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친한 상대는 아니라도
상대가 분명 제 날짜에 갚을 수 있는 거라는 것도 알고
상대도 내가 그 정도는 빌려줄 돈이 있다는걸 아는
그런고상황이지만
갚을때까지의 막연한 불안함과 찜찜함
그리고 다음에 또 반복될것이 싫어서
처음 부탁때 거절해버린다면
너무 야멸찬가요
이런 경우 돈 빌려달라고 하면
ᆢ 조회수 : 2,007
작성일 : 2016-01-02 20:02:18
IP : 1.230.xxx.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라면..
'16.1.2 8:04 PM (112.160.xxx.119)한번은 빌려줄것같아요.ㅜㅜ 급하구나 싶으니깐.. 그런데 한번하고나서 두번쨰는 거절을 확실하게하겠죠
2. 안빌려줌
'16.1.2 8:04 PM (39.118.xxx.16)전혀요 원글님 말한 그런 이유로
너무 고통받아서 전 돈 빌려달라면 단칼에 거절 해요3. 경험자
'16.1.2 8:06 PM (121.166.xxx.130)결단코 돈거래하지 마세요.
빌려줬다간 받아내는데 힘든다는 말은 그저 사치일겁니다.
경험자인데요...받지못한 돈 생각하면...돈 빌려주는 그 자체가 사기에 휘말린다는 사실입니다.4. ...
'16.1.2 8:11 PM (114.204.xxx.212)아뇨 내돈인데 내맘이죠
갚을때까지 불안하고요
왜 사서 고생을? 해요
친하고 확실한 사이라면 좀 생각해봅니다만 ㅡ 그것도 집을 산다거나 그런경우고요5. 전
'16.1.2 8:12 PM (175.120.xxx.33) - 삭제된댓글아주 친한 친구에게 안받고 그냥 줄 수 있는 금액만큼은 빌려줍니다. 갚아도 그만 못갚아도 그만이고요.
6. 덧글
'16.1.2 10:58 PM (58.120.xxx.140) - 삭제된댓글아무도 안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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