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사촌 애기가 돌인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am 조회수 : 1,536
작성일 : 2015-11-15 18:40:15
저희는 결혼한지 몇개월인데
남편 사촌이 애기를 낳았고 (시사촌조카?인가요?)
첫돌이 추석전이었는데 전 몰랐거든요
추석에 말오가다가 알게됐어요
서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는 아닌데 (이제 두세번봤네요)
멀긴해도 명절 제사마다 얼굴은 봐요
남편과 사촌은 명절 용돈이나 서로 그런거챙긴사이는 아니래요
명절에 봐도 그냥 서로 안부만 묻고 땡이예요

남편, 시어머님은 그냥 넘어가라고하시고
시아버님은 챙겨주면 좋아할거같은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앞으로 계속 볼사이인데 애기 돌인거아는데
그냥 넘어가기도 그렇고
5만원이면 될지 10만원 해야될지요?




IP : 14.42.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15 6:43 PM (58.145.xxx.34)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미 지나간 일이니 무시하든지, 챙길거면 10만원이요.
    5만원은 쫌....

  • 2. 사촌인데
    '15.11.15 6:45 PM (112.173.xxx.196)

    첫아이 돌 정도는 챙기는 게 좋다고 봐요.
    그것도 자주 보는 사이라면서.
    우린 몇년에 한번 봐도 알고 있는데 모른척 못할 것 같아요.
    알면서도 모른척은 상대 무시죠.
    남편도 시모도 참..
    다음에 보거든 봉투에 5만원이라도 하세요.

  • 3. am
    '15.11.15 6:51 PM (14.42.xxx.191)

    그냥 하지 마라는건 아니고
    그동안 시아버님이 사촌댁에 이것저것 많이 도와줬는데
    시댁에 돌아오는건 거의 없었다고
    시어머님이 안좋아하시거든요^^;
    5만원하면 될까요?

  • 4. ..
    '15.11.15 6:52 PM (114.204.xxx.212)

    그냥 넘어가고 다음 설에 세뱃돈 줘도 되요
    사촌 조카 돌까지 챙기긴 어려워요

  • 5.
    '15.11.15 6:54 PM (175.120.xxx.26)

    남편 시어머니 다 넘어가자고 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결혼하고 보니 집집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원래 분위기대로 따르는 게 맞더라구요. 님은 친정 사촌 분위기 생각하고 하는 게 맞는 거 같겠지만요..
    가도 돌아오는 것도 없고 돌잔치 초대 받은 것도 아닌데
    다 지나서 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 6. ㅁㅁ
    '15.11.15 9:15 PM (49.174.xxx.58) - 삭제된댓글

    몰랐다는건 연락없었단 뜻이지요?
    그럼 그냥 지나가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858 백인남자 심리 결말입니다;;;결말이랄것도 없지만요 ㅠ 26 .. 2015/11/16 4,295
501857 BBC, 한국 경찰, 물대포와 최루액으로 행진하는 시위대 진압 .. light7.. 2015/11/16 789
501856 생명과학 관련 이슈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면졉대비 2015/11/16 1,338
501855 고춧가루 사진올리고 판매하면 식파라치들의 신고대상인가요? 3 고춧가루 2015/11/16 976
501854 노유진의 정치카페 2 점셋 2015/11/16 1,245
501853 [단독]검찰 '해경, 진입했으면 세월호 다 살릴 수 있었다' 8 영상확보 2015/11/16 2,317
501852 70년대 드라마 기억나는 거 뭐 있으세요? 29 70 2015/11/16 6,689
501851 생강묵 ?? 1 겨울여자 2015/11/16 1,472
501850 교회다니시는 분들 어제 예배에 애도를 표하셨나요? 13 슬프네요 2015/11/16 1,846
501849 휴롬으로 생강청만들고난 가루 어디에 사용해요? 5 생강 2015/11/16 2,676
501848 2015년 11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5/11/16 835
501847 전우용님 트윗 1 독재와노비 2015/11/16 1,277
501846 뚜껑형 딤채사면 뒤쪽 김치 꺼낼때 힘들지 않으신지.. 13 ... 2015/11/16 3,048
501845 혜은이씨 얘기 나와서 말인데 9 무지개 2015/11/16 6,001
501844 김동완, 전현무 라디오 일일 dj네요 11 잘한다 2015/11/16 3,272
501843 아 안산 단원구 선감도에서 수십년간 수백명의 소년들이 죽어나갔군.. 8 아마 2015/11/16 2,551
501842 다이어트 1주일 1 기쁨맘 2015/11/16 1,574
501841 주민 등록번호를. 5 미미 2015/11/16 1,822
501840 무슨 원두로 커피 내리시나요? 9 아이디어 2015/11/16 2,656
501839 다들 씻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세요?? 10 궁금 2015/11/16 4,889
501838 (스포유)침묵의 시선 역겹네요. 3 .... 2015/11/16 2,145
501837 근혜님은 못말려!! 8 역시 2015/11/16 2,513
501836 복면가왕 현진영 감동이었어요.. 7 ... 2015/11/16 3,595
501835 요리초보인데요 계란후라이 자꾸 팬에 붙어서 실패해요. 9 요리초보 2015/11/16 7,108
501834 아시아나 파일럿들은 어떻게 되었나요? 6 .. 2015/11/16 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