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의 심리

이뽀엄마 조회수 : 1,337
작성일 : 2015-12-27 22:35:59
저는 40후반 싱글이고요 우연한 기회에 동갑 사별남을 만나 사귀게 되었는데 궁금증이 생겨서요. 남성분의 과거 이성교제 얘기를 들어보면 20대후반에 여고생을 사귄것을 시작으로해서 모든 여친이 거의 띠동갑 수준이었습니다 사별한부인도 11살 차이였고요(참고로 어린시절 부모님까지 이민간 교포시고요 지금 저랑 남자분 모두 미국에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여친중 한두명도 아니고 모두가 거의 10살이상 차이는 기본이라 조금 의아심이 듭니다 술담배 못하는 조용한 성격이고요. 외모는 따지시는듯. 암튼 동갑은 제가 처음이라네요. 이런분들 성격적 특징 있나요?
IP : 14.52.xxx.2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5.12.27 11:20 PM (119.192.xxx.91)

    능력있네요. 연애 능력이요. 여자들한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주면서 연애하는 지극정성타입같아요.
    그 정도 나이차 나는 이성 사로잡기 힘들어요. 남자분이 외적으로 되게 젊어보이거나 매력있나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797 시어머니 처음으로 기쁘시게해드렸어요^^ 23 하하하 2016/01/04 5,522
515796 집안 정리의 문제. . (버리기 싫어하는 남편) 12 아이스라떼 2016/01/04 5,278
515795 CNN, 전 ‘위안부 여성’ 공포의 시간ㅣ 한국현지 방송보도로 .. 2 ... 2016/01/04 955
515794 노처녀 시집가려는데 ^^ 하우스웨딩홀 추천 부탁드려요 13 문의 2016/01/04 3,030
515793 에세이 필력 좋은 작가들 알려주세요. 48 000 2016/01/04 4,567
515792 진에어 긴급회항.. 승객들 공포.. 3 이런 2016/01/04 4,313
515791 한번의 실패후에 이정도면 잘견뎌낸거 맞겠죠? 8 복이 2016/01/04 2,597
515790 미국 서부여행 질문. 6 신난다 2016/01/04 1,335
515789 씽크대가 막혔어요 9 수필 2016/01/04 2,111
515788 재산으로 자식의 도리를 바라는게 너무 싫어요! 23 자유인 2016/01/04 5,147
515787 낳아준 엄마와 인연 끊은 분만 봐 주세요 23 ㅇㅇㅇ 2016/01/04 10,260
515786 엄마의 전쟁 11 Xxx 2016/01/04 5,943
515785 내딸 금사월 오윌이 헐 ㅠㅠ 14 금사월 2016/01/04 5,705
515784 저는 모나미걸 궁금해요 3 .... 2016/01/03 3,043
515783 헐 ,, 어처구니없는 상간녀 23 2016/01/03 24,400
515782 중학생 아이 여드름 치료 받고 왔는데요 15 피부과에서 2016/01/03 5,157
515781 중학교 가기전 1 khm123.. 2016/01/03 866
515780 제 경우 양도세 물게 되나요? 2 양도세 2016/01/03 1,329
515779 일 닛케이, 박근혜 고조되는 국가분열 무능 드러내 8 light7.. 2016/01/03 1,153
515778 조청이 설탕보다 건강에 나은가요? 7 질문 2016/01/03 4,202
515777 드라마 나인 다시 보는데 ..이진욱 왜이리 섹시 한가요 8 ㄹㄹ 2016/01/03 2,761
515776 망원동 이사왔어요.. 4 .. 2016/01/03 3,706
515775 등산복을 입은 아줌.아저씨들 노래방나오며 하는말 8 방금 2016/01/03 6,609
515774 마이클럽 만든 이수영씨 요즘 뭐하시나요?? 웹진도 이분이 만들.. 1 여울 2016/01/03 2,254
515773 응팔에서 진주... 너무 방치하며 키우지 않나요? 106 근데 2016/01/03 19,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