 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