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꿔준돈 받을수 있는 법적인 방법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태현사랑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15-11-22 20:46:34
천만원을 일년전에 친구에게 꿔주었는데 친구가 형편이 어려워지면서 나몰라라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네요 제가 다시 돌려받을수 이시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법원에 그 친구명의로 된 집 가압류신청을 하면 받을수 있나요 아님 경찰에 신고함 되나요 경험있으신 분들 좀 알려주세요 참고로 차용증 이런거는 안썼고 계좌로 송금한 기록만 갖고 있읍니다
IP : 61.102.xxx.2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ristina9
    '15.11.22 9:01 PM (223.33.xxx.40)

    민사소송하세요. 법무사한테.가시면 비용 많이 안 들어요.

  • 2. ...
    '15.11.22 9:31 PM (59.8.xxx.105)

    민사소송걸어야해요
    무료법륳상담소 가셔서 상담하고 소장 작성해서 법원에 제출하시면 됩니다.
    인지대랑 이것저것 돈 들어요.

  • 3. ...
    '15.11.22 9:46 PM (175.223.xxx.10)

    죄송하지만 맞춤법좀...
    있읍니다- 있습니다
    여러 서류 작성하시려면..
    챙피당하실까봐요..

  • 4.
    '15.11.22 10:25 PM (1.233.xxx.117)

    친구한테 가압류할거라는 내색하시면 안돼요.
    이제 연락하지 말고요.
    친구명의의 집이 있으니까, 그 집을 가압류하면 됩니다.
    무료법률상담은 그냥 간단한 상담만 해줘요.
    지금 필요한건 빨리 행동으로 옮기는거에요.
    내일 당장 법무사 찾아가서 빨리 가압류하고 진행하세요.
    절대 친구가 알면 안돼요.
    가압류까지 할수 있다면 게임끝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0456 애인있어요 정말 노잼이네요 ㅠㅠ 6 정말 2016/01/17 3,445
520455 약사님 계신가요?아이 처방받은약 2 궁금해요.... 2016/01/17 1,993
520454 애인있어요 김기성이 누구길래? 2 멋진걸 2016/01/17 2,079
520453 파파이스 세월호도 중요하지만 개표의혹이 젤시급하지 않나요. 9 ㅇㅇ 2016/01/17 1,311
520452 돈주는거 신경 안쓰는 상사 어떤가요? 4 악의는 없고.. 2016/01/17 1,147
520451 썸타던 남자를 계속 만나게 되는데 왜이럴까요? 1 dd 2016/01/17 1,450
520450 며칠전부터 헛기침 나오고 목에 누런 가래 있고 5 질문 2016/01/17 2,714
520449 조부모상에 유급휴가 며칠 나오나요? 3 궁금 2016/01/17 2,788
520448 드디어 새누리 피터지는전쟁 서막이 열리다.. 3 .. 2016/01/17 1,643
520447 개정팔 속마음 번역사전(잼나요) 14 ㅎㅎ 2016/01/17 5,582
520446 한양대랑 강남가기 좋은 동네 추천해주세요. 4 전세 2억 2016/01/17 1,591
520445 결혼후 애 생긴 상태에서 세후월4~500수입이면요 4 ㄴㅇㄱ 2016/01/17 2,736
520444 외동이면 사회성 별로고 형제많으면 사회성 좋고 그런가요? 22 ........ 2016/01/17 5,608
520443 근데 해강이는 왜 하필 아귀찜을 골랐을까요? 궁금 2016/01/17 1,476
520442 콜레스테롤 잴때마다 병원 가야 하나요? ㄱㄱ 2016/01/17 786
520441 오늘 아들 여자친구가 집에놀러왔는데요 9 Hj 2016/01/17 6,958
520440 Microsoft edge (?) 라는걸 업데이트후 공인인증서 .. 한파 2016/01/17 806
520439 금목걸이 가지고 있는걸로 반지로 만들 수 있나요? 5 바꾸고싶어요.. 2016/01/17 1,851
520438 학교에서 공구하는 교복은 별로 인가요? 6 현성맘 2016/01/17 1,487
520437 옆집 강아지 문제로 전세 비워 달라는 주인여자. 14 양평에서 2016/01/17 4,732
520436 사짜 아들 가진 엄마들이 장가보낼때 10 ... 2016/01/17 5,926
520435 뙨장풀어서 시금치국 끓일건데요 10 내일 아침 2016/01/17 2,189
520434 사람들은 남 일엔 관심이 없는 게 맞나봐요. 9 예의라도 2016/01/17 2,911
520433 이 제사 꼭 참석해야될까요? 5 정말 2016/01/17 1,660
520432 시어머니는 머위대 까라하고 서방은 더덕까래고 8 그림속 2016/01/17 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