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슨일이 나을까요??

음...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5-12-25 00:00:47
직업 고민 아닙니다. 사는게 너무 의미없고 무료해서 뭐라도해서 이 우울증에서 헤어나오려고 노력중입니다. 연로하신 엄마도 모셔야하고 반려견도 돌봐야하고 아직은 제가 힘을 내야해서요. 하루에 몇시간만이라도 사회생활을 해보려고 하는데 알바가 나을까요? 아니면 자원봉사가 도움이 될까요?
IP : 175.223.xxx.18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25 12:05 AM (182.215.xxx.10)

    돈을 본인이 직접 안벌어도 되시는 상황같은데 그렇다면 굳이 우울증 더 도지게 스트레스 받고 일하지 말고 본인이 원하는 단체에서 자원 봉사를 일주일에 이틀 정도 나가서 해보는게 좋은 시작점일거 같아요

  • 2. 아니면
    '15.12.25 12:20 AM (121.172.xxx.94)

    생활비가 급한 상황이 아니라면
    요리학원이나 요가라도 다녀 보세요.
    뭔가 성과가 보이는 일을 하는게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6716 첫연애.. 참.. 힘드네요. 6 에효 2016/02/06 3,862
526715 명절에 한 끼라도 외식할수있으면 좋겠어요 그냥 2016/02/06 861
526714 자식때문에 한번도 편한적이 없네요 2 부모 2016/02/06 2,207
526713 신봉선 코말고 성형 또 했어요? 12 2016/02/06 5,330
526712 생리전 증후군 존재이유가 뭘까요?ᆞ 8 ㅇㅇ 2016/02/06 2,856
526711 저렴이 마스크팩의 지존을 알려주세요. 31 2016/02/06 10,583
526710 오현민 어린애가 여우 같아서 이쁘지가 않네요. 코드 2016/02/06 2,021
526709 니트코트 1 사고 싶어용.. 2016/02/06 1,013
526708 공공화장실에서 돈뭉치를 주었어요~ 8 궁금 2016/02/05 5,001
526707 게으른 사람들의 특징 40 나무 2016/02/05 22,285
526706 오늘 시그널에서 딸래미.. 10 시그널 2016/02/05 4,537
526705 저 냉장고청소했는데요ㅠㅠ 12 에휴 2016/02/05 5,578
526704 금연하면 아낄 수 있는 돈이 어마어마하네요. ... 2016/02/05 1,256
526703 TV동물농장 보고있는데 화가나서 도저히 못보겠어요 3 무지개 2016/02/05 2,471
526702 지금 개밥주는 남자에서 신봉선 강아지 견종이 뭔가요? 2 ... 2016/02/05 2,102
526701 거위털이불 사용기한이? 9 2016/02/05 3,941
526700 시어머니 입장에선 누가 돈을 줘야 좋을까요? 23 new댁 2016/02/05 4,594
526699 몸에 힘빼는 거요... 3 힘빼기 2016/02/05 3,016
526698 파마하니 좋네요 38 0000 2016/02/05 6,881
526697 밤에 야식을 못끊겠어요 ㅠㅠ 3 40 2016/02/05 1,728
526696 명절에 수원가면요 3 ㅇㅇ 2016/02/05 1,193
526695 명절앞두고 상당했을때 4 궁금 2016/02/05 1,787
526694 82에 웹디자이너 계세요? 2 b 2016/02/05 1,397
526693 전라도 광주 낼 폐렴으로 입원가능한 병원 있을까요? 2 ... 2016/02/05 1,322
526692 언제 내려가세요? 4 . . . .. 2016/02/05 9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