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왜 왜 세월호의 잠수만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음모론 조회수 : 1,446
작성일 : 2015-12-17 10:02:25

세월호 청문회에서 저렇게 적반하장으로 나온 새끼들을 보니...

처음부터 다 기획되었던 거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공작정치가 유신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어떤가요?

왜 한결같이 구조하러 간 해경부터 상황을 취재 보도해야할 언론들까지

그 침몰을

보고만..

보고만 있었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구경거리였나요????

왜 왜

여러분의 생각엔  왜 그런 거 같나요?

IP : 112.217.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정
    '15.12.17 10:05 AM (1.231.xxx.228)

    1. 아무 오더가 없었다
    2, 그런 오더가 있었다

  • 2. 음모론
    '15.12.17 10:08 AM (112.217.xxx.123)

    2번이네요.

  • 3. ㅇㅇㅇ
    '15.12.17 10:28 AM (219.240.xxx.151)

    전원구조라고 오더 때린 인간....가만히 있으라 라는 명령이 어디서 왔는지....그 윗대가리가 누굴까......그놈을 잡아촉쳐야됨

  • 4. 아무리봐도
    '15.12.17 10:34 AM (222.120.xxx.226)

    단순사고가 절대 아니예요

  • 5. 음모론
    '15.12.17 11:32 AM (112.217.xxx.123)

    언제쯤 밝혀질까요?
    광주민주화항쟁도 당시엔 광주사태로 부르다 입소문을 타고 타고 결국 10년 후엔 밝혀졌는데


    작년 일이네요.

  • 6. 실시간
    '15.12.17 1:02 P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뉴스에도 초기 몇명 구하는 화면만 계속 내보내고(구조하고 있는양)
    실제론 그냥 배가라 앉는 동안 가만히 있었던거 밖에 아니었어요.
    특공대라도 파견하고 구조하는 시늉이라도 했으면 유가족이 그렇게 억울하진 않았을텐데...

    솔직히 진짜 사나이에서 해병대 구조하는 훈련하는거보고 저렇게 빡세게
    훈련하면서 왜 그때는 아무것도 안했나 그런생각 들더라구요.
    윗분들 말대로 명령이 없었겠죠. 명령에 죽고 사는 군인들이니까 ㅠ.ㅠ

    죽은애들도 유가족들도 너무 불쌍합니다.

  • 7. 실제
    '15.12.17 1:13 PM (222.237.xxx.100)

    팽목항에선 전혀 구조를 안 하면서
    방송으론 대거 인원투입해서 밤샘구조 한다고
    사기를 쳤잖아요.
    오일팔 민주화운동때도 방송에선 광주는 평화롭다고 아~무일없다고 사기쳤었죠
    많이 닮은 일맥상통하는 정부네요

  • 8. 그쵸??
    '15.12.17 2:14 PM (112.217.xxx.123)

    딱 1980년과 동일하네요. 군인들이 진압하는 것만 줄기차게 신문에 보여주고
    정작 화려한 휴가라면서 군경은 전시작전을 펼쳤는데 말이죠.
    그 일주일간..........

    30년전과 동일하게 처음 해경 선장등 구하는 장면만 계속 반복으로 틀어주고
    일반 국민들 눈과 귀를 멀게 만드는...........
    유족도 사고 지점 들어가지도 못한채 막고
    생수장 당하는 것만 지켜보게끔................ 휴...

  • 9. ....
    '15.12.18 2:35 AM (58.233.xxx.123)

    반드시 진실이 밝혀지길 기도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9874 처음으로 드럼세탁기 사려 하는데요.. 5 .. 2015/12/17 2,008
509873 예비중 국어 내신? 3 달달 2015/12/17 1,302
509872 왜 왜 세월호의 잠수만 기다리고 있었을까요? 9 음모론 2015/12/17 1,446
509871 라스트 크리스마스 노래요~~ 7 2015/12/17 1,996
509870 새내기 저축은 6 사송댁 2015/12/17 1,596
509869 경향..의미있는 기사가 있어서요.. 2 ㅇㅇ 2015/12/17 1,804
509868 [단독]신연희 ˝전 직원 강남구청 주장 홍보하라˝ 훈시 1 세우실 2015/12/17 1,025
509867 커튼 맨위에 주름지게 박음질하는거,구식 아닌가요?-_- 47 커튼 맞췄는.. 2015/12/17 3,770
509866 체크코트 좀 봐주세요~~ 9 막입을 코트.. 2015/12/17 2,190
509865 동국대 2 기숙사 2015/12/17 2,205
509864 난방텐트 다 치우셨나요? ; 10 ... 2015/12/17 5,363
509863 아이랑 저랑 둘이 아파죽어도 회식가야한다는 남편. 25 ... 2015/12/17 6,366
509862 편도 부었을때 약 안먹어도 저절로 낫나요? 8 ㄴㄷ 2015/12/17 11,458
509861 남편과 얼마나 공감대 갖고 사시나요? 2 2015/12/17 1,577
509860 분리 수거함의 갑은? 6 뮤뮤 2015/12/17 2,459
509859 40대초반 피부 성형수술보다 피부과 시술이 흉하지 않고 더 나.. 3 팔자주름과 .. 2015/12/17 3,126
509858 추진력 없는 상사...좀 답답해요. 3 00 2015/12/17 1,366
509857 조언 부탁드립니다.(남편과 같이 보려구요..) 8 고민 2015/12/17 1,368
509856 죽은 사람들의 영혼에는 아무런 힘이 없나봐요 8 허탈 2015/12/17 4,933
509855 올해 건강검진 받는 해인데 아직도 안받았어요 49 ㅇㅇ 2015/12/17 3,089
509854 동물 키웠던 집으로 이사하는데 소독해야될까요? 2 이사 2015/12/17 2,029
509853 곧 침몰, 승객 못나와..보고하자..'동요않도록 안정시켜라' 5 하아 2015/12/17 2,434
509852 신랑이 싸우면 말을 안해요 12 .. 2015/12/17 7,878
509851 13세부터 성매매가 통과되면 비극입니다! 3 전달자 2015/12/17 5,242
509850 이명박·MB맨들, 오늘 4대강사업지 여주 이포보서 송년회 1 발암종자 2015/12/17 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