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초부터 택이 일거 같았어요.

저는 조회수 : 4,206
작성일 : 2016-01-15 21:55:22
이유는

이상하게 이번엔 초반 시작도 하기 전부터 어남류 어남류 하는 이상한 단어들이 떠돌더라구요.
뭔가 이거 일부러 제작진이 퍼뜨린거 아닌가 할 정도였어요.
드라마는 이제 시작인데 왠 시작도 하기전에 어남류?? 이건 뭔가 있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감정선 감정선 하는데 저는 택이 쪽이 좀 가깝지만
그냥 마음 놓고 보다보면 택이에 대한 감정선이 더 진했어요.

응답하라 팀은 늘 마지막에 사람들 화르륵 하게 하는거 있는데
이럴려고 어남류 라고 흘렸구나 중간중간 생각 했어요.

그래도 중간에 진짜 어남류 인가? 한 적 몇번 있긴 한데 결론은 제 생각이 맞네요.

일부러 어남류 흘리고 결국 택으로 가는거
IP : 61.102.xxx.4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1.15 9:56 PM (221.157.xxx.41) - 삭제된댓글

    고딩 아들이 택이라고 하더라구요. 덕선이 눈빛은 택이를 쫓고 있다나? 야~ 넌 연애 잘하겄어 ㅎㅎ

  • 2. 키스신
    '16.1.15 9:57 PM (223.62.xxx.34)

    키스신 떡밥...
    꿈이.아니라했던거가 맞았네요
    너무 좋아요

  • 3. 근데
    '16.1.15 9:58 PM (220.85.xxx.210)

    초반에 드라마 안봤었는데
    포털인가 어디서 듣기로
    이번에는 남편찾기 없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아예
    누군가 암시하고 깔고 가나 했었거든요
    중반부터 봤는데
    결국 도룡뇽 말대로 덕선이가 누굴 좋아하느냐 였네요.
    택이에게 끌리고 있었던게 드문드문 나온듯

  • 4. 래하
    '16.1.15 9:58 PM (223.62.xxx.26)

    저도 어남택 너무 신 나요 아 스트레스가 다 풀려요!!!!!!

  • 5. 작가들 세력임
    '16.1.15 10:00 PM (125.129.xxx.212)

    어남류 어남택
    이말은 작가진들이 일부러 만들어 인터넷 곳곳에 뿌린 말이에요
    백퍼에요 ㅎㅎ

  • 6. ..
    '16.1.15 10:00 PM (112.149.xxx.26) - 삭제된댓글

    덕선이 감정이 택이를 향하고 있는데 어남류라는 사람들 이상했어요
    정팔이 감정선을 따라가니 황당해들 하는거죠.
    덕선이 감정선을 따라갔으면 당연한 결과예요.

  • 7. 흐름이
    '16.1.15 10:00 PM (211.201.xxx.6)

    택인데 구질구질하게 우긴다며 ㅎㅎ
    속이 시원하네요

  • 8. 음...
    '16.1.15 10:01 PM (115.140.xxx.66)

    드라마를 정상적으로 보았으면 다 택이가 남편인 걸 알았을텐데
    비정상적으로 꼬아서 보니까 그렇죠....주제의 흐름상...당연히 택이인데 말예요

  • 9. ...
    '16.1.15 10:01 PM (180.224.xxx.177)

    아!! 기쁩니다~~~(응사 나레기 덕후가)

  • 10. 덕선이는
    '16.1.15 10:02 PM (182.209.xxx.9)

    택이가 준 장갑을 선택했고
    늦은밤 붕어빵도 택이를 갖다줬죠^^
    택이를 기다리고 택이방에 들어가고..
    모든 정황은 택이였어요.ㅎㅎ

  • 11. 그러게요
    '16.1.15 10:04 PM (211.179.xxx.210)

    드라마를 제대로 본 사람이면 택이라는 게 뻔히 보이는데
    어남류 소리에 낚인 사람들이 별별 소리 해가며 끝까지 택이 아니라고 우기더니만
    이제 와선 중간에 바뀌었다고ㅋㅋㅋㅋ
    에효 드라마 만들기 참 쉽죠잉~

  • 12. ㅎㅎ
    '16.1.15 10:05 PM (124.51.xxx.155)

    사실 어남류들이 낚인 거죠. 정팔이랑 덕선이 감정선도 별거 아니다 사그러들었는데 앞 시리즈 남주 공식이 이번에도 그대로 갈 거라고 믿고.

  • 13. 그러니까요
    '16.1.15 10:05 PM (61.102.xxx.46)

    정환이가 남주다!
    정환이의 감정선을 왜 무시하냐!

    이건 어디까지나 정환빠들 생각이죠.

    택이가 남주다! 이거 보단
    응팔 주인공은 덕선이구요.

