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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고싶다............쭈욱

런닝맨 조회수 : 681
작성일 : 2016-01-06 08:40:21

작년 여름부터 gym에서 트레드밀을 타기 시작했어요.

스트레스가 극도로 차올라 주체하지 힘들었었는데....

정말 거짓말같이 치유가 되더라구요.

땀인지 눈물인지 분간하기 어려울만큼 ....땀을 쏟고나면

진정한 카타르시스가 막 느껴지며 ......


그.러.나..........

제가 마른편은 아니지만 44나55를 예쁘게 소화하는 사이즈인데

사타구니(맞는 표현인지..)쪽이 살짝 붉게 쓸리면서 헐기시작하기에

연고로 대충 처방을 했어요.

근데 요즘은 조금씩 더 안쪽으로 쓸리기 시작해서 많이 불편해지더라구요ㅠㅠ

운동 끝나고 샤워하러 들어가면 쓰라려서 눈물이 찔끔 나올 정도로...

참고로......속도를 10에 맞추고 10킬로~15킬로 정도 뜁니다.

1000칼로리정도 소비하고요.

무엇이 잘못된걸까요?

마라톤 하시는 분들은 이런 문제 없으신가.......저에게만 해당사항인건지...


IP : 121.138.xxx.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1.6 11:44 AM (70.75.xxx.20)

    마라톤 하는데 그런 문제는 없구요(말랐어요). 아마 허벅지가 굵어 살이 붙는듯.
    제 남편이 허벅지가 굵어 그런 면이 조금 있는데 마라톤은 야외에서 하기 때문에
    바람이 불어서 좀 나은 편입니다.실내에서 보다 밖에서 하면 도움이 될지도.
    옷을 좀 길게 입으면 커버되서 괜찮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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