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소는 정말 귀찮은데 막상 하고 나니 뿌듯해요

으아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6-01-03 00:18:00
매일 청소하는 분들 존경할 정도로 집안일과 그다지 친하지 않은데, 저 사는 공간이니까 마음 먹고 열심히 치우고 닦았더니 뭔가 뿌듯하면서도 상쾌한 기분이 드네요.
이 느낌을 알면서도 평소에는 피곤하다고 늘어지기 바쁘지만요 ㅋㅋ
청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이런 맛에 하는거겠죠?
IP : 39.7.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넿ㅎㅎㅎ
    '16.1.3 12:20 AM (121.125.xxx.115)

    그 맛을 느끼려고

    저는 아꼈다 청소해요. ===3333333

  • 2.
    '16.1.3 12:25 A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청소 싸악하고 샤워 후 커피 한잔.. 흐뭇
    귀찮을 땐 운동한다 생각하자 이럼서

  • 3. 하나비
    '16.1.3 12:36 AM (211.196.xxx.139)

    맞아요~ 그런데 평소에 최대한 어지르지않는게 최고인거같아요
    요리는 하면서 중간중간 치우고 버려야 마지막에 설거지 거리가 적어서 바로 치울마음이 들구요~
    뭐든 쌓아두면 힘들어져서 미루게 되어요.
    그렇지만 다 치운다음 깨끗한 집안 보면 살맛나죠..

  • 4. 바로
    '16.1.3 12:39 AM (115.137.xxx.79)

    그 맛 아입니꺼~~^^

  • 5. 저두요
    '16.1.3 12:43 AM (203.226.xxx.51) - 삭제된댓글

    청소하고 샤워하고 새 잠옷 꺼내입고
    깨깟한 맨바닥에 뒹굴 한 바퀴~~~
    일어나서 우아한 척 커피 한 잔에 책 한 권. ㅋ
    그 맛에 청소해요.

  • 6. 당연
    '16.1.3 8:41 AM (121.174.xxx.40)

    저도 청소하기전에는 저걸 어떻게 하지? 하다가 막상 맘 잡고 다하고 나면 정말 뿌듯해요.
    한 며칠은 편히 쉬겟구나 싶어서 ㅎㅎ
    쓰고 보니 제가 참 깔끔하지 못한 사람이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613 7.4세 딸둘 재우고 나면 혼이 나가는거 같은데 아이둘이상 키우.. 27 2016/01/19 4,826
520612 북한의 핵 실험을 자극하는 미국의 “끝나지 않은 전쟁” 1 light7.. 2016/01/19 634
520611 겨울 방학은 살기 빠듯해요 7 ㅠㅠ 2016/01/19 3,271
520610 여수는 정착해 살기 어떤가요? 6 여수 호감 2016/01/19 6,933
520609 김돈규 ㅠㅠ 6 슈가맨 2016/01/19 3,879
520608 너무 잘 삐치는 남편... 10 j 2016/01/19 2,362
520607 뉴스킨제품중 부담없이 괜찮은 제품 하나 소개해주세요 2 페이스젤, .. 2016/01/19 1,787
520606 현실 인정! 2 고백 2016/01/19 1,227
520605 돈두 없는데,, 4 // 2016/01/19 1,766
520604 미국인들은 집관리 힘들어하지 않나요? 18 ㅇㅇ 2016/01/19 6,154
520603 코스트코에 아몬드 슬라이스 요즘도 있나요? 2 .... 2016/01/19 1,727
520602 THE 민주당에 어마어마한 사람을 영입한다는데... 47 THE 2016/01/19 12,070
520601 청주대. 3 사람사는 세.. 2016/01/19 1,846
520600 윤상 아내 예쁘네요. 9 ... 2016/01/19 5,758
520599 박수홍 나오니까 더 재미있네요 8 최고의사랑~.. 2016/01/19 4,777
520598 해외 여행시 2 궁금맘 2016/01/19 1,216
520597 새가 날아든다/세월호 고의침몰 증거 나왔다! 그런데 왜??? 4 11 2016/01/19 1,678
520596 한의대 가려면 이과 수능 어느정도 맞아야하나요? 17 ds 2016/01/19 10,087
520595 [단독]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 “책 무료 배포하겠다” 9 세우실 2016/01/19 1,423
520594 남자친구 외조부님이 돌아가셨는데 조문하는게 맞을까요? 10 빙빙27 2016/01/19 2,493
520593 이재명시장님 ㅋ정말 최고에요. 23 뿜게링크 2016/01/19 4,351
520592 원치않는 부동산전화 1 ... 2016/01/19 1,086
520591 지방 국립대가 삼육대 한서대 보다 낮은가요? 20 대학 2016/01/19 8,560
520590 오트밀 현미밥에 넣어서 해먹어도 되나요? 5 ... 2016/01/19 2,545
520589 세월호644일)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과 만나게 되시기.. 9 bluebe.. 2016/01/19 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