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 본 일본 드라마..

00 조회수 : 2,555
작성일 : 2015-12-09 17:50:04

-마더게임

일본도 어린이집 대기가 심각한 문제인가 봐요.. 첫 장면에서 완전 공감해서

끝까지 다봤네요.. ㅜㅜ매화 첫장면이 어린이집 대기 번호가

왜케 밀려있냐고 동사무소에서 항의하는 주인공.. ㅎㅎㅎㅎ

2017년도에는 대기번호가 돌아옵니다라는 직원 말에 2017년도에는

우리애는 초2라고욧! 하는 여주인공 말에 ㅠㅠ흑.. 완전 공감...

주인공 말투도 재밌고 당당한 싱글맘의 이야기인데 재밌더군요...ㅎㅎ


- 에이지헤러스먼트

일본도 헤러스먼트가 심각한가봐요.. 근데 에이지헤러스먼트를 줄여서

에-하라 라고 한다는 나레이션에서 빵터졌네요 ㅎㅎㅎㅎㅎㅎㅎ

반클리프앤아펠 협찬을 받았는지 라이벌 과장이 계속 반클리프로 중무장이네요.. ㅎㅎ

엔딩크레딧 음악이 하도 장엄해서 마지막이 심각한 결말인줄 알았는데 무난히 끝나는군요



채널w에서 돈내고 봤는데.. 고독한 미식가도 몇화봤고요..

또 볼만한거 일드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ㅎㅎ

IP : 218.48.xxx.18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명의 갈림길
    '15.12.9 6:00 PM (1.215.xxx.166)

    NHK에서 몇년전 만들어서 한참 봤는데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에도시대 얘기라서 현대물만 보신다면 재미없을지도 모르지만요.

  • 2. 한자와 나오키
    '15.12.9 6:22 PM (125.177.xxx.13)

    유명한 거라 보셨을지도 모르겠는데 안보셨으면 꼭 보시길..

  • 3. 공명의 갈림길 주인공 부부가
    '15.12.9 6:24 PM (1.215.xxx.166) - 삭제된댓글

    사이가 참 좋아요 무사시대에도 돋보이는 인간적인 따뜻함의 부부애가 감동적인 작품

  • 4. 요즘은
    '15.12.9 6:31 PM (211.49.xxx.246) - 삭제된댓글

    문제있는 레스토랑

    요즘 재밌는 드라마가 별로 없어서 심심했는데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 5. 요즘은
    '15.12.9 6:35 PM (211.49.xxx.246)

    문제있는 레스토랑
    - 여러 사연이 있는 여자들이 모여 레스토랑을 만들어가는 이야기예요.
    바로 옆에 있는 대기업에서 만든 레스토랑과의 싸움도 있고, 각종 불합리한 사회문제에 대해서도 나오는 괜찮고 재밌는 드라마였어요.

    요즘 재밌는 드라마가 별로 없어서 심심했는데 감사합니다.
    찾아볼게요~

  • 6. 블루
    '15.12.9 6:43 PM (58.234.xxx.37)

    이번 4분기 드라마중 '위장부부'추천합니다

    파트너 시리즈도 재미있어요

  • 7. ..
    '15.12.9 6:46 PM (182.230.xxx.71)

    유감스러운 남편 추천해요
    아빠들의 육아에 관한 이야기인데
    남자들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똑같더라구요
    치아키 센빠이가 주연입니다
    능청스런 연기가 일품!

  • 8. 저도
    '15.12.9 6:47 PM (116.121.xxx.194)

    위장부부 추천해요^^ 아마미 유키 연기 잘해서 저는 팬이에요!

  • 9. 닥터스 시리즈
    '15.12.9 6:49 PM (222.96.xxx.106)

    추천합니다. 저는 이 시리즈가 제일 재밌어요.

  • 10. 하이디
    '15.12.9 7:08 PM (94.128.xxx.151)

    일드 좋아해서 저자합니다.

  • 11. 저요즘
    '15.12.9 7:30 PM (112.150.xxx.63)

    고잉 홈 보고 있는데 괜찮더라구요.
    기무라타쿠야 나와요

  • 12. ....
    '15.12.10 6:05 PM (125.130.xxx.15)

    일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531 “표현자유 침해당했다”…정치댓글 국정원직원의 황당 주장 2 세우실 2015/12/23 623
512530 산후풍이 무서워요 13 새옹 2015/12/23 2,576
512529 같은 여자로써 넘 서운했던 기억(글이 길어요) 11 ㅜㅜ 2015/12/23 3,801
512528 세월호 청문회 증인들..사전에 작성된 각본대로 말맞췄다 6 문건공개 2015/12/23 787
512527 아이가 원하면 애완동물을 계속 바꿔대는 동네엄마.. 18 이기적인사람.. 2015/12/23 2,478
512526 19금 테드, 너무 웃겨요. 5 1111 2015/12/23 3,115
512525 케시미어 줄은거 복원방법 없나요? 2 .. 2015/12/23 1,443
512524 테라스 샤시 했는데..이행강제금? 11 속상해요.... 2015/12/23 12,327
512523 캠퍼 니나 플랫 신으시는분! 3 요엘리 2015/12/23 2,126
512522 1월에 터키여행 괜찮을까요 5 달코미 2015/12/23 1,986
512521 층간소음 증명해보신분 계신가요? 7 2015/12/23 3,312
512520 초1 우리딸 어떻게 키워야할까요? 3 2015/12/23 1,353
512519 김건모 노래중에서요.. 아시는 분 16 도와줘 2015/12/23 2,122
512518 '40 넘으면 꾸며도 안예쁘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 45 정말 2015/12/23 7,170
512517 흑염소가 열이 있는 체질에는 안맞는건가요? 2 열매사랑 2015/12/23 1,856
512516 회식후 여직원들~ 13 행복한딸기... 2015/12/23 6,064
512515 안대희..김무성 만나 서울출마결심 3 개가나와도 2015/12/23 817
512514 아이가 어린이집을 안 간다네요 5 ㅣㅣ 2015/12/23 1,309
512513 학원 다니면 빠르지만 스스로 하는 힘은 약해지는게 아닌가요? 24 학부모 2015/12/23 3,769
512512 20년동안 너만 생각했다... 34 안개 2015/12/23 12,758
512511 우울증 있는 남자와 결혼 10 ㅡㅡ 2015/12/23 4,584
512510 흰머리 염색 안하시는 분들 외모는 포기하신 건가요? 41 염색 2015/12/23 9,607
512509 2015년 12월 2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2/23 645
512508 대전 사시는분들 봐주세요~ 11 음음 2015/12/23 1,913
512507 SBS보다 규모 큰 미디어기업은 ‘아웃소싱업체’ 외주파견업 2015/12/23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