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같지않게 자랑질만 하는 모임ᆢ
작성일 : 2015-12-18 10:34:03
2037727
처음에는 맘 맞는 학부형 모임 으로 시작 인데ᆢ어찌하다 몇년 흘렀어요ᆢ처음에는 소소하니 동네얘기에 ᆢ애들 애키워놓은 엄마들의 노하우? 듣고 좀 본받고도 싶고 ᆢ 얘기하고 좋았는데ᆢ어찌 갈수록 해외 놀러간얘기ᆢ뭐산 얘기
ᆢ집ᆞᆢ시댁돈 ᆞ자기돈 자랑질만 잔뜩ᆢ참 듣고 있자 하니 거북하고 싫으네요ᆢ자주만나는건 아니여서 가끔씩 전환되고 좋았는데ᆢ갈수록 자랑질 배틀ᆢ듣기거북하고 ᆢ이런경우 ᆢ멀어지는게 답일까요
IP : 112.152.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ᆢ
'15.12.18 11:00 AM
(223.62.xxx.81)
힘들다고 하소연하면 기빨리고우울해진다고싫다
나 잘산다 자랑하면 자랑해서싫다
여자들만남이 그냥그런것같아요
2. .....
'15.12.18 11:10 AM
(119.67.xxx.194)
저는 기빨린다는 말이 너무 싫어요.
지인들 만나서 돌아다니고 수다떨고 밥먹고 하니 스트레스는 풀려도 몸은 피곤도 하고 힘들고 당연한 건데 그걸 기가 빨린다느니 뭐니 왜들 그러는지...
어감도 거북하고 이상해요.
남의 자랑 듣기 싫으면 그만 만나야죠.
3. 첫댓글 동감
'15.12.18 11:10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
아이 얘기하면 자랑질 한다고 욕하거나, 자기 자식 흉보고 다니는 무개념 엄마라고 하고,
남편 얘기하면 남편 자랑질 한다고 욕하고나, 남편 욕해서 지 얼굴에 침 뱉는다고 하고,
아무 말도 안하고 듣기만 하면 모임에 왜 나왔느냐, 저러다 나중에 뒤통수친다, 재미없어 같이 놀 수가 없다, 이러고.
4. ᆢ
'15.12.18 4:30 PM
(112.152.xxx.96)
결국 여자들 모임은 자링질 끝판왕이 맞네요ᆢ안만나는게 답이지 싶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25758 |
금모으기운동에 동참해보셧나요?이제는 공매대차 안하는 증권사로의 .. 1 |
공매도타파 |
2016/02/03 |
1,278 |
| 525757 |
수학,물리를 아주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가 의대 가면 너무 안 맞.. 10 |
의사 |
2016/02/03 |
2,587 |
| 525756 |
과외나 레슨 선생님 간식 말인데요 12 |
간식 |
2016/02/03 |
2,193 |
| 525755 |
서양좀벌레 박멸할수있을까요? |
질문요 |
2016/02/03 |
2,143 |
| 525754 |
술 많이 마시면 젊어도 위가 상할수 있나요? 3 |
ᆞᆞ |
2016/02/03 |
910 |
| 525753 |
매사 계획적인 사람과 즉흥적인 사람이 결혼하면 6 |
성격 |
2016/02/03 |
4,167 |
| 525752 |
읽기 힘든 글이실 수도 있습니다. 52 |
폐륜 |
2016/02/03 |
15,436 |
| 525751 |
2016년 2월 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6/02/03 |
706 |
| 525750 |
유즙분비 있는거 정상이 아닌가요? 8 |
ᆢ |
2016/02/03 |
3,720 |
| 525749 |
눈머리 안쪽에 난 뾰루지.. 피부과?안과? 2 |
ㅇㅇ |
2016/02/03 |
2,142 |
| 525748 |
깎두기 양념이 쓴데.. 혹시 새우젓 때문일까요? 7 |
에고 ㅠㅠ |
2016/02/03 |
1,208 |
| 525747 |
추합으로 입금할 등록금은 보통 얼마인가요? 4 |
음 |
2016/02/03 |
1,678 |
| 525746 |
앞집 신축공사 시끄러울 때 10 |
주택가 |
2016/02/03 |
1,928 |
| 525745 |
[단독] '해수부 장관이 청와대 조사 방해 지시했다' 2 |
세월호 |
2016/02/03 |
1,193 |
| 525744 |
러시아도 "한국 사드 배치 반대" 강경 입장 4 |
후쿠시마의 .. |
2016/02/03 |
766 |
| 525743 |
잠실/송파 쪽 커트 추천 좀 해주세요 ㅠ ~! 2 |
커트 |
2016/02/03 |
1,384 |
| 525742 |
김진혁 페이스북 4 |
김진혁 |
2016/02/03 |
1,382 |
| 525741 |
혹시 제주도에서 믿고살수있는 말뼈액파는곳 있을까요 48 |
엄마 |
2016/02/03 |
1,485 |
| 525740 |
남편이 죽는꿈을 꿨어요. 18 |
.. |
2016/02/03 |
9,625 |
| 525739 |
코코아 젓가락으로 저어 주었다는 베스트 글 읽고 14 |
코코아 |
2016/02/03 |
4,910 |
| 525738 |
자존감낮은 남자의 특징은? 2 |
.. |
2016/02/03 |
4,057 |
| 525737 |
불합격의 슬픔. 5 |
불합격 |
2016/02/03 |
4,206 |
| 525736 |
아이들에게 방사능때문에 해산물 되도록 안먹이시려고 하신다는 분.. 8 |
... |
2016/02/03 |
3,088 |
| 525735 |
밤에 낯선 남자에게 이상한 전화를 받았는데요 4 |
........ |
2016/02/03 |
3,188 |
| 525734 |
개가 곳감에 꽂혔는데 줘도 될까요? 11 |
포기몰라 |
2016/02/03 |
2,3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