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절개로 2번 이상 쌍꺼풀 하신분 계세요?

눈성형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15-12-08 21:13:14

요즘 더 자꾸 얼굴 못난부분만 보이고 집착하네요ㅠㅠ


저는 10년동안 매몰로 2번 절개로 1번 이렇게 눈수술만 3번 했어요.

마지막 절개 수술은 3년전에 했는데

정말 큰맘먹고한 절개가 맘에 안드네요.

굵은눈 원한다고 굵게 해달랬는데

지금은 좀 얇아요...



그래서 절개로 다시한번 더 두껍게 하고 싶은데

이게...수술이 참...아무리 유명한데 가서 해도 내몸 가지고 베팅하는 거라


혹시 절개로만 쌍껍 2번이상 하신분 계실까요?

IP : 218.101.xxx.12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2.8 9:28 PM (175.113.xxx.238)

    하지 마세요..ㅠㅠㅠ 연예인들도 수술하면 할수록 이뼈지는게 아니라 망가지는것 같아요..그냥 거기에서 끝내세요..ㅠㅠㅠ 보통 수술은 하면 할수록 이뼈지는게 아니라. 왜 했지.. 싶은경우가 많더라구요.

  • 2. ㅇㅇ
    '15.12.8 9:46 PM (58.140.xxx.46)

    눈 수술 세번했으면 그만하는게 좋아요.
    나이들수록 피부도 노화오고 그러는데 자꾸 칼대봐야 살성이 칼댄 그부분만 달라져서 어색해보이는경우가 많아요. 연예인들 자꾸 성형하고 건드릴수록 어색해보이는 이유죠.

  • 3. .....
    '15.12.8 10:02 PM (61.80.xxx.7)

    절개선이 흉이 크게 졌거나 선이 운다거나 소세지 눈이라 감당이 안된다거나 하는 딱 봐서 눈이 이상한 문제점이 아니면 하지 마세요.
    나이들면 피부탄력도 떨어지고 조직도 굵어지는 느낌이 들어(땀구멍 커지듯이요) 같은 실력으로 봉합해도 회복도 느리고 회복되도 부자연스러워요.
    어차피 자연이든 성형이든 나이들면 쳐저서 쌍커풀은 점점 작아져요.

  • 4. ...
    '15.12.8 10:11 PM (211.109.xxx.175)

    나이가 어찌 되시는지요
    저 절개로 두번했는데 20대 - 30초반전에 두번한거라서...
    나이많으시면 말리고 싶어요
    아는 분은 40대에 하셨는데
    처음에 절개로 자연스러이 된거 같앗는데
    다시 하시더니 이젠 너무 두꺼워서 안타깝던데요
    괜한 욕심부릴 필요없다 싶어요

  • 5. ....
    '15.12.8 11:32 PM (114.93.xxx.56)

    절개로만 세 번 했어요.
    첫 수술한건 티도 안나서 다시 재수술했는데 나이 들어 살 쳐지고 없어지다시피 돼서 36살에 다시 세 번째 수술했어요.
    지금 만족합니다.

  • 6. ...
    '15.12.9 6:38 AM (116.32.xxx.15)

    친구가 절개로 두번했는데
    20살에 처음 절개로 한게 안예뻐서 30에 재수술했는데
    절개하면 유착이 되서 조직이 변형되어있는데 이거때문에 라인이 이쁘게 안나올거라고 했대요
    친구가 눈이 너무컴플렉스여서 어쩔수없이다시하려는데
    의사얘기듣고 수술대누운채로 울었대요
    눈이 부어버려서 수술만더힘들어지고..
    결국 재수술했는데 걍 똑같아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8962 한국, 1∼10월 일본산 농림수산물·식품 4천억원어치 수입 3 후쿠시마의 .. 2015/12/11 1,016
508961 공무원 장병위문금 거둔 보훈처 '사용처' 밝히라니 "중.. 1 샬랄라 2015/12/11 1,097
508960 저 낼 이승환님 콘서트가요 12 꺄오~~~~.. 2015/12/11 1,476
508959 내일 남친을 부모님께 인사시키는데....(질문) 5 부탁 2015/12/11 1,978
508958 방통심의위, 채널A가 팩트 틀리면 ‘경징계’…JTBC가 틀리면 .. 4 샬랄라 2015/12/11 1,028
508957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11 운동하자 2015/12/11 3,836
508956 이혼할꺼 같은데...저좀 봐주세요..ㅠㅠ 29 장미 2015/12/11 20,580
508955 최근에 삼성페이로 폰2폰 결제하는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쿡맘 2015/12/11 1,006
508954 최진실 드라마 질투, 지금 봐도 재밌네요 10 옴마 2015/12/11 3,037
508953 6세 영어 리딩 4 기쁨맘 2015/12/11 2,209
508952 지금 cj홈쇼핑에서 루시드폴이랑 유희열이 나와서 30 웃겨요 2015/12/11 12,139
508951 님들은 요즘 신체 어디가 젤 아프신가요? 5 건강 2015/12/11 1,538
508950 콜린퍼스 17 어느 시상식.. 2015/12/11 4,546
508949 블프 직구한거 받으셨어요 6 혹시 2015/12/11 1,822
508948 저기... 이러면 기분이 어떠실 것 같으세요? 49 ........ 2015/12/11 1,506
508947 시기 질투 심한 아줌마들.. 48 ㅇㅇ 2015/12/11 7,407
508946 근데 요즘 김한길은 왜 잠잠해요? 32 궁금 2015/12/11 4,877
508945 친구관계를 어려워 하는 초1딸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까요? 49 ㅜㅜ 2015/12/11 2,961
508944 영화 더티댄싱 25 ㅇㅇ 2015/12/11 4,317
508943 덴비뒤집어보니 AB는 무슨뜻이에요? 그룻 2015/12/11 3,272
508942 뉴스타파 한번 보세요 1 11 2015/12/11 1,159
508941 아이가 설명하는 장난감을 못찾겠어요 ㅠㅠ 8 장난감 2015/12/11 1,987
508940 아이를 시터한테 맡기더라도 잊지 말아야 할 것 2 거쳐온사람 2015/12/11 2,349
508939 사과나무를 심는다는게 뭔지 몰랐는데 이나이에 참 큰의미를 알것 .. 2 친구 2015/12/11 2,238
508938 LDL 콜레스테롤 151- 심각한가요? 3 여울 2015/12/11 4,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