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는 정말 귀찮은데 막상 하고 나니 뿌듯해요
작성일 : 2016-01-03 00:18:00
2045550
매일 청소하는 분들 존경할 정도로 집안일과 그다지 친하지 않은데, 저 사는 공간이니까 마음 먹고 열심히 치우고 닦았더니 뭔가 뿌듯하면서도 상쾌한 기분이 드네요.
이 느낌을 알면서도 평소에는 피곤하다고 늘어지기 바쁘지만요 ㅋㅋ
청소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이런 맛에 하는거겠죠?
IP : 39.7.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넿ㅎㅎㅎ
'16.1.3 12:20 AM
(121.125.xxx.115)
그 맛을 느끼려고
저는 아꼈다 청소해요. ===3333333
2. ᆢ
'16.1.3 12:25 AM
(114.204.xxx.190)
-
삭제된댓글
청소 싸악하고 샤워 후 커피 한잔.. 흐뭇
귀찮을 땐 운동한다 생각하자 이럼서
3. 하나비
'16.1.3 12:36 AM
(211.196.xxx.139)
맞아요~ 그런데 평소에 최대한 어지르지않는게 최고인거같아요
요리는 하면서 중간중간 치우고 버려야 마지막에 설거지 거리가 적어서 바로 치울마음이 들구요~
뭐든 쌓아두면 힘들어져서 미루게 되어요.
그렇지만 다 치운다음 깨끗한 집안 보면 살맛나죠..
4. 바로
'16.1.3 12:39 AM
(115.137.xxx.79)
그 맛 아입니꺼~~^^
5. 저두요
'16.1.3 12:43 AM
(203.226.xxx.51)
-
삭제된댓글
청소하고 샤워하고 새 잠옷 꺼내입고
깨깟한 맨바닥에 뒹굴 한 바퀴~~~
일어나서 우아한 척 커피 한 잔에 책 한 권. ㅋ
그 맛에 청소해요.
6. 당연
'16.1.3 8:41 AM
(121.174.xxx.40)
저도 청소하기전에는 저걸 어떻게 하지? 하다가 막상 맘 잡고 다하고 나면 정말 뿌듯해요.
한 며칠은 편히 쉬겟구나 싶어서 ㅎㅎ
쓰고 보니 제가 참 깔끔하지 못한 사람이네요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15556 |
휴일 가든파이브 스파 .. 2 |
영이네 |
2016/01/03 |
1,251 |
| 515555 |
대학생들이 ktx특실 타고 다니면 어떤생각드시나요? 32 |
음 |
2016/01/03 |
6,981 |
| 515554 |
재작년에산 몽클하나로 12 |
패딩입을 일.. |
2016/01/03 |
5,230 |
| 515553 |
먹고치우는게..더 싫어요 3 |
콩 |
2016/01/03 |
1,495 |
| 515552 |
본인 주위에 주는 사람이 있나요? 2 |
전체 |
2016/01/03 |
1,171 |
| 515551 |
토요시위 나선 김복동 할머니, '끝까지 싸울것' 2 |
일본왜교부 |
2016/01/03 |
562 |
| 515550 |
내 경험을 바탕으로 팁 2 |
so |
2016/01/03 |
1,521 |
| 515549 |
김한길 탈당 기자회견 한다네요. 7 |
ㅗㅗ |
2016/01/03 |
953 |
| 515548 |
저 처음으로 9백만원 모았어요 24 |
종자돈 만들.. |
2016/01/03 |
5,573 |
| 515547 |
두가족 모일때 비용들 2 |
ㅁㄴㅇ |
2016/01/03 |
1,355 |
| 515546 |
일본 카메라충전 그리고 드라이기 4 |
일본 |
2016/01/03 |
965 |
| 515545 |
셜록 시간아깝다 돈아깝다 8 |
|
2016/01/03 |
4,181 |
| 515544 |
도이체 벨레, “위안부 할머니 한일 합의에 반발” 1 |
light7.. |
2016/01/03 |
795 |
| 515543 |
저희 부부 뭔가 잘못된 건가요 40 |
취미다름 |
2016/01/03 |
18,490 |
| 515542 |
이건 너무 하죠? 설마... 올 해도 이럴 건지...... 2 |
궁금? |
2016/01/03 |
1,582 |
| 515541 |
신종 "택배 전도" 2 |
예의 |
2016/01/03 |
2,304 |
| 515540 |
롯데시네마서 영화 싸게보는법과 롯데리아서 싸게 먹는방법 2 |
... |
2016/01/03 |
2,164 |
| 515539 |
기시 노부스케의 손자와 다카키 마사오의 딸 1 |
nnnnnn.. |
2016/01/03 |
1,016 |
| 515538 |
우리동네 예체능 유도편의 조타를 아시나요? 참 괜찮은 청년인듯.. 7 |
피버스 |
2016/01/03 |
1,815 |
| 515537 |
5일만에 집 사고팔기가 완료되었네용..ㅋ 9 |
흠흠 |
2016/01/03 |
5,461 |
| 515536 |
쌍꺼풀 병원 괜찮은데 알려주세요 2 |
동글이 |
2016/01/03 |
1,917 |
| 515535 |
그것이 알고 싶다 독일 구마 살인사건 무섭네요. 15 |
... |
2016/01/03 |
8,352 |
| 515534 |
개밥 안봐요??? 4 |
ㅇ |
2016/01/03 |
1,603 |
| 515533 |
확실히 꽃뱀,첩 기질 가진 여자는 뭔가 달라도 다르네요 6 |
확실히 |
2016/01/03 |
7,180 |
| 515532 |
요즘시대에 자신을 유물론자라고 말하는 사람 어떻게 보이세요? 15 |
ㅇㅇ |
2016/01/03 |
2,1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