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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데리고 체험 이런데 이젠....

000 조회수 : 754
작성일 : 2016-01-08 17:37:57
다니기 싫네요..겨울이라 그런가..
오늘 애들 학원이 늦게 있어서..아들이 보고 싶어하던 
nasa 관람 하고 왔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전시장도 사람이 없고 썰렁하더라구요..불황이라 그런가..
점심때라 도시락도 따뜻하지도 않은거 사먹고 들어가 그런가
얹힌거 같고...

아..이제 애들 큰애 6학년 되니..관둘랍니다..

흥미도 없는거 동생은 빨리 나가자고 그러고...
덥다고 해 옷들고 다니느라 그랬는지 어꺠만 빠질거 같네요.

그리고 그거 출구 앞에 항상 각종 선물 장난감 땜에 미치겠어요..
아직 초3딸은 보면 사달라고 하고..쓸데없는거 사오면 놀지도 않고굴러다니다 버리고...

집에서만 있기 답답해 어디라도 데리고 다니는데...
에휴...으제 끝빠이 할래요..


IP : 116.38.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닥토닥
    '16.1.8 5:45 PM (39.7.xxx.202)

    사실 아이들 데리고 체험다니는 거 쉽지 않지요

    저도 초등 고학년 아이들 데리고 여기 저기 싣고 다니며 체험 다니다보면 지칩니다

    원래 체험 다니는 거 싫어해서 어릴 때는 거의 안단녔어요 ... 고학년 가까워지니 슬슬 다니기 시작하네요
    여름에는 정말이지 여기 저기 많이도 다녔는데 지쳐요 ... 솔직히

    올 겨울엔 학원 특강에 학교 캠프에 일정이 짜여지니 최소한 체력 소모 줄이려구요 ... 체험 안하리라 굳게 마음 먹었어요 날도 춥고 ....

    올 겨울엔 한 번 쉬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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