    그러니 이 감정선은 정환이 감정선을 살펴야 하는게 아니라 덕선이 감정선이어야죠.
    그리고 모든 사랑이 다 성공 하는거 아닌데 안되었다고 정환이 불쌍하다고 난리 나는건 아닌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도 정환이라고 혹시라도 생각 하시는 분 계신다면
    동네 절친 형제 같은 친구랑 키스까지 찐하게 진도 다 나갔던 덕선이가 다른 친구 정환이랑 되는건 개막장 드라마에요.

  • 14. 축제
    '16.1.15 10:06 PM (182.222.xxx.37)

    저는 쓰레기 나정이 커플 싫어거든요 ㅠㅠ
    이번 택이 덕선이 커플은 막 십년묵은 체증이 내려가는듯 ㅋㅋㅋ 속이 다 시원하고 룰루랄라 좋아죽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재미지다 ㅋㅋ

  • 15. 드라마가 뭐라고,,,
    '16.1.15 10:09 PM (182.209.xxx.9) - 삭제된댓글

    기분 진짜 좋네요~~ㅎㅎ
    후련하고 시원하고~~
    솔직히 동네 아짐들 다 나라면 택이라더만요~ㅋㅋ

  • 16. ㅇㅇ
    '16.1.15 10:23 PM (223.62.xxx.71)

    인터넷 안보구 드라마만 본사람들은 다 택이라했어요 근데 인터넷에 자꾸 어남류 라고 나오는거본사람들이 정환이라 우기는거죠
    우야둥둥 택이가되서 너무 좋아요

  • 17. ..
    '16.1.15 10:50 PM (37.120.xxx.175)

    저도 쓰레기 진짜 싫어했어요. 양아치 같고..ㅠㅠ
    칠봉이같이 나긋나긋하면서 표현 잘하는 그런 캐릭터가 좋았거든요.
    응답시리즈 보면서 작가가 엥간히 츤데레스타일
    좋아한다 싶었는데 응팔에서 드디어!!!ㅋㅋㅋㅋ
    솔직히 사랑은 타이밍과 용기잖아요? ㅋㅋㅋㅋ

  • 18. ㅇㅇ
    '16.1.15 11:39 PM (39.120.xxx.55)

    이번엔 진짜 낚시 거의 안하지 않았나요? 초반 어남류 프레임에 갇힌 사람들 빼고는 드라마만 보면 그냥 택이가 남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571 엄마가 애증의 대상이기는 하죠 4 ;;;;;;.. 2016/01/18 1,722
520570 아베 "위안부 강제연행한 적 없다" 10 샬랄라 2016/01/18 715
520569 갑자기 김치부침개가 미치게 먹고 싶어요 14 ㄱㄱ 2016/01/18 2,901
520568 이 추위에 소녀상 지키는 아이들은 5 추워요 2016/01/18 929
520567 20억을 물려받으면 생기는 일^^ 35 카레라이스 2016/01/18 40,076
520566 제 폰이 이상한지. . 워크넷 혹시 접속 잘 되세요? 궁금 2016/01/18 933
520565 다음주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가는데 19 아무것도하지.. 2016/01/18 4,430
520564 집 명의변경 1 .. 2016/01/18 1,635
520563 유치원 졸업 관련해서 문의요.. 21 궁금 2016/01/18 2,285
520562 이 노래 제목이 정말 궁금해요 2 ? 2016/01/18 682
520561 교과서랑제일똑같은문제집이우등생해법? 2 123456.. 2016/01/18 737
520560 시간있으면 전문적으로 배우고싶은거 뭐있으세요? 3 아이린뚱둥 2016/01/18 1,091
520559 다같이 먹는 전골이나 찌개에 개인 숟가락 담그는 인간들 5 .... 2016/01/18 1,860
520558 장인,장모 의료비 공제 가능한가요? 5 ? 2016/01/18 2,174
520557 부동산이 집값을 다르게 얘기하네요 8 다 그런건지.. 2016/01/18 3,404
520556 요실금수술과 치질수술 같이할수있나요? 3 지니맘 2016/01/18 1,601
520555 세월호643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 10 bluebe.. 2016/01/18 429
520554 아파트 1층 이사왔는데 세탁기 돌리면 베란다 물이 역류해요. 23 ... 2016/01/18 18,273
520553 전교1등에 관한 재수없는 질문하나 드려요 ㅠ.ㅠ 7 생기부 2016/01/18 3,335
520552 류준열 평상시에 말 진짜 많을것 같아요 22 V앱 다보고.. 2016/01/18 6,666
520551 현대판 공얌미300석에 몸을 팔라고 3 .. 2016/01/18 1,635
520550 갑자기 연락 끊은 이상한 선배? 대체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3 황당 2016/01/18 1,845
520549 한양대 수교과 / 부산대 수교과 50 투머프 2016/01/18 6,142
520548 진상 목사님집 우리 윗집 5 우앙 2016/01/18 2,757
520547 명절에 여행 비싸지 않게 갈 방법? 3 게을러 2016/01/18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