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파트는 확장안하니 집이 너무작아요ᆢ
1. 그러게요
'16.1.8 7:26 AM (112.173.xxx.196)분양가는 드럽게 비싸고 정작 집 평수는 줄여놓고.. 확장 하면서 또 돈 받아먹고..
정말 양심 팔아가면서 돈 버는 사람들 천지네요.2. ㅇㅇ
'16.1.8 7:29 AM (58.140.xxx.224)확장이 필수가 돼버리도록 만든거죠.
예전아파트랑 요새 새아파트랑 달라요.
확장 안하면 정말 봐주기 힘들죠.3. ‥
'16.1.8 7:32 AM (220.80.xxx.101) - 삭제된댓글그러니까요. 확장해야 방이 제 구실하게 설계한거죠. 설계하시는 분들이 댓글들 읽고 확장하지 않고도 방이 방답게 해주세요.
4. 신선
'16.1.8 7:42 AM (1.243.xxx.142)저는 추위를 몹시 타는 체질이라서, 비확장 아파트를 원하는데, 분양중인 24평 보니까 거실,작은방 2개가
정말 작더군요....작은방 2개 때문에도 확장할 수 밖에없는 구조더군요.세를 놓거나 팔려고 할때
힘들겠더라구요.책상과 침대놓기에 너무 좁아요.앞 뒤 베란다도 조그마한게 있기는한데,부족해요.5. 흠흠
'16.1.8 7:45 AM (125.179.xxx.41)새아파트는 모델하우스가보면 무조건 확장형이어야되겠더라구요 그렇지않으면 답이 안나오는구조;;;;
알파룸이니 뭐니 조그만 공간들이 많아서 그런거같기도하고요6. 엊그제
'16.1.8 7:58 AM (119.14.xxx.20) - 삭제된댓글어떤 글에 댓글로도 썼지만, 제가 돌아보니 십년 전후 연식 아파트가 구조가 제일 낫더군요.
그 당시엔 서비스면적(이게 전용에 포함된 건지 제외인지는 모르겠어요)이라는 걸 주는 게 유행 비슷했는데...
각 방 베란다가 있어도 그 베란다는 베란다대로의 기능을 하면서 방은 방대로 구조가 쓸만했어요.
그걸 넓게 쓰고 싶어 확장하면 20평대가 30평대와 얼추 전용이 비슷해지죠.
하지만, 전 안전 비롯 여러가지 이유로 베란다가 꼭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주의예여.
문제는 확장 안 한 집이 거의 없다는 거...ㅜㅜ
그래서 확장 안 한 집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오래 걸리는군요.7. ...
'16.1.8 7:59 AM (175.125.xxx.63) - 삭제된댓글맞아요. 새아파트는 쓸데 없이 전실에 집안에 복도같은거
안들어 놓고 정작 작은방들은 예전 아파트 화장실만하게
만들어놔서 그냥은 못살아요.
그지같죠....8. 엊그제
'16.1.8 8:01 AM (119.14.xxx.20)어떤 글에 댓글로도 썼지만, 제가 돌아보니 십년 전후 연식 아파트가 구조가 제일 낫더군요.
그 당시엔 서비스면적(이게 전용에 포함된 건지 제외인지는 모르겠어요)이라는 걸 주는 게 유행 비슷했는데...
각 방 베란다가 있어도 그 베란다는 베란다대로의 기능을 하면서 방은 방대로 구조가 쓸만했어요.
그걸 넓게 쓰고 싶어 확장하면 20평대가 30평대와 얼추 전용이 비슷해지고요.
하지만, 전 안전 비롯 여러가지 이유로 베란다가 꼭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주의에요.
문제는 확장 안 한 집이 거의 없다는 거...ㅜㅜ
그래서 확장 안 한 집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오래 걸리는군요.9. 흠
'16.1.8 8:29 AM (110.70.xxx.45) - 삭제된댓글새아파트를 멀쩡하게 지어줘도 일단 두들겨 부셔 확장부터 해대니 아예 확장이 필요한 구조로 지어버리는 모양이네요.
건설사 나름 고객의 필요에 대응한 결과일테니 어쩌겠어요.10. ...
'16.1.8 8:39 AM (182.218.xxx.76) - 삭제된댓글건설사들이 아무리 작게 지어도 계속 사주니까, 계속 그런식으로 짓는 거죠. 아무도 컴플레인 안하니까, 건설사에서 개선할 이유가 없죠.
11. ...
'16.1.8 8:40 AM (182.218.xxx.76) - 삭제된댓글건설사들이 아무리 작게 지어도 계속 사주니까, 계속 그런식으로 짓는 거죠. 아무도 컴플레인 안하니까, 건설사에서 개선할 이유가 없죠. 날림으로지어도 집값 떨어진다고 쉬쉬. 그냥 그런집 사는 사람만 호구인거죠.
12. 흠
'16.1.8 8:40 AM (110.70.xxx.45)새아파트를 멀쩡하게 지어줘도 일단은 두들겨 부수고 확장부터 해대니 아예 확장이 필요한 구조로 지어버리는 모양이네요.
