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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8.24 오세훈의 난 [5세훈의─亂] 30분뒤 펑~

소설가 조회수 : 2,296
작성일 : 2011-08-25 18:22:21
오세훈의 난 [5세훈의─亂] 요약

21세기 딴나라 이명박시대때, 아이들 무상급식(無償給食) 타도를 외치며 일어난  친일파잔당들의 대반란.

본문
하는 짓이 5세 아이와 같기 때문에 이런 명칭이 붙었다. 이명박시대에는 오로지 가진 자와 권력층의 입맛에 맞는 제도 및 각종 특혜등으로 의식있는 시민들의 봉기가 끊이지 않았고, 조정에서는 관료·외척·환관의 위장전입 군면제 탈세 및 각종 비리가 끊이지 않아 국민들의 분노가 격화되었으며, 천재·질병·기근이 계속되는데  민중은 빈궁해지고 유민(流民)은 격증하였다.

딴나라 이명박(2008~?) 때의 사람, 이명박은 기독교라는 종교의 장로를 주창, 권력화된 대한민국 대형교회들과 결탁 스스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라 부르고, 각종 위법과 죄과에 대한 반성과 참회없이 죽지도 않은 경제를 살리겠다며 환율올리고 살인적인 고물가시대 개척하며 4대강 삽질에 30조를 쏟아 붓고도 태평세대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하며 지연 학연 혈연으로 얽힌 측근들을 각 내각 산하기관 및 단체로 파견하여 정권장악에 노력하였으며 반대하는 자들은 무조건 종북 좌파 빨갱이로 몰아 노년층 및 보수꼴통들의 지지를 등에 업어 심심찮게 성과를 거두게 된다.
 
이 노력은 곧 가진자와 친일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언론·대기업,검,경찰에서 강남지구에까지 퍼져 세뇌된 신도 약 1만 명으로 전국 36방(方)의 교단조직을 편성하였는데, 각 방은 또한 방(方)이라고 하는 장군에게 통솔된 군사적·정치적 조직으로 있지도 않은 사실을 문자로 대량살포하고 거대한 공권력의 개입으로 전무후무한 관건 패악 선거를 벌이며 선관위에 고발하였으나 오히려이를 탄압하여 해산시키려 하였으니, 국민의 단결은 견고해졌고 반이명박 성격을 강화하였다.

오세훈은 스스로 셀프탄핵을 선택하고, 대선불출마에 이은 시장직 사퇴를 걸고 눈물 콧물 쏟으며 무릎꿇는 쇼를 벌이며 표를 구걸하였으나 냉랭한 민심은 아이들 밥한끼 먹이는 문제를 정치 이슈화하고 국민혈세를 낭비한 오세훈을 33.3%에 훨씬 못미치는 25.7%이라는 투표율로 심판하는데하지만 투표결과가 나온 후 혹시라도 성공했을 경우 그 기세로 대권까지 넘보려했던 거사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자 예정보다 앞당겨 스스로 시장직에게 물러날 위기에 처하게 되었으니 사태가 중대한 데 놀란 조정에서는 10월 보궐선거를 막아보려 완전히 패배한 게임을 승리했다고 자위하며 보수꼴통언론과 이 사태를 진압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민심의 거대한 쓰나미와 후폭풍에 포위되자 구원병으로 박근헤의 입술만 쳐다보지만 끝끝내 대답을 주지 않았다.  홍준표는 당대표로 이 모든 책임이 본인에게 있음을 간과하고 계속 민심과 대치되는 말과 행동을 일삼다가 국민들의 미움을 사서 해임되고 딴나라의 주력은 쇠퇴하였다.  각지에 의식있는 시민들이 봉기하고, 자기들끼리 내분이 끊이지 않자 딴나라 잔당들은 멸망의 길을 걷게 된다.  
 
5세훈의 난 중심에 존재했던  '딴나라당'의 사상적 의의와 특징은 다음과 같다.
내가하면 친서민 남이 하면 복지 포퓰리즘
25%가 나머지 75%를 이긴다는 머저리같은 계산사상
투표율이 못미치면 사퇴한다더니 머리 굴려가며 시간보내는 꼼수
 
IP : 116.123.xxx.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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