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남류 확정이래요!!!!ㅋㅋㅋㅋ

.... 조회수 : 6,080
작성일 : 2016-01-16 14:46:39
어남류 : 어차피 남주는 류준열
어차피 남은건 류준열 ㅋㅋㅋㅋ


ㅠㅠㅠㅠ

IP : 1.144.xxx.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6 2:54 PM (61.80.xxx.7)

    류준열이라는 배우를 알게 되서 좋아요.
    남편을 택이로 할거면 좀 더 디테일과 극흐름에 신경써 줬으면 좋았을걸 예능이 아닌 드라마를 무슨 반전게임하듯이 이렇게 마무리 해서 아쉽네요.

  • 2. 에이~
    '16.1.16 2:56 PM (118.42.xxx.14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그러지마요~
    마지막회엔 정환이 많이
    나왔으면해요..첫사랑 덕선이
    멋지게 보내주고 다음 작품에서
    만나는걸로~~

  • 3. dd
    '16.1.16 3:04 PM (58.125.xxx.233)

    남주가 류준열은 맞죠. 어쨌든 류준열의 가슴 아픈 첫사랑은 응답받지 못했지만 배우 개인에게는 좋은 결말이었던 것 같아요. 메인 남주보다 더 몰입하게 만든 연기,의도적으로 없앤 분량에도 대사 한두마디로 주인공 같았던 묵직한 존재감. 19화가 되어 남여주인공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는데 여기저기 온통 응답받지 못한 짝사랑남에 대한 이야기로 도배가 된 걸 보세요. 이 드라마는 제 2의 '별은 내 가슴에'가 된 거에요. 서브남주에게 먹힌 메인남주. 참 박보검은 그렇게 잘생겨서 그렇게 안설레게 연기하는 것도 재주네요. 반면 정팔이는 정말 되게 못생겼는데 시선이나 대사 한마디로도 긴장감 터지게 연기 잘했죠.

  • 4. ....
    '16.1.16 3:24 PM (27.32.xxx.203)

    전 택이도 예뻐라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어차피 작가가 어남택으로 생각하고 글을 썼다면 좀 택이의 시점에서 덕선이한테 빠지는 과정을 디테일하게 보여줬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네요. 초반에 나온 택이의 포옹신 그후 키스신이 다 좀 뜬금없었죠.
    팽팽한 두남자의 줄다리기속에서 주도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덕선의 모습이 빠진것도 너무나 안타깝네요.
    그냥 이드라마 아직 마무리는 안됐지만 저한텐 다된밥에 재뿌린 그런 작품으로 남을것 같아 너무나 아쉽네요.

  • 5. 나는누군가
    '16.1.16 3:39 PM (175.120.xxx.118)

    저도 어남류지만 문제는 뭐였나면 류준열이 흡입력이 너무 셌다는 거에요. 원래부터 제작진은 남편을 택을 염두에 두고 썼었는데 그 넘사벽 미모와 다른 버전으로 류준열이 잘생김을 연기하며 모든게 뒤집어졌죠. 제작진도 그랬기 때문에 류준열이 나오는 걸 더 줄였는데도 이미 시청자는 닥류빙한 거죠. 아마 앞으로도 나오기 쉽지 않을 거에요, 여캐릭보다 남캐릭에 더 심취되서 사람들이 주인공으로 인식한 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455 근데 해강이는 왜 하필 아귀찜을 골랐을까요? 궁금 2016/01/17 1,478
520454 콜레스테롤 잴때마다 병원 가야 하나요? ㄱㄱ 2016/01/17 788
520453 오늘 아들 여자친구가 집에놀러왔는데요 9 Hj 2016/01/17 6,958
520452 Microsoft edge (?) 라는걸 업데이트후 공인인증서 .. 한파 2016/01/17 807
520451 금목걸이 가지고 있는걸로 반지로 만들 수 있나요? 5 바꾸고싶어요.. 2016/01/17 1,851
520450 학교에서 공구하는 교복은 별로 인가요? 6 현성맘 2016/01/17 1,487
520449 옆집 강아지 문제로 전세 비워 달라는 주인여자. 14 양평에서 2016/01/17 4,734
520448 사짜 아들 가진 엄마들이 장가보낼때 10 ... 2016/01/17 5,927
520447 뙨장풀어서 시금치국 끓일건데요 10 내일 아침 2016/01/17 2,189
520446 사람들은 남 일엔 관심이 없는 게 맞나봐요. 9 예의라도 2016/01/17 2,912
520445 이 제사 꼭 참석해야될까요? 5 정말 2016/01/17 1,660
520444 시어머니는 머위대 까라하고 서방은 더덕까래고 8 그림속 2016/01/17 2,355
520443 간호사 조무사 병원에서 일하면 다치거나 병걸리는 경우 많나요? 3 VDSV 2016/01/17 2,059
520442 세월호642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 10 bluebe.. 2016/01/17 687
520441 화장이 내눈에 예쁘면 다른 사람들 눈에도 예쁠까요? 2 .... 2016/01/17 2,383
520440 빵,밀가루 인스턴트 외식 커피 아에 안먹엇더니 7 ㅠㅠㅠ 2016/01/17 5,856
520439 중소기업 청소기 괜찮아요 3 청소기 2016/01/17 1,746
520438 김성령 팬은 아닌데 7 ;;;;;;.. 2016/01/17 2,514
520437 일룸 올리 책상. 카니발로 옮길 수 있을까요? 일룸 2016/01/17 1,180
520436 시어머니 카톡 최고봉은 이글이었네여 27 2016/01/17 23,980
520435 응팔이 제게 준 교훈(사랑은 타이밍이 아냐) 5 홀리 2016/01/17 4,087
520434 남편이 커플링 하자고.. 3 25주년 2016/01/17 2,815
520433 근심과 불안 어떻게 다스리나요 5 ㅡㅡ 2016/01/17 2,588
520432 [수학질문] 무한대 곱하기 0은 뭔가요? 11 수학 2016/01/17 31,958
520431 콘도권 얼마하나요? 2 콘도권 2016/01/17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