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학년 2명 하교후 어떻게 돌보는게 좋을까요?

직장맘 조회수 : 1,040
작성일 : 2015-12-20 22:12:27
딸쌍둥이 2학년 올라가는데
돌봄교실은 티오가 없어 못들어가고
대기로 넣어놨어요

제가 7시퇴근인데 아이를 어떻게
돌보는게 좋을지 몰라 경험담 들려주세요

요즘은 방과후학원이 있어 두명 110만원
정도에 영어 태권도 국어 수학 숙제 간식까지
해주고 7시에 집앞에 데려다줘요
여기가 좋은점은 방학때도 오전에 스케이트
수영같은 프로그램도 있고 비용은 160정도네요

그리고 공부방이란곳도 가봤는데
아파트에서 영어 수학 국어 음악봐주고
한달에 두명 90정도예요
선생님 한분이 대학생아들들과 같이
가르치시는데 여기도 가정집이라
분위기는 편안하드라구요
대신 학원처럼 선생님이 많지않고
체육활동이 없이 하교후 7시까지
그집에만 있다가 집앞에 데려다줘요

돌봄이되었으면 방과후하고 단지내학원보내고
저녁준비해주실 하원도우미를 3시간정도
구하려고했거든요 근데 돌봄교실이 떨어지니
도우미를 어떤식으로 정해야될지 너무 고민되네요
하교시간도 매일이 다르고하니 맞추기가 어려워요

직장다니시면서 저학년 키워보신분의
소중한 경험담 부탁드려요
IP : 219.251.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장맘
    '15.12.20 10:14 PM (219.251.xxx.149)

    참고로 2학년 올라가는 딸쌍둥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230 기업체 출강 강사가 직접 기업과 계약을 맺을 경우 9 ..... 2015/12/22 870
512229 눈썹문신 언제쯤 자연스러워질까요? 4 문신 2015/12/22 10,342
512228 부동산경제감각 있으신분 계산좀해주세요 3 부동산 2015/12/22 901
512227 안감없는 핸드메이트 코트 ㅠㅠ 9 수선 2015/12/22 7,603
512226 녹색이야기 나와서 한마디만 할께요 6 녹색 2015/12/22 1,172
512225 말랐다고 막말 들어보신 분? 27 소소 2015/12/22 3,287
512224 담임쌤 교회 알아내서 다니는엄마 어떻게생각하세요? 17 집요하다 2015/12/22 3,390
512223 크리스마스 메뉴..뭐가 좋을까요? 2 ^^ 2015/12/22 859
512222 30~40대 과외선생님 크리스마스선물 뭐가 좋으셨나요? 4 선물 2015/12/22 1,718
512221 그린스무디 전날 밤에 만들어 놓고 아침에 먹어도 될까요? 3 .. 2015/12/22 2,964
512220 동지 양력? 음력? 남편하고 내기.. 21 햇살 2015/12/22 4,204
512219 잡월드 2 하하 2015/12/22 875
512218 [팩트체크] '무디스 못믿겠다 전해라'…국가신용등급 제대로 읽기.. 세우실 2015/12/22 972
512217 시골 창고업 어떤가요? 11 쉬울까..... 2015/12/22 1,729
512216 집이 작은데 과외샘 오시면 가족, 특히 엄마는 어디서 뭐하시나요.. 5 작은 집에 2015/12/22 2,507
512215 지진을 예견해주는 구름모양 보셨나요? 4 마테차 2015/12/22 2,710
512214 물을먹으면 오히려변비와요 1 왜그럴까요 2015/12/22 799
512213 싱겁게 된 장조림 4 초보 2015/12/22 1,491
512212 저도 이제 늙어가나 봐요 1 ... 2015/12/22 1,136
512211 나이 40에 몸에서 할머니냄새의 시초를 느끼고 ㅠㅠ 50 oo 2015/12/22 18,189
512210 허무한 인간관계 49 궁금 2015/12/22 5,760
512209 방광염은 완치가 안되나요?(수정) 7 알려주삼 2015/12/22 2,957
512208 팥죽 맛있는 곳 추천(강남서초) 7 ..... 2015/12/22 1,644
512207 오늘 10시 위내시경검진인데요. 4 검진 2015/12/22 1,306
512206 2015년 12월 22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12/22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