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민성 대장증후군...한의원 효과 있을까요?

mm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15-12-11 20:52:20

과민성대장증후군이에요

화장실을 하루에 두세번 정도 가요

시원하게 보는거 같은데도 그러네요

설사 하고 이런건 아니고요

변비도 없고요

다만..배에 가스가 너무 심하게 찹니다.

분출;;을 안해주면 계속 가스가 차고요 스트레스 받으면 더 심하고요

어디 놀러를 못가요 계속 배에 가스가 차서요

집에서야 방구 껴주고 싶은데로 끼니까 괜찮지만 밖에서는 그걸 못하니 죽겠어요 정말

점점 나이 먹을수록 더 심해지는거 같고요

가끔 밖에서 실수한적도 있고요

이게 참는다고 참는게 아니라 갑자기 나도 모르게 뿍 하고 나올때도 있어요

미쳐요 그럴때는 ..밖에서 사람들 많을때 그러면 더..ㅠㅠ

한의원에 가볼까 해서 그러는데

한약 먹고 효과 보신분 없으실까요

요즘 너무 힘들어요

IP : 220.78.xxx.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11 8:54 PM (222.105.xxx.73)

    유산균은 드셔 보셨어요?
    장이 안좋으신분들 유산균 꼭 드세요.
    과민성대장증후군 저희신랑 약국에서 유통하는 냉장 유산균 먹기 시작한 후로 정말 좋아졌어요

  • 2. ,,
    '15.12.11 9:02 PM (220.78.xxx.33)

    네 유산균은 먹고 있어요
    아이허브에서 두종류 사서 먹어 봤는데 효과가 전혀 없네요
    ㅠㅠ 유산균도 자기한테 맞는게 있다는데...어떤게 저한테 맞는지를 모르겠어요

  • 3. 저도
    '15.12.11 9:26 PM (194.126.xxx.51)

    고생을 꽤 했었는데, 일단 유산균보다는 식습관을 바꿔야해요.
    전 생마늘 들어간 음식이 안받았고, 국을 밥이랑 꼭 같이 먹는 것도 문제더라구요.
    꼭꼭 씹어먹고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 해주는 것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언제랑 무엇을 먹었을때 차는지 확인해 보세요.

  • 4. ㄱㄱ
    '15.12.11 9:26 PM (112.210.xxx.68)

    저도 그랬는데 규칙적인 시간에 하루 세끼 식사하고나서 많이 좋아졌어요. 끼니를 거르다가 드시고 그러시지 않나요?
    유산균도 소용없고 저는 저 방법이 직빵이었어요.

  • 5. ...
    '15.12.11 9:52 PM (175.121.xxx.16)

    한의원 가면
    약을 지어줄테고
    약먹는 동안 식이제한 해야할테니
    어쨋거나 저쨋거나 좋아질 겁니다.
    어여 가보세요.

  • 6. 눈사람
    '15.12.11 9:55 PM (211.36.xxx.197)

    저도 그런데 음식을 잘 보니 증세를 악화시키는게있더라구요. 전 만두 먹는 날은 가스가 너무 차요. 좋아하지만 여행갈땐 절대 분식류 피해요. 그리구 식사량도 좌우해요. 소식에 슴슴한 가정식을 3끼 먹으면 편안한데 분식류 고기류가 별로에요.
    일단 안좋은 음식 피하시구 운동도 하며 스트레스 피하면 편안해지더라구요. 전 시제이 유산균 먹는데 괜찮아요. 롯데 마트에서 팔아요. 아토피에도 좋다는 거 소문 들었어요.

  • 7.
    '15.12.11 10:00 PM (112.169.xxx.79)

    유산균을 바꿔보세요 저도 듀오락먹을때는 아무 차도가없다가 제로우 먹으니 직빵이었어요 이거저거 먹어서 자기한테 맞는걸 찾아보세요 제경우는 한의원이 별로였어요

  • 8. 저랑 같은
    '15.12.17 9:05 PM (180.69.xxx.218)

    증상이시네요..화장실가서도 그렇고 집에서도 맨날 뿡뿡거려도 가스가 차고
    이제야 제대로 된 한의원에서 치료받고 잇는데 서서히 좋아지고 잇어요..필요하시면 소개시켜드릴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804 정팔이 불쌍해요 16 ㅇㅇ 2016/01/15 4,236
519803 덕선이 얘는 뭔 줏대가 이리 없는지 14 .... 2016/01/15 3,560
519802 응팔 택이 덕선 낚시고 정환이가 남편이면 어떨것 같아요? 11 ... 2016/01/15 3,322
519801 집매매 이후에 발견한 수리문제 5 . . 2016/01/15 2,607
519800 덕선이 차 왠 렉서스??? 6 왠열 2016/01/15 6,063
519799 근데 보라엄마는 왜 선우는 안된다는거에요? 7 근데 2016/01/15 4,646
519798 정팔이 분량이나 챙겨주든가 원 세상에!!! 21 열받아서리 2016/01/15 3,370
519797 젠장 안봐~ ㄴㅁ 2 queen2.. 2016/01/15 1,103
519796 택이는 최고의 신랑감 8 멋졍 2016/01/15 2,720
519795 금리 마이너스인 나라에서는 그럼 재테크는 어떻게 하나요? 1 ;;;;;;.. 2016/01/15 1,461
519794 야식으로 메뉴 추천좀 6 jj 2016/01/15 1,140
519793 TV껐어요 3 개짜증 2016/01/15 1,368
519792 혹시 정봉이가 백종원 되나요? 3 음음음 2016/01/15 2,528
519791 그럼 보라랑 덕선이랑 형님, 동서지간?? 1 .. 2016/01/15 1,592
519790 만옥이 아빠 직업이 뭐에요? 6 ㄹㄹ 2016/01/15 4,984
519789 응팔 완주할 때까지 인터넷 끊어야겠죠 ㅋㅋ 돌돌엄마 2016/01/15 703
519788 응팔 남편 이미 민주당 김광진 의원이 스포했어요 9 ... 2016/01/15 4,282
519787 이것도 낚시 아니겠죠?? 2 어남택 2016/01/15 960
519786 아놔 초등딸하고보느라 장면돌렸는데요 ! 3 어떻게 2016/01/15 1,073
519785 축하드려요 택이 어머님들 ㅋㅋ 15 택택 2016/01/15 2,401
519784 대애박 어남택이네욧!!! 27 ... 2016/01/15 4,579
519783 키스가 역시 꿈이 아니었네요 (응팔) 63 .. 2016/01/15 6,275
519782 영작질문 너는 사진 찍히는걸 좋아하니? 1 2016/01/15 867
519781 하와이왔는데 암것도 몰라 침대에 누워 티비만 보네요. 36 자유여행 2016/01/15 7,481
519780 선우랑 보라 3 2016/01/15 1,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