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영어고등반은 부모상담전화 안하나요?

ㅇㅇ 조회수 : 1,395
작성일 : 2015-12-15 12:44:45
제친구아이가 다니는 영어학원인데 고2 아이 점수도 중하위.오르지도않고 7개을 보냈어요.
근데 그사이 상담전화한통이 안왔다네요.
그간 문자통보로 길게 내용은 왔고요.
이상황에서 학원원장한테 전화해서 항의했더니 깜놀하면서 담임이그럴리앖는데 확인해보겠다 죄송하다.하고
담임선생은 원래고등부는 전화 안합니다.어머님.문자드렸지않습니까.당당하더라네요.
그만두겠다했더니 예상했었다는 투로 얘기하더라네요.
근데 제가보기에도 친구 아들래미 공부안하고 놀러다니는 아이긴해요.
근데 비싼돈들여 보냈는데 상담전화는 했어야하지않나요.
암튼 친구는 아직도 분해하는데요.
시간허비너무많이했다면서요.
저는아직 중등이라서..저는전화가 오던데
고등부는 다른가요?
IP : 125.186.xxx.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제
    '15.12.15 12:53 PM (59.10.xxx.78)

    엄마랑 상담해도 별 답이 없어요.
    아이와 샘이 시험후 주기적으로 상담합니다.
    시간관리,결석외엔 통화 안해봤어요.

  • 2. ㅇㅇ
    '15.12.15 12:56 PM (125.186.xxx.28)

    아.그런가요.그럼제친구가 여태무심하다가 이제서야 오버한건가요.원장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난리였다는데요.

  • 3. 원래
    '15.12.15 12:56 PM (1.232.xxx.102)

    고등은 상담전화 잘 안해요. 윗분말씀대로 해도 별 답이 없구요.. 시험 후에 학생과 이야기 하지요.
    고등되면 느끼실거에요..

  • 4. ..
    '15.12.15 12:57 PM (1.11.xxx.7)

    고등부건 중등부건 선생님마다 다르죠. 학생이 자주 빠지고 불성실 했는데 전화 한 통 없었다면 문제 삼을 수는 있겠네요. 그런데 그동안 친구분도 좀 무심하지 않았나 싶어요.

  • 5. 00
    '15.12.15 1:01 PM (39.118.xxx.112)

    궁금하시면 문자왔을때라도 어머니가 전화하셔서 확인했어야죠.
    비싼돈내고 그것도 안하나요? . . 교사반응을 보니 학생이 과제도 수업태도도.별로에 부모는 상담전화 한번 없는 . . 그만가르쳐도 별 아쉽지 않은 상태인것 같아요. . 내자식 내가 챙겨야합니다. 성적이나 수업태도가 별로인 아이일수록. .

  • 6. 계속
    '15.12.15 1:03 PM (1.232.xxx.102)

    무심하다가 갑자기 전화해서 소리지른 부모님.. 무서워요.
    전화한다고 뭐가 달라졌겠나 싶은데 속상하신건 이해되네요

  • 7. 고등은
    '15.12.15 1:42 PM (112.140.xxx.145)

    애들하고 상담하지 부모랑은 잘 안합니다
    친구분 오버하셨네요

  • 8. 부모와는 딱히;;
    '15.12.15 1:45 PM (175.223.xxx.164)

    첫애신가봐요.

  • 9. ..
    '15.12.15 2:09 PM (116.39.xxx.160) - 삭제된댓글

    부모님이랑 이야기 해도 아이가 동기부여 안돼면 의미 없어요.

    저도 상담 거의 하지 않고 중간에 문자로 남겨요.

    제 선에서 아이에게 가장 효율적인 방법 많이 연구 하고요.
    아이랑 계속 피드백 하기에 아이가 부모님에게 전하리라 생각 합니다.

    고등되면 실적보고 서로 믿고 맡기는거지 부모님들도 전화 기대하지 않더군요.

  • 10. ...
    '15.12.15 2:47 PM (175.212.xxx.216) - 삭제된댓글

    고등은 딱히 상담할 게 없어요. 아이랑 다 하죠.

  • 11. ....ㅡ
    '15.12.15 5:09 PM (180.224.xxx.157)

    그 집이 부모자식간 대화가 없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890 체크코트 좀 봐주세요~~ 9 막입을 코트.. 2015/12/17 2,288
510889 동국대 2 기숙사 2015/12/17 2,297
510888 난방텐트 다 치우셨나요? ; 49 ... 2015/12/17 5,476
510887 아이랑 저랑 둘이 아파죽어도 회식가야한다는 남편. 25 ... 2015/12/17 6,501
510886 편도 부었을때 약 안먹어도 저절로 낫나요? 8 ㄴㄷ 2015/12/17 11,677
510885 남편과 얼마나 공감대 갖고 사시나요? 2 2015/12/17 1,682
510884 분리 수거함의 갑은? 6 뮤뮤 2015/12/17 2,600
510883 40대초반 피부 성형수술보다 피부과 시술이 흉하지 않고 더 나.. 3 팔자주름과 .. 2015/12/17 3,243
510882 추진력 없는 상사...좀 답답해요. 3 00 2015/12/17 1,482
510881 조언 부탁드립니다.(남편과 같이 보려구요..) 8 고민 2015/12/17 1,498
510880 죽은 사람들의 영혼에는 아무런 힘이 없나봐요 8 허탈 2015/12/17 5,081
510879 올해 건강검진 받는 해인데 아직도 안받았어요 49 ㅇㅇ 2015/12/17 3,200
510878 동물 키웠던 집으로 이사하는데 소독해야될까요? 2 이사 2015/12/17 2,154
510877 곧 침몰, 승객 못나와..보고하자..'동요않도록 안정시켜라' 5 하아 2015/12/17 2,559
510876 신랑이 싸우면 말을 안해요 12 .. 2015/12/17 8,053
510875 13세부터 성매매가 통과되면 비극입니다! 3 전달자 2015/12/17 5,367
510874 이명박·MB맨들, 오늘 4대강사업지 여주 이포보서 송년회 1 발암종자 2015/12/17 1,343
510873 군입대 시기 고민중입니다 10 .. 2015/12/17 2,658
510872 손가락 통증이 너무 심해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7 맘보달걀 2015/12/17 4,408
510871 수혈 한팩 받고 나면 바로 운전해서 집에 올 수 있을까요 2 …. 2015/12/17 2,037
510870 진성당원과 당원은 뭐가 다른가요? 3 당원동지여러.. 2015/12/17 1,206
510869 집안일 잘하는 비결 알려드려요 48 집안일 2015/12/17 49,814
510868 2015년 12월 17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세우실 2015/12/17 1,115
510867 갑자기 얼굴이 확 늙어보이는 이유 뭘까요? 10 슬프네요 2015/12/17 11,416
510866 당신 참 나쁜 사람.. 김석균..잠수사 500명 투입은 거짓말 6 들통난 2015/12/17 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