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카가 열이 나네요.

문의 조회수 : 948
작성일 : 2016-01-17 11:53:19
6살조카가 얼마전에 폐렴직전까지 갔다가 나았는데, 한동안 건강해보이길래 어제 제엄마 병문안을 갔다왔어요..제가 실수했네요..애기 엄마인 제 동생이 한달넘게 대학병원 입원중인데 오랫만에 얼굴이나 보여주려 데려갔다 왔는데..

낮잠자고 울며 나오길래 열이 있어보여 열파스 붙이고 해열제 먹였더니 저녁때 말짱하더군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데리고 자는 어머니 말씀이 밤새 열나고 앓았다하더니 계속 어지럽고, 구토가 나올것 같은데 토는 아나오고 열은 38.4에 배가 아프다네요..

아까까지는 병원에 가겠다그러더니 지금은 남아있던 감기약 먹였는데 그냥 내일 다니는 동네병원간다고 있는데, 애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배가 아픈데 설사는 안하니 장염은 아닌거 같고..
이게 감기가 맞을까요?

더 심하면 그냥 응급실을 데려가야하나 싶네요.
IP : 66.249.xxx.2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열이 중요
    '16.1.17 11:56 AM (182.230.xxx.159)

    일단 해열제로 열이 떨어지면 내일 가면 될 것 같아요.
    독감의 증상 중에 고열(열이 잘 안떨어지고), 구토, 기운없어하는 것.. 등이 있어요.
    근데 요즘 도는 열감기의 증세도 열이 잘 안떨어진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아이가(이제 여섯살) 얼마전에 밤새 열이 잘 안떨어져서 밤새 해열제 세번 먹고 병원갔는데 주사 한대 맞고 약 처방 받아서 왔어요. 다행이 열이 떨어져서 독감 검사는 안하고 잘 넘겼어요.

  • 2. 올해 독감
    '16.1.17 12:17 PM (112.173.xxx.196)

    고열 두통 복통 구토.. 응급실로 데려 가세요.
    아이가 많이 힘들어 한다니 단순 감기는 아닌 것 같아요

  • 3. ///
    '16.1.17 12:21 PM (61.75.xxx.223)

    저라면 응급실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693 미국 서부 다녀오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초등생 동반) 10 이뿌니아짐 2016/01/18 1,558
520692 양모이불 물세탁 13 냥이맘 2016/01/18 4,381
520691 낙태에 대하여 2 종교에서 2016/01/18 1,413
520690 성공의 경험을 주기 쉽지 않네요 9 ㅇㅇ 2016/01/18 1,980
520689 글 좀 찾아주세요-대구맛집 5 heesoo.. 2016/01/18 1,981
520688 LED등 너무싫은데 다른등 없나요? 1 ^^* 2016/01/18 1,908
520687 우강아지 14 .. 2016/01/18 1,833
520686 '박정희 경호실장' 차지철 딸, 유공자 등록소송 패소 세우실 2016/01/18 1,034
520685 6세아이 사교육/ 이중 한가지를 관둬야 한다면 뭘까요 12 !! 2016/01/18 2,557
520684 웹페이지에 이런 글이 떠요. 인터넷 잘 .. 2016/01/18 671
520683 어제 강남역에서 5 강남 2016/01/18 2,088
520682 호흡기 내과 잘하는곳 혹시 있나요? 3 쿨록 쿨록 .. 2016/01/18 2,616
520681 응팔이 뭐 어떻다고 6 .... 2016/01/18 1,438
520680 남편의 딸이 공부를 너무 못해요. 제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80 새엄마 2016/01/18 26,300
520679 끝난 응팔을 못 보내는 건 1 ㅇㅇ 2016/01/18 1,036
520678 돈 아주 많은 사람들 아이 초등학교는 어디로 보내나요? 3 초등학교 2016/01/18 2,339
520677 여러분.. 1.225.xxx.243 종북댓글쓰고 다닙니다. 6 종북댓글쓴아.. 2016/01/18 855
520676 문재인이 영입한 김종인이 뇌물로 2억5천이나 먹었다던데.. 6 ㅇㅇ 2016/01/18 1,197
520675 아버지가 엉치 통증이 너무 심한데 어디로 가야할까요 2 허리 2016/01/18 1,215
520674 부동산에 밝으신 분들 도움 말씀좀 주세요. (전 월세 책정관련).. 3 .... 2016/01/18 1,617
520673 [훅!뉴스] 일본 따라하기? 위안부 몰래 접촉하는 이유 1 세우실 2016/01/18 562
520672 생수 뭐 드세요? 18 ... 2016/01/18 3,495
520671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보다 훨씬 더 슬픈 책 없나요? 23 2016/01/18 2,646
520670 라면 대신 얼큰한 거 뭐 만들어 먹으면 좋을까요... 12 궁금 2016/01/18 2,715
520669 김종인 “나는 과거에 자신 있는 사람…신경 쓰지 않겠다 ,,, 2016/01/18 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