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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에 붙은 텍 고민이에요

피부예민 조회수 : 1,840
작성일 : 2015-11-30 17:00:27

속옷이나 티셔츠같은 이너웨어 세탁라벨이나 상표 다 때고 입어요
간질해서 참을 수가 없어요
근데 문제는 여기에 여분의 단추같은게 보통 달려있어요
그래서 못떼고 오늘 입고있는데 가려워서 미치겠어요
종이같은 뻐덕한 라벨도 아니고 광택나는 그나마 부드러운 공단같은
라벨인데도 그 양끝마감이 불에 지진거처럼 살짝 까칠하네요
단추를 어디다 달아두면 좋아요?
해결책 없을까요ㅠㅠ
IP : 175.223.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30 5:05 PM (210.107.xxx.160)

    저는 옷에 달린 여분의 단추는 다 한 곳에 따로 모아놓아요.
    작은 폴리백 같은 곳 겉면에 이건 어느 브랜드, 무슨 색상, 무슨 종류, 언제 산옷 이렇게 기억날만한 정보를 간략히 적어서 그 안에 넣고. 이렇게 모인 여분의 단추들만 따로 큰 집락백 안에 넣어놔요.

  • 2.
    '15.11.30 5:06 PM (211.203.xxx.40) - 삭제된댓글

    저도 피부가 예민해서ㅠ 다 떼고 잘라내고 입어요.
    단추나 기타 부속품 지퍼백이나 상자 같은 데 따로 다 모아뒀어요.
    막상 단추 잃어버리는 일도 거의 없고, 같은 게 옷에 보통은 시리즈? 세트?로 붙어있으니 어느 게 그 옷 건지 못 찾을 일도 없고요.

  • 3. ....
    '15.11.30 5:11 PM (116.34.xxx.59)

    단추는 작은 봉투에 따로 담아두면 될테고
    보통 택이 옷 박음질선에 함께 바느질돼 있잖아요.
    그래서 그걸 떼어내면 옷 솔기가 뜯어져요. 다시 얼기설기 꿰매놓기는 하는데 안 건드리니만 못해서 항상 고민이에요.

  • 4.
    '15.11.30 6:08 PM (121.129.xxx.237)

    저도 여분단추는 첫댓글님 말씀처럼 구분해서 한곳에 모아둬요.
    제 경우는 책상위에 올려 두는 작은 서랍장이 있는데.. 그 서랍 한곳에 모아두는데..
    그런거 없으시면 주로 화장대서랍이나, 옷장 서랍 한쪽에 모아두시면 나중에 찾기도 편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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