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리모델링 공사후 뾰족한 방법없나요? ㅠ

새집증후군 조회수 : 2,311
작성일 : 2015-12-10 17:25:56

아무래도 새집증후군같아요

리모델링 공사했는데 벽 바닥 창문 주방 욕실등 안한데가 없으니..ㅠㅠ

베이크 아웃하래서 보일러 온도 좀 높였다가 낮에만 좀 환기시키긴 했으나

아무래도 겨울이라 완전한 환기는 잘 안되고 있구요

식구들이 몸이 이상하다는 증상들을 많이 말하고 있어요

양파를 놔둬라, 초를 켜둬라, 별꺼 다 했는데요

아직 큰 도움이 안되고 있는것 같아요


리모델링 이거 대규모 공사 할게 못되네요 ㅠㅠ

추운데 문도 못열고 열어도 조금밖에 못열고 개고생중이에요ㅠ

집수리후 유해물질 없애기 위한 방법 있는대로 다 좀 알려주세요~





IP : 222.111.xxx.1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없애는 방법 있어요.
    '15.12.10 5:33 PM (1.254.xxx.88)

    3개월간 창문이란 창문은 활짝 열어두세요.
    이것밖에는 없어요.
    원글님 한 것 보다 더 지독한 짓을 했어요. 마루에 접착제로 데코타일 붙였습니다.
    냄새 떄문에 3개월간 베란다 문 양쪽으로 열어두고 살았습니다. 저도 한겨울에 했네요.
    추워도 어쩔수 없죠..뭐...
    그럼 아침부터 저녁까지 베란다 양쪽문 열고,,,,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닫고 주무시던지요.
    환기밖에는 수가 없네요.

  • 2.
    '15.12.10 7:42 PM (223.62.xxx.86)

    저는 지금 리모델링 중 ㅠㅠㅠㅠ
    오늘 마루 놓는 날 ㅠㅠㅠ
    걱정이네요 ㅠㅠㅠㅠㅠ

  • 3. 베이크아웃..
    '15.12.10 8:56 PM (14.63.xxx.203)

    지금 집에 살고 계신거죠? 낮에 사람 없을 때 보일러 온도를 60도 이상 맞춰 놓으셔서 찜질방 수준으로 만들고 그 상태로 4ㅡ5시간 있다가 환기 .. 다시 찜질방.. 환기..
    저는 이렇게 3일 했더니 괜찮아졌어요.
    결로 공사로 온 벽과 천장 바닥 다 본드 떡칠한 집인데 그 정도 하니 냄새가 거의 빠져서 놀러온 사람들이 냄새 못느끼더라구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0765 연구능력이란 어떤건가요 8 ㅇㅇ 2015/12/16 1,877
510764 보스 블루투스 스피커를 샀는데, 노트북으로 어떻게 연결하나요? 5 블루투스 2015/12/16 2,465
510763 영어 잘하는분들 질문있어요 17 고민 2015/12/16 5,490
510762 반전세 부동산 수수료 맑은날 2015/12/16 1,513
510761 중도상환수수료 내도 원금갚는게 낫나요? 3 .. 2015/12/16 2,399
510760 고개가 늘 약간 기울어진 상태 교정해야 할까요? 그리고 건강베게.. 4 ㄱㄱㄱ 2015/12/16 1,755
510759 아줌마 나이임에도 전혀 아줌마스럽지 않은 여자 연예인 48 ? 2015/12/16 43,915
510758 각국 외화 소액(십만원정도)도 달러로 바꿔주나요? 1 남은돈들 2015/12/16 1,012
510757 유부남이랑 바람피우는 여자들 클때 가정적으로 문제 있었을까요.... 17 ,,, 2015/12/16 12,952
510756 편애나 효자남편 때문에 힘든 분들을 위한 발암웹툰 추천 2015/12/16 1,602
510755 남친 크리스마스선물로 버버리 캐시미어 목도리 괜찮을까요? 4 부탁 2015/12/16 2,895
510754 돼지목살로 수육했더니 퍽퍽한 살은 다 안먹네요 3 수육 2015/12/16 3,782
510753 안철수의원이 현정부와 대통령에 쓴소리 했네요 49 새시대 2015/12/16 4,928
510752 홍대경영/동국대영문 49 죄송해요 2015/12/16 4,224
510751 싱크대 400넘게 주고 한*에서 바꿨는데 너무 좋아요ㅠ 20 감격 2015/12/16 9,877
510750 서울과기대 -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요? 20 대학 2015/12/16 64,836
510749 추레하게 하고 다니는 아줌마의 말 44 화장이란 2015/12/16 54,738
510748 다시마 튀각이 너무 짜고 써요. 3 후후 2015/12/16 2,220
510747 "측대"가 뭔지 아시는분 (급) 3 rr 2015/12/16 2,402
510746 일반고요..학비랑 식대( 석식까지 먹는걸로)까지 합치면 1년에 .. 3 예비고등맘 2015/12/16 3,077
510745 한샘 전기쿡탑 잘 쓰세요 여산 2015/12/16 2,712
510744 40넘어서 이상하게 생리때마다 몸이 아파요 12 2015/12/16 8,268
510743 임신중에 체중이 자동으로 늘어나나요?? ㅠㅠ 5 ki33 2015/12/16 2,177
510742 당원 가입 쇼핑몰 가입 보다 쉽다고 전해라~~ 48 봄이 2015/12/16 2,065
510741 이민정씨 보살입니다~~ 49 2015/12/16 38,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