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날만 되면 분노조절장애가 생겨요ㅠ

핑크소울123 조회수 : 1,849
작성일 : 2015-11-17 22:32:51
평소에는 한없이 애한테 너그러운 엄마인데
생리 일주일전부터는 별거아닌일로 애를 잡습니다 ㅠ
울다잠든 애를 보며 미안하다고 울고 ㅠ
분노조절장애 맞죠? ㅠ
정신과치료 받아야할까요?
남편과 사이도 좋고
사는데 불만없이 행복하게 살고있는데..
왜 생리때만되면..... ㅠㅠ
넘 속상합니다 ㅠ



IP : 49.167.xxx.2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전에
    '15.11.17 10:35 PM (119.194.xxx.182)

    약 나오던데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2. .....
    '15.11.17 10:37 PM (222.100.xxx.166)

    저도요. ㅜㅜ

  • 3. 저는
    '15.11.17 10:39 PM (1.245.xxx.212)

    평소에도 욱하는 성격이 있는데
    마법 걸릴때만 되면 더욱 심해지네요 ㅠ
    엄마자격이 없어요 ㅠ

  • 4. 아뇨
    '15.11.17 10:53 PM (58.212.xxx.70)

    그게 호르몬의 작용으로 더 그렇다는거 같아요,,
    정신과치료까지는 필요없으세요,,
    전 정말 몇달을 생리기간동안 불면증이 오기도, 심지어 우울증세도 심했고요,,
    심리적으로 신경쓰는게 있으면 더 한거 같아요,,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여자들은 정말 마법때문에 고생많아요ㅠ

  • 5. ddd
    '15.11.17 11:47 PM (124.56.xxx.15)

    저도 그래요. 완전 반 미친년이되요.
    평소에는 발랄하고 명랑한데.

    예전에 자기야에 나왔던 정신과 의사 (부인은 홈쇼핑 쇼핑호스트)도 부인이 그 날만되면
    사자로 변한다고해서...

    무슨 약을 먹게 했대요. 그랬더니 완전 좋아졌다고.

    저도 정말 미치게 화가나요. 그 시기만되면 남편이 제 눈치를 엄청보고 알아서 집안일도 열심히하고
    애도 저랑 자주 부딪히지 않게해요.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ㅠ.ㅠ

  • 6. ㅠ ㅠ
    '15.11.18 12:10 AM (59.25.xxx.200) - 삭제된댓글

    생리전증후군 저도 평소에 남편하고 사이가 좋아요
    항상 위해주고 챙겨주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사는데 생리일주일전부터는 남편 뒷모습만봐도 미운감정이 막 들어요.호르몬 때문에 사람잡지말자 이시기에는 내가 부정적으로 된다. 정상적인 사고가 안된다 .이생각을 하고 남편하고 거리를 둬요.근데 이상하게 생리끝나면 남편이 이뻐요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라고요

  • 7. con
    '15.11.18 1:04 AM (122.36.xxx.165)

    프리페민 드세요 저도 그 시기만 되면 감정을 조절할 수가 없어서 너무 힘들었는데 약 먹으니까 좋아지더군요 약국에서 살 수 있어요 무슨 열매 추출물로 만들었다는데 약 먹으면 정말 좋아져요..

  • 8. 프리페민
    '15.11.18 5:43 AM (122.62.xxx.25) - 삭제된댓글

    생린 전에만 먹는건가요, 아님 계속 먹어야 하는건가요?

  • 9. pms
    '15.11.18 5:52 AM (122.62.xxx.25) - 삭제된댓글

    프리페민 prefemin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3511 감말랭이 식건조기 없으면 1 지오 2015/11/21 1,131
503510 (스포) 검은사제 재미없었던 분들만 6 2015/11/21 2,255
503509 치인트 예고..ㅠㅠ 2 이지 2015/11/21 1,621
503508 김장끝나고 갓이 많이 남았어요 갓요리 5 모모 2015/11/21 3,210
503507 혹시 japan(일본)의 유래가 1 궁금 2015/11/21 1,396
503506 우리아들이 여자친구가 있데요 ㅎㅎ 2 ㅇㅇ 2015/11/21 1,996
503505 프랑스나 체코, 이탈리아에 쇼핑 할 곳 많은가요? 2015/11/21 873
503504 헨델과 그레텔 듣더니 친아빠가 아닌거냐고~ 4 새아빠 2015/11/21 1,453
503503 백남기씨.. 그는 누구인가..! 4 ㅇㅇ 2015/11/21 2,298
503502 더 파워 오브 러브.. 6 오늘 같은 .. 2015/11/21 4,107
503501 서양인이 동양인보다 표정이 다양하게 살아있는거같아요 12 호홓 2015/11/21 3,746
503500 더러움주의)힙사이에 뾰두락지같은게 7 ㅇㅇ 2015/11/21 1,272
503499 층간소음에 뽁뽁이가 효과가 좋네요. 2 층간소음 2015/11/21 3,562
503498 발마삿시기 효과있나요? 1 2015/11/21 1,618
503497 나는 두 아이의 엄마이다. 그리고..... 5 1234v 2015/11/21 1,821
503496 2년된 묵은지가 물컹하다는데요 4 묵은지 2015/11/21 1,844
503495 전기료 절약팁 4 2015/11/21 3,532
503494 아파트 집에 감시카메라? 옆집이 좀 무서워요.. 49 .. 2015/11/21 4,752
503493 런던 옥스포드 여행 도움좀 주세요 9 런던 2015/11/21 1,590
503492 인비오카세트 살건데 모델추천 부탁드려요 카세트 2015/11/21 1,124
503491 저 어제 응8에 질문있어요 8 disgus.. 2015/11/21 2,365
503490 포빠페드레띠 다리미판 그렇게 좋나요? 11 다림질 2015/11/21 3,862
503489 연대 경영 vs 서울교대 49 교육 2015/11/21 6,138
503488 NYT “박근혜 정부 민주주의 후퇴” 비판 3 샬랄라 2015/11/21 866
503487 전 올해가 빨리갔으면 좋겠어요 10 2015/11/21 1,9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