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같은 동성으로 어떤 사람이 끌리세요..??

... 조회수 : 8,819
작성일 : 2015-12-19 00:55:16

이성적인 끌림 말고 같은 동성으로써 저사람 참 매력있다... 82쿡님들은 어떤 사람한테 매력을 느끼세요....

저는 활기차고 긍정적이고 생기발랄한 사람들요. 어릴때부터 그런 친구들 좋아했던것 같아요...

친구들중에서도 긍정적이고 발랄한 친구들 있잖아요...

그런아이한테 학창시절에도 마음에 갔던것 같고.. 저아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다.. 생각 저절로 했던것 같아요..

제가  긍정적인 생각 이런걸 좋아라 해서 사람자체가 부정적인 생각 많이 하고 그러면 거부감이 가더라구요..

도도하고 까칠해 보이는 사람들도 별로 안좋아하는것 같구요...ㅋㅋ

82쿡님들은 어떤 사람이 좋으세요..

IP : 175.113.xxx.23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2.19 1:03 AM (82.9.xxx.212)

    재밌는 사람이요
    어떤 장소에 있어도 호호하하 웃음을 주는 친구들이 좋아요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만나면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끝내는 친구들 넘 좋아요
    오래 두고 보니 이런 친구들이 무난히 잘 살아서 지금도 어쩌다 만나면 웃고 떠들어요
    징징이 싫어요

  • 2. ㅎㅎ
    '15.12.19 1:08 AM (118.37.xxx.226)

    자상하며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사람 ..
    개떡같이 얘기했는데 찰떡같이 이해해주는 사람
    그러면서 위트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 3. 누구냐넌
    '15.12.19 1:10 AM (220.77.xxx.190)

    그냥 필이 통하는 사람?
    이쁘면 더좋고ㅋ

  • 4. 질문
    '15.12.19 1:17 AM (122.32.xxx.99)

    자존심 세지 않은사람. 꼬이지 않은사람. 피해의식 없는사람 이넘 좋음.

  • 5. ㅇㅇㅇ
    '15.12.19 1:18 AM (118.139.xxx.254) - 삭제된댓글

    차분하고 안정적인 사람..

  • 6. ..
    '15.12.19 1:23 AM (126.11.xxx.132)

    비교하지 않고 있는 상대방의 취항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사람이 좋아요.
    자기맘대로 휘두르지 않고, 만날때 즐겁게 만날수 있는 사람이 좋아요.

  • 7.
    '15.12.19 1:25 AM (121.140.xxx.179) - 삭제된댓글

    저는 반대로 너무 밝고 긍정적으로 보이는 사람은 매력이 안 느껴지고 꺼려져요..
    이런 사람들한테 뒤통수 맞고 데인 적이 좀 있어서요...
    차라리 첫인상이 약간 까칠한 분들이 알고보니 속정 깊고 가식 없는 경우가 많았어요..
    보통은 이성이고 동성이고 차분하고 배려심 있고 예의 있는 타입이 끌려요...

  • 8. ㅇㅇㅇ
    '15.12.19 1:32 AM (118.139.xxx.254) - 삭제된댓글

    너무 나대는 사람은 불편해요.. 산만스럽고 기뺏기는 느낌

  • 9. 올리브
    '15.12.19 1:51 AM (223.62.xxx.210)

    사람은 다 거기서 거기더라구요..
    거리를 멀리할수록 좋음.
    서비스직종에 종사하는 저한테 친절하게하고
    마치 스튜어디스같이 예쁜사람을 보면 잠시 활력이 생기죠. 그 정도...
    형제자매가 더 좋네요. 친구가 필요없음

  • 10. 사랑해
    '15.12.19 1:52 AM (222.98.xxx.82)

    20년지기인데 점점 더 좋아져요. 내 말에 귀 기울여주고 맞장구쳐주는 친구. 너.

  • 11. ㅁㅁ
    '15.12.19 2:33 AM (203.226.xxx.108)

    기본적으로 선하고 진실하며 사려깊은 스타일에
    감성이 풍부하고 재치가 있는 사람들이요.
    그런 친구, 지인들과의 시간은 즐겁고 위안이 되며
    가끔은 정말로 충만해지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어릴때 친구들이 20년 정도 그렇게 함께 해줘서
    감사해요. 헤어지고 돌아오는 길에 참 행복합니다. ^^

  • 12. ㅇㅇ
    '15.12.19 2:49 AM (58.229.xxx.152)

    전 동성은 차분하고 조용한 사람이 좋아요. 너무 활기가 넘치면
    그 에너지를 제가 감당하기 힘들더라고요.
    저하고 비슷한 차분한 사람이 좋아요.
    이성은 반대로 활기차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한테 끌리지만요.

