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사촌 애기가 돌인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am 조회수 : 1,424
작성일 : 2015-11-15 18:40:15
저희는 결혼한지 몇개월인데
남편 사촌이 애기를 낳았고 (시사촌조카?인가요?)
첫돌이 추석전이었는데 전 몰랐거든요
추석에 말오가다가 알게됐어요
서로 가깝게 지내는 사이는 아닌데 (이제 두세번봤네요)
멀긴해도 명절 제사마다 얼굴은 봐요
남편과 사촌은 명절 용돈이나 서로 그런거챙긴사이는 아니래요
명절에 봐도 그냥 서로 안부만 묻고 땡이예요

남편, 시어머님은 그냥 넘어가라고하시고
시아버님은 챙겨주면 좋아할거같은데

얼마가 적당할까요?
앞으로 계속 볼사이인데 애기 돌인거아는데
그냥 넘어가기도 그렇고
5만원이면 될지 10만원 해야될지요?




IP : 14.42.xxx.19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15 6:43 PM (58.145.xxx.34) - 삭제된댓글

    저라면..........
    이미 지나간 일이니 무시하든지, 챙길거면 10만원이요.
    5만원은 쫌....

  • 2. 사촌인데
    '15.11.15 6:45 PM (112.173.xxx.196)

    첫아이 돌 정도는 챙기는 게 좋다고 봐요.
    그것도 자주 보는 사이라면서.
    우린 몇년에 한번 봐도 알고 있는데 모른척 못할 것 같아요.
    알면서도 모른척은 상대 무시죠.
    남편도 시모도 참..
    다음에 보거든 봉투에 5만원이라도 하세요.

  • 3. am
    '15.11.15 6:51 PM (14.42.xxx.191)

    그냥 하지 마라는건 아니고
    그동안 시아버님이 사촌댁에 이것저것 많이 도와줬는데
    시댁에 돌아오는건 거의 없었다고
    시어머님이 안좋아하시거든요^^;
    5만원하면 될까요?

  • 4. ..
    '15.11.15 6:52 PM (114.204.xxx.212)

    그냥 넘어가고 다음 설에 세뱃돈 줘도 되요
    사촌 조카 돌까지 챙기긴 어려워요

  • 5.
    '15.11.15 6:54 PM (175.120.xxx.26)

    남편 시어머니 다 넘어가자고 하는데 굳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결혼하고 보니 집집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원래 분위기대로 따르는 게 맞더라구요. 님은 친정 사촌 분위기 생각하고 하는 게 맞는 거 같겠지만요..
    가도 돌아오는 것도 없고 돌잔치 초대 받은 것도 아닌데
    다 지나서 할 필요 없는 거 같아요.

  • 6. ㅁㅁ
    '15.11.15 9:15 PM (49.174.xxx.58) - 삭제된댓글

    몰랐다는건 연락없었단 뜻이지요?
    그럼 그냥 지나가는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504 응팔 너무 재미있네요. 49 ... 2015/11/15 4,378
501503 불행할땐 잘해주고 잘나갈땐 디스하는 사람들 심리? 19 2015/11/15 3,683
501502 예전에 카톡 2015/11/15 691
501501 농민 백남기씨, 수술 받았으나 위중. 안구도 훼손 11 샬랄라 2015/11/15 2,585
501500 남자의 이런말 믿어도 될까요? 그리고 뭐라 말해주는게 좋을까요?.. 2 ........ 2015/11/15 1,409
501499 세종대 기숙사 들어가기 어렵나요? 14 고3엄마 2015/11/15 8,663
501498 중2 아들과 단둘이 갈만한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추천 2015/11/15 1,468
501497 국내 립스틱에는 중금속이나 수은이 있나요? 4 787 2015/11/15 1,550
501496 아현동 마님에서 부길라역 2 보고싶다 2015/11/15 2,213
501495 뚱뚱한 아짐한테 어울리는 스탈 추천이요. 4 궁금 2015/11/15 2,079
501494 스텐레스전기주전자를 샀는데요.. 3 주전자 2015/11/15 1,720
501493 애가 수능 망해서 피트 보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그냥 2015/11/15 5,064
501492 “나는 MB정부의 여론조작 행동대장이었다” 13 샬랄라 2015/11/15 2,987
501491 82에 뿌리염색법 문의하고 그대로 따라서 했는데요... 3 dd 2015/11/15 2,559
501490 립스틱 추천좀 해주세요 3 2015/11/15 1,472
501489 새학년 같은반편성 피할경우 2 2015/11/15 897
501488 은행 파산 할 일 없겠죠? 5 아줌마 2015/11/15 2,527
501487 치과의 도둑 심보? 10 지나가다 2015/11/15 2,837
501486 처음 청양고추 청 담갔는데 이 요상한 냄새는 뭘까요? ... 2015/11/15 804
501485 도와주세요(중학교 배정원서) 1 싱글맘 2015/11/15 875
501484 긍정의 힘 믿으세요? 5 북콘서트 2015/11/15 2,316
501483 최강희 얼굴과 연기... 9 에고 2015/11/15 7,957
501482 응팔이 고경표, 진주엄마 말이예요 12 88학번 2015/11/15 10,158
501481 ㄴㅇ버 에 시위관련 뉴스 댓글 이상해요 10 모지 2015/11/15 1,482
501480 생활의 달인에 1 맛집 찾기 2015/11/1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