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교부, 홀로 사는 위안부 할머니들 개별접촉.. 정대협, 피해자 분열 노려

설헌 조회수 : 784
작성일 : 2016-01-12 02:50:09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25763.html?_fr=mt2

정부, 위안부 할머니들 개별 접촉 12·28합의 이행 ‘각개돌파’ 나섰나

IP : 108.29.xxx.10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12 2:59 AM (108.29.xxx.104) - 삭제된댓글

    도대체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 정부를 보면

    노무현 죽음부터 -> 부정선거 -> 세월호 -> 위안부 합의 까지 무언가 한 목적을 위해 설계되어서
    달려간다는 느낌을 저만 받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2. ..
    '16.1.12 3:00 AM (108.29.xxx.104) - 삭제된댓글

    도대체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 정부를 보면

    노무현 죽음부터 -> 부정선거 -> 세월호 -> 위안부 합의 까지 무언가 한 목적을 위해 설계되어서
    달려간다는 느낌을 저만 받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 3. ‘위안부’ 에서 ‘세월호’ 를 읽다.
    '16.1.12 7:19 AM (121.100.xxx.145)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46569
    ..이 정부가 피해자나 약자를 대하는 방식에는 일정한 규칙이 있어 보인다. 처음에는 마지못해 손도 잡아주고 달래는 척도 하지만 어느 순간 매정하게 돌아선다. 피해자들은 정부가 그어놓은 일정한 선 안에서만 고통과 슬픔을 삭여야 한다. 그 선을 넘는 순간 정부는 그들의 분노와 슬픔을 나라의 발전을 가로막는 퇴행적이고 소모적인 행동으로 몰아세운다. 이런 광경을 우리는 세월호 참사를 통해 뚜렷이 목격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개별접촉으로 세월호 일반인유가족, 단원고학생유가족들을 분열시킨 적이 있었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8912 매맞고 자라던 어린시절의 저는 얼마나 자존감이 낮은 아이었던지... 20 트라우마 2016/01/13 4,419
518911 못말리는 최경환, 떠나는 날까지 '자화자찬' 1 세우실 2016/01/13 895
518910 생수 택배 어쩌구 글 지웠네~~ 28 tteak 2016/01/13 3,719
518909 역시 백화점 화장품의 갑은 시슬리에요. 30 시슬리 2016/01/13 14,512
518908 오사카 유니버셜 질문요 7 자유여행 2016/01/13 1,388
518907 연금 어느정도나 받나요 8 ㅇㅇ 2016/01/13 3,448
518906 남부프랑스 추천좀 해주세요~~ 4 여행 2016/01/13 1,087
518905 오늘 너무 추워요 2 ㅜㅜ 2016/01/13 1,503
518904 어떤 전직 한국 대통령의 예언 셋.. 7 대한민국 2016/01/13 3,127
518903 입트영-오랜만에 다시 보니 괜찮네요^^ 49 EBS 2016/01/13 2,101
518902 집에서 편안히 사업 일하실분~~ 모셔요~ 2016/01/13 823
518901 [영어] 고딩 - 어려운 문제는 맞히고 쉬운 문제는 못맞히는 희.. 5 교육 2016/01/13 1,020
518900 금반지 살만한 가게 소개해주세요. 3 ..... 2016/01/13 1,324
518899 아이허브에서 '맥시헤어' 주문하시던분들 뭘로 대체하셨나요? 보라 2016/01/13 1,399
518898 2월 초 샌프란시스코 여행에 옷 뭘 가져가야 할까요? 8 호롱이 2016/01/13 1,934
518897 실내자전거만 타면 몸살이 와요. 3 봉봉 2016/01/13 1,937
518896 이시간부터 철수비난자제합니다.. 9 철수파이팅 2016/01/13 1,345
518895 구스 롱패딩 솜털60 깃털40 5 .. 2016/01/13 1,589
518894 위식도괄약근이 느슨해졌대요 2 식도염 2016/01/13 1,793
518893 시어머니방문전에 할 일? 2 늙은 며늘 2016/01/13 1,229
518892 아산병원 외래진료.. 순서가 원래 그런가요? 10 28 2016/01/13 2,859
518891 응팔, 최택 팬들을 만족시키려면 5 포로리 2016/01/13 2,215
518890 아파트 지금 사도 될까요? 12 이사 2016/01/13 4,043
518889 부산 이사업체 추천 부탁드립니다. 1 이사 2016/01/13 1,287
518888 한선X도 끊임없이 사고치네요.. 17 ㅇㅇㅇ 2016/01/13 12,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