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청이 많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ㅠ

귀차니즘 조회수 : 1,434
작성일 : 2015-12-15 10:49:26
버릴까봐요.
너무 많이 줘서.ㅠ
금방 노래지네요.
어쩌죠. .
IP : 182.209.xxx.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2.15 10:52 AM (223.62.xxx.33)

    삶아서 냉동해놓고 국이나 생선조림해서드세요

  • 2. 노란잎은 떼어내고
    '15.12.15 10:58 AM (121.155.xxx.234)

    씻어서 끊는물에소금좀 넣고 살짝데쳐서 얼려요
    먹을만큼씩 지퍼백에 넣어 얼려 서 반찬 해먹어요
    된장넣고 지져도 먹어도 맛있어요

  • 3. 살짝
    '15.12.15 10:59 AM (61.102.xxx.238)

    삶아서 널어 말리세요
    삶아말리면 누래지지않아요
    가을무청 버리지마세요 귀한거예요

  • 4. 댓글 감사합니다
    '15.12.15 11:02 AM (182.209.xxx.9)

    삶아서 냉동실에 넣을 때 물기없이 꽉 짜서 넣나요?
    아님 물에 담궈서 얼릴까요?

  • 5. 물기를 너무
    '15.12.15 11:08 AM (121.155.xxx.234)

    꽉 짜지말고 살포시 짜서 봉투에 물 좀넣어 얼리세요

  • 6. 삶기
    '15.12.15 11:19 AM (211.230.xxx.117)

    삶기에 양이 너무 많으면 염장하세요
    소금 많이 넣고 절여놓왔다
    먹을때 먹을만큼만 꺼내서 물에
    하루 이틀 담갔다가 삶아서
    해먹으면 무청 푸른빛 그대로 유지하고
    부드럽고 맛도 있어요

  • 7. 음..
    '15.12.15 12:17 PM (124.111.xxx.131) - 삭제된댓글

    삶아서 꼭 짠다음 한번 먹을 양만큼 냉동실에 넣어두세요
    녹여서 된장 마늘 고추가루 식용유 넣고 조물조물 한다음 물넣고 멸치 넣어서 오래 끓이면 아주 맛있어요

  • 8. 시장가면
    '15.12.15 12:35 PM (220.121.xxx.167)

    한단에 만원하는건데.....
    삶아 말리세요. 냉동실 복잡하게 하지 말구요.
    나중에 들기름 넣고 볶아 먹어도 되고 청국장 끓일때 넣어도 되구요.

  • 9.
    '15.12.15 1:04 PM (211.210.xxx.30)

    만원이요????
    저희는 무 사갈때 다들 시장에 떼어 놓고 안 가져 가거든요.
    그냥 버리는 것들인데요. 그게 먹는 시기가 있는 건가요? 버리라고 댓글 달려 왔다가 놀라고 갑니다.

  • 10. 완전 맛나요
    '15.12.15 3:14 PM (61.73.xxx.48)

    영양의 보고래요
    인터넷 레시피 찾아보시고 좋은거니까 맛나게 드셔요

  • 11. .....
    '15.12.15 4:14 PM (184.66.xxx.118)

    무청을 버리다니요 그 맛난걸
    양념 대충넣고 김치 담아도 맛잇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523 캠퍼 니나 플랫 신으시는분! 3 요엘리 2015/12/23 2,127
512522 1월에 터키여행 괜찮을까요 5 달코미 2015/12/23 1,986
512521 층간소음 증명해보신분 계신가요? 7 2015/12/23 3,312
512520 초1 우리딸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3 2015/12/23 1,353
512519 김건모 노래중에서요.. 아시는 분 16 도와줘 2015/12/23 2,122
512518 '40 넘으면 꾸며도 안예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 45 정말 2015/12/23 7,170
512517 흑염소가 열이 있는 체질에는 안맞는건가요? 2 열매사랑 2015/12/23 1,856
512516 회식후 여직원들~ 13 행복한딸기... 2015/12/23 6,064
512515 안대희..김무성 만나 서울출마결심 3 개가나와도 2015/12/23 817
512514 아이가 어린이집을 안 간다네요 5 ㅣㅣ 2015/12/23 1,309
512513 학원 다니면 빠르지만 스스로 하는 힘은 약해지는게 아닌가요? 24 학부모 2015/12/23 3,769
512512 20년동안 너만 생각했다... 34 안개 2015/12/23 12,758
512511 우울증 있는 남자와 결혼 10 ㅡㅡ 2015/12/23 4,584
512510 흰머리 염색 안하시는 분들 외모는 포기하신 건가요? 41 염색 2015/12/23 9,607
512509 2015년 12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2/23 646
512508 대전 사시는분들 봐주세요~ 11 음음 2015/12/23 1,913
512507 SBS보다 규모 큰 미디어기업은 ‘아웃소싱업체’ 외주파견업 2015/12/23 738
512506 남편이 칼귀인데요... 5 메리크리스마.. 2015/12/23 2,815
512505 츨산하고 똑바로 못 걸어요..ㅜㅜ 7 몸뚱아리 ㅜ.. 2015/12/23 2,057
512504 남편이 이시간까지 연락도 안되고 집에 안들어 왔어요. 3 건강최고 2015/12/23 1,476
512503 아기가 먹다 남긴 음식 엄마가 꼭 먹어야하나요? 30 2015/12/23 3,816
512502 호주 잘아시는 분 도와주세요~ 10 부탁 2015/12/23 1,417
512501 모텔로 잡아끄는 상사에게서 도망쳐 집으로 온 딸. 48 ... 2015/12/23 29,882
512500 밤9시에 먹을만한것.. 뭐가 좋을까요? 출출할때 2015/12/23 607
512499 저도 딸아이 결혼문제로 복잡하네요 4 Lemon 2015/12/23 3,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