  • 13. 얼그레이
    '15.12.19 7:06 AM (110.11.xxx.228) - 삭제된댓글

    질투없는사람.
    남얘기안하고 자기얘기하고
    실례될만한 질문 안하는 사람.
    어찌보면 좀 섬세한 사람들이 배려도 잘해서 좋아요

  • 14.
    '15.12.19 7:58 AM (14.47.xxx.73)

    말 함부로 하지 않는 사람이요
    적당히 끊고 맺을줄 아는 사람
    배려심도 있고 만나면 편한 사람이요

  • 15. 오잉
    '15.12.19 8:23 AM (175.116.xxx.216)

    편한사람요..말없이있어도 불편하지않은사람.. 유머코드가 맞는사람..ㅋ

  • 16. ㅇㅇ
    '15.12.19 9:06 AM (223.62.xxx.190)

    입무겁고 질투없는 사람이요. 아무리 밝고 긍정적이여도 입가벼운 사람 옆에 두면 꼭 사단이 나요

  • 17. ..
    '15.12.19 10:12 AM (58.140.xxx.79)

    착하고 밝고 재밌고 똑똑한 사람

  • 18. **
    '15.12.19 10:13 AM (116.39.xxx.210)

    자존감있는 사람. 끝없는 비교는 답없어요.
    자기만의 시각이 있는 사람. 네이버같은 사람은 참기 힘들어요..
    함께할 줄도 아는 사람. 오로지 자신에게만 관심있는 사람, 의외로 많더군요.

  • 19. 내가
    '15.12.19 10:49 AM (115.41.xxx.7)

    감달할수 있는 사람인가!

    상식적인 사람을 좋아해요.
    같이 있으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한 사람
    공기같은 사람이요.

  • 20. 사람이 싫어요
    '15.12.19 10:58 AM (220.76.xxx.231)

    내친구는 98년부터 알게된 친구인데 몇일전부터 내가연락을 안합니다
    몇번째인지 그만 연락안해야겟다고 생각햇는데 이번에 용기를 내서 연락안해요
    이친구는 무엇이던지 자랑을 해요 자랑거리도 안되는 건덕지를 가지고
    옷사입은것도 자랑하고 신발사신은것도 자랑하고 자기말만하고
    상대방 얘기는 안들어요 상대방 이야기가로채고 한가지 장점은 말안옮기는것
    그래서 나이먹어가면서는 배려해야해요 모든면에서 남아야기도 들어줄줄 알아야하고
    이야기를 들어주어야 조언도 할텐데 너무아집이 강하니까 놓아버린거지요

  • 21. 자기에게
    '15.12.19 2:21 PM (112.151.xxx.45)

    맞게 스타일링 잘 하는 사람.
    가벼워 보이지 않는 사람.

  • 22. dd
    '15.12.19 5:55 PM (107.3.xxx.60)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한테 바라는 것들이 무지 많으시네요.
    한가지 장점이라도 제대로 갖춘 사람들도 귀한 세상인듯 한데
    거의 드라마 속에나 등장할 법한 캐릭터들을 줄줄 읊고 계시는 분들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227 무거운팔찌가 필요해요 1 장식 2015/12/22 834
512226 두꺼운 기모 트레이닝 바지 어디서 팔까요? 8 고민 2015/12/22 2,423
512225 우리 국민이 노동개혁에 별관심없는 이유 2 .. 2015/12/22 1,029
512224 기업체 출강 강사가 직접 기업과 계약을 맺을 경우 9 ..... 2015/12/22 867
512223 눈썹문신 언제쯤 자연스러워질까요? 4 문신 2015/12/22 10,337
512222 부동산경제감각 있으신분 계산좀해주세요 3 부동산 2015/12/22 899
512221 안감없는 핸드메이트 코트 ㅠㅠ 9 수선 2015/12/22 7,601
512220 녹색이야기 나와서 한마디만 할께요 6 녹색 2015/12/22 1,169
512219 말랐다고 막말 들어보신 분? 27 소소 2015/12/22 3,285
512218 담임쌤 교회 알아내서 다니는엄마 어떻게생각하세요? 17 집요하다 2015/12/22 3,389
512217 크리스마스 메뉴..뭐가 좋을까요? 2 ^^ 2015/12/22 856
512216 30~40대 과외선생님 크리스마스선물 뭐가 좋으셨나요? 4 선물 2015/12/22 1,715
512215 그린스무디 전날 밤에 만들어 놓고 아침에 먹어도 될까요? 3 .. 2015/12/22 2,961
512214 동지 양력? 음력? 남편하고 내기.. 21 햇살 2015/12/22 4,202
512213 잡월드 2 하하 2015/12/22 871
512212 [팩트체크] '무디스 못믿겠다 전해라'…국가신용등급 제대로 읽기.. 세우실 2015/12/22 971
512211 시골 창고업 어떤가요? 11 쉬울까..... 2015/12/22 1,723
512210 집이 작은데 과외샘 오시면 가족, 특히 엄마는 어디서 뭐하시나요.. 5 작은 집에 2015/12/22 2,505
512209 지진을 예견해주는 구름모양 보셨나요? 4 마테차 2015/12/22 2,708
512208 물을먹으면 오히려변비와요 1 왜그럴까요 2015/12/22 796
512207 싱겁게 된 장조림 4 초보 2015/12/22 1,487
512206 저도 이제 늙어가나 봐요 1 ... 2015/12/22 1,133
512205 나이 40에 몸에서 할머니냄새의 시초를 느끼고 ㅠㅠ 50 oo 2015/12/22 18,187
512204 허무한 인간관계 49 궁금 2015/12/22 5,756
512203 방광염은 완치가 안되나요?(수정) 7 알려주삼 2015/12/22 2,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