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표창원 교수님

링크 걸어 주신분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15-12-30 20:51:32

감사 드려요

저 지금 배꼽잡고 뒹굴고 있어요

아이고 씨원혀

 

IP : 121.154.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30 8:55 PM (180.227.xxx.92)

    그러게요
    동영상 자꾸 보게 되네요
    표창원님 정말 대박 이예요

  • 2. 저는 ..
    '15.12.30 8:59 PM (39.118.xxx.14)

    tvn 보려다 우연히 16번채널 mbn본방으로 봤는데..
    표교수님 말씀 정말 논리정연하게 잘하시고 대응도 완벽했어요.

    그것과 별개로 종편 앵커들 수준 정말 심각하더군요.
    저딴 모지리도 앵커하고 영혼없이 대본따라 주절거리는 인간들을 앉혀서 노인들 상대로 하루종일 세외시키는구나 싶더군요.
    평론가라는 사람들도 하나같이 궤변에 편향된 발언을 나불대는데 재제도 없고.
    암튼 너무 심각합니다.

  • 3. 세탁소나 정육점
    '15.12.30 9:04 PM (121.154.xxx.40)

    가보면 다 채널 에이나 와이티앤 보더라구요
    말도 안되는 잡담을 듣고 진짜인걸로 착각하는 사람들
    정말 맘 아파요
    팟 케스트를 들려줘야 하는데...........

  • 4. ..
    '15.12.30 9:06 PM (180.227.xxx.92)

    그러게요
    아프리카 망치부인방송, 팟캐스트를 듣고 깨어나야 되는데
    종편 듣고 세뇌 돼고 있으니 종편 틀어놓은 사람들 참 답답해요
    얘기 해도 잘 먹히지도 않고..

  • 5. ...
    '15.12.30 9:08 PM (175.112.xxx.166)

    문재인진영 인재들이 똑똑하죠^^ 수장부터가 똑똑하고 심지가있으니 유유상종 아니겠어요

  • 6. ㅇㅇ
    '15.12.30 9:17 PM (210.179.xxx.194) - 삭제된댓글

    https://www.youtube.com/watch?v=IBgcwtcWhFA

    오늘 인터뷰 하셨네요. 고맙습니다.

  • 7. 제가
    '15.12.30 9:21 PM (124.80.xxx.10)

    아까 본방을 보고 오죽하면 글을 썼겠어요
    웬만하면 이런류의 글 잘 안쓰는데
    우연히 본방 보면서 속이 시원해서
    자동적으로 글을 쓰게 되더라고요

    군더더기 없이 콕콕 찝어 말씀하시는
    센쓰가 대단했어요

  • 8. ㅇㅇ
    '15.12.30 9:25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210님
    링크 고마워요.

  • 9. ㅇㅇㅇ
    '15.12.30 9:32 PM (219.240.xxx.151)

    그분들이 또 얼마나 표교수님 뒤를 캘까요..... 넘 걱정되네요.ㅠㅠ

  • 10. 1234
    '15.12.30 9:35 PM (125.143.xxx.13)

    저도 봐야겠네요.

  • 11. ...
    '15.12.30 9:37 PM (61.254.xxx.53)

    오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수요집회에 표창원님 참석하셔서
    할머님들 우시는 거 보고 표창원님도 눈물 글썽거리셨다는데,
    감수성이 풍부하시면서도 정의로운 분이신 것 같아요.
    더민주당과 함께 해 주셔서 참 든든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4883 내일이면 새해인데 너무 우울하네요. 3 ..... 2015/12/31 1,094
514882 스타벅스 프리퀀시,, 적당히 그만하죠~ 11 2015/12/31 3,952
514881 유치원 폭력 글 올렸던 사람이예요 8 기억하세요?.. 2015/12/31 2,056
514880 분양받은 아파트요 2 이사 2015/12/31 1,457
514879 몸의 각질 10 ^^* 2015/12/31 2,825
514878 밈이라는게 있긴있나봐요 3 ㅇㅇ 2015/12/31 1,919
514877 비타민님이 이 글을 보신다면... 그렇게 2015/12/31 1,439
514876 고딩 남자애들은 어떤 브랜드의 지갑을 선호하나요? 5 패션 2015/12/31 1,283
514875 친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8 에구구 2015/12/31 22,739
514874 2주일째 집밖을 안나가도 안 답답한 저. 2 모던 2015/12/31 2,527
514873 국어책은 애들 교과서가 출판사별로 다르면 내용도 다 다른가요? 6 중학국어 2015/12/31 1,069
514872 일산 지역 칼국수 유명한데 있나요? 23 ... 2015/12/31 2,944
514871 머리 자르는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 2 .... 2015/12/31 1,195
514870 협상소식 듣고 실제 몸이 아프네요 2 ㅇㅇ 2015/12/31 762
514869 소녀상옆 한복입은 아이들... 1 ㅠㅠ 2015/12/31 1,233
514868 서정희- MBC 사람이 좋다 촬영중이라네요 15 헐~ 2015/12/31 7,624
514867 부엌 한면을 파벽돌 인테리어하는건 어떨까요??? 49 ㅇㅇㅇ 2015/12/31 3,788
514866 죽고싶네요 1 한계 2015/12/31 1,263
514865 대학캠퍼스 선교단체들은 4 ㅇㄷ 2015/12/31 965
514864 가입인사. 5 인사 2015/12/31 552
514863 싸이월드.. 공개된 정보를 수정할수가 없다네요. 49 .. 2015/12/31 2,395
514862 에베레스트산 세파데리고 가는거요. 19 산악인 2015/12/31 4,586
514861 결혼을 자본주의로만 바라보면 이거 아닐지 1 신의한수 2015/12/31 1,066
514860 궁핍하고 인생 안풀리고 답답한 분들 또 계세요? 8 2015/12/31 3,360
514859 애셋데리고 신랑 눈썰매장 갔는데 9 마이 2015/12/31 2,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