건설사 나름 고객의 필요에 대응한 결과일테니 어쩌겠어요.13. ...
'16.1.8 8:40 AM (182.218.xxx.76)건설사들이 아무리 작게 지어도 계속 사주니까, 계속 그런식으로 짓는 거죠. 아무도 컴플레인 안하니까, 건설사에서 개선할 이유도 없고. 날림으로지어도 집값 떨어진다고 쉬쉬. 그냥 그런집 사는 사람만 호구인거죠.
14. ..
'16.1.8 9:11 AM (180.230.xxx.83)방의 갯수와 화장실 갯수가 늘어나니 확장 안할수가
없다고 봐요
요즘 사람들이 각자의 방을 원하고 화장실도
그 이상을 선호 하고 해서..15. 아파트
'16.1.8 9:22 AM (222.112.xxx.168)확장을 염두에 두고 한 구는 확장안하는게 좁고 답답하드라구요.
전에 확장형 구조인데 확장안한 집에 살아봤는데 32평인데도 냉장고,밥솥,전자렌지 등등 주방에 안들어가서 베란다에 놓고 살았어요 ㅎㅎㅎ16. ㅎㅎ
'16.1.8 9:44 AM (59.30.xxx.218)저 윗님 말씀대로 작은평수인데도
화장싱 두개 빼고 방 갯수 늘리고.
답이 없죠. 갈데가 베란다밖에.17. ..
'16.1.8 10:02 AM (118.35.xxx.244)지금 새아파트인데 베란다딸린 안방은 따뜻한데 확장된 작은방들은 확실히 추워요
거실도 확장안되있으면 더 따뜻해 있을듯 하네요18. ᆢ
'16.1.8 10:28 AM (180.229.xxx.156)요즘 아파트는 확장 염두하고 설계도 뽑드라구요.
19. tods
'16.1.8 10:45 AM (59.24.xxx.162)견본주택 구경할 때, 안내원들에게 "그런데, 확장하기 싫으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하고 물어보면
답이 참 가관입니다.
결국 안된다는 대답을 어찌나 돌려서 열심히 하시는지.
물론 그 안내원들의 잘못이 아니라, 건설사 정책결정하는 분들이 그렇게 시키는거겠죠.20. 옛날 아파트도
'16.1.8 11:10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리모델링할때 방 한개라도 확장 안하면 집이 안나가요.
요즘은 확장해야 시원해보이고 날씨도 예전처럼 춥지 않아서 창틈만 잘 막으면 안추워요.
어차피 침대생활 하니 침대 밑에서 전기장판도 틀고자서 쾌적하고요.21. 옛날 아파트도
'16.1.8 11:11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리모델링할때 방 한개라도 확장 안하면 집이 안나가요.
요즘은 확장해야 시원해보이고 날씨도 예전처럼 춥지 않아서 이중창이면 안추워요.
어차피 침대생활 하니 침대 밑에서 전기장판도 틀고자서 쾌적하고요.22. 옛날 아파트도
'16.1.8 11:12 AM (125.181.xxx.152) - 삭제된댓글리모델링할때 방 한개라도 확장 안하면 집이 안나가요.
요즘은 확장해야 시원해보이고 날씨도 예전처럼 춥지 않아서 이중창이면 안추워요.
어차피 침대생활 하니 침대 밑에다 전기장판 틀고자서 쾌적하고요.23. 채광 고려한 4베이에다 수납장
'16.1.8 1:13 PM (210.210.xxx.203)이 많이 설치되서(팬트리,작은방붙박이),요즘은 확장안하면 좁을수 밖에는 없는 구조예요.
포베이가 채광좋고 밝고,그 대신에 복도가 생기면서 손실되는 면적이 나오는데
그 손실되는것보다 포베이가 더 낫고,저는 좋아요.
예전에 33평 방하나는 북쪽이라 춥고 어둡고,베란다가있어서 좋았지만
확장한 33평 평수가 이전 비확장보다 더 넓어 보이고.이건 건설사마다 방면적이나 거실면적 어떻게 뽑냐에 따라서 넓어보이기도 하고,좁아보이기도 하고 그래요.모델하우스에서 비교해보면.
그리고 요즘은 이중창이 두꺼워서 한기 전혀 안느껴지고,다만 여름에 장마때 물열어두었다가 비 들이닥치면
거실이나 방바닥이 썩을수 있는 그런 단점은 있더라구요.24. ..
'16.1.8 1:27 PM (175.117.xxx.50)서비스면적이 다 빠져서 그래요.
예전아파트 베란다는 면적에 안들어가는 서비스면적이라더라구요.
모델하우스 다니다보니 확장 안하면 30평대가 예전 20평대 면적인양 작더라구요.
방은 확장 안하면 못쓸정도로 작고요.
베란다면적 자체도 작아요.
분양가는 더 높은데말이죠.
새아파트는 확장필수로 설계되어 있어요.
제친구 30평대 현재사는 아파트와 같은평수로 분양 받아놓고 짐줄이는게 일이라고 고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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