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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달빛그림자 조회수 : 1,109
작성일 : 2015-11-13 17:13:49

어제가 결혼 4주년.

결혼하고 바쁘게 살았습니다.

연년생 아가들 낳고 키우고

작년까지는 육아, 살림 힘들다고 울기도 많이 울고

신랑한테도 좋은소리 못해주고 늘 타박만하고~

쉴새없는 집안일에 몸이 축나서 병원도 많이 다녔어요

3살, 4살되니 많이 싸우기도 하지만

서로 챙기고, 놀기도 하고~

올해는 작년에 비해 많이 수월해 졌네요

요즘은 힘듬도 마냥 행복해요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제모습이 자랑스럽네요^^;;

ㅎㅎ

오랜만에 82cook놀러와서 주저리주저리해보네요~~

남은 하루도 즐거운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

IP : 222.102.xxx.15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3 5:16 PM (116.38.xxx.67)

    그떄가 행복해요..ㅎㅎ

  • 2. 맞는 것 같아요
    '15.11.13 5:31 PM (202.30.xxx.226)

    품안에서 자식 키울때까지가 가장 행복해요.

    물론 하루 몇 번 얼굴 못 보는 지금도 행복하긴 합니다.

    어릴때 제가 손그림으로 그려서 아이 단어장 만들어 한글공부시켰는데,,

    그때 그 단어장을 찾아 들고 와서는..

    소파에 널부러져 있는 저를 안아주더니..잘 키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할 때...

    행복합니다. ㅎㅎㅎ

  • 3. 11
    '15.11.13 6:32 PM (183.96.xxx.241)

    품안에서 자식 키울때까지가 가장 행복해요.22222222222222
    지금 관계 잘 맺어놓으면 오래오래 행복해요 마니마니 웃어주세요 엄마하면 미소가 떠오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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