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어떡하죠

조회수 : 1,345
작성일 : 2015-11-13 09:04:37

남편한테 박상민씨가 와이프 때린거 재연한 거 봤냐고 별 생각없이 물었더니

남편이 "와이프가 맞을짓을 했더만. 시어머니 병원에 있는데 세달을 안가보고."

이러는 거에요.

아 그게 맞을짓이냐고 그러니까 맞대요 .그정도면 때릴만 하대요.

 

심지어 시누이가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간신히 이혼한지 반년도 안됐어요.

근데 저런 소리를 오라비란 사람이 하다니...

 

저 이 결혼 어케요...

IP : 211.216.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13 9:08 AM (175.125.xxx.63)

    원글님은 시어머니입원 석달 하시는데 안가보실거 아니잖아요. 뭘 걱정하세요....
    남자들 단순해서 앞뒤생각 안해요.

    그 부인이 그런데는 그이전에 여러상황이 있었을텐데
    말이죠...

  • 2.
    '15.11.13 9:40 AM (221.139.xxx.171)

    남편분 반응 너무 깊게 생각하지 마세요
    아픈 부모 3달동안 안찾아본거에만 감정이 이입되어서 과한 반응을 보이는거랍니다 자기일이 되면 똑같이 행동하진 않을거예요 괜히 앞서서 걱정하거나 말싸움하지 마세요

  • 3. 여기서
    '15.11.13 9:48 AM (58.146.xxx.43)

    며느리들이 일단 며느리편에서 해석해보듯이
    남자들도 일단 박상민편에서 해석해보는게
    본능적이겠죠

  • 4. 그래도그렇지
    '15.11.13 10:16 AM (1.238.xxx.86)

    때릴만하다뇨ㅜㅜ
    저도 시부모라면 죽는 시늉까지 내는 남편에 제가 시댁과 사이 나쁜채 10년짼데 박상민 폭행얘기 듣더니 인격운운하던대요.차라리 그냥 이혼하지 왜 폭행을 행사하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897 직장맘과 전업맘 잘 교류하시나요? 9 2015/11/16 1,730
501896 오마이비너스..너무 억지스러워요 49 2015/11/16 5,469
501895 주방 타일 예쁘게 하려면 11 . . 2015/11/16 2,948
501894 친정아버지 제사에 가야할까, 친척동생 결혼식에 가야할까. 6 딜레마 2015/11/16 2,144
501893 와~ 신민아 도대체 몇 kg을 불린 건가요? 13 ........ 2015/11/16 16,322
501892 브라에서 냄새가 나네요 6 빨래 2015/11/16 4,490
501891 유치원 안보교육 현장 13 2015/11/16 1,461
501890 응답하라 1988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라서 서툴대요 6 ... 2015/11/16 3,934
501889 저는 써보면 너무 좋아서 마니아? 2015/11/16 1,075
501888 냉부해는 정형돈없음 안되지않나요? 8 싫어싫어 2015/11/16 3,748
501887 건강한 치아도 타고 나나봐요 11 치아 2015/11/16 2,386
501886 전우용" 독재는 다수의 빈곤과 단짝" 2 서글프다 2015/11/16 832
501885 이케아에 다녀오는길입니다 9 광명 2015/11/16 5,140
501884 장윤정 엄마가 도경완에게 캐서방이라고 한거 보고 빵터졌네요..ㅋ.. 25 아놔 2015/11/16 25,309
501883 IPL했는데요 사라지지않는 궁금증 ㅠㅠ 25 흐어어 2015/11/16 6,433
501882 초4 수학 초조해요.. 28 수학 2015/11/16 4,872
501881 시골 아낙들 담주 부산여행가는데요. 조언좀 해주세요 3 해운대 2015/11/16 1,143
501880 이번주 노유진 정치카페 올라왔습니다. 같이 들어요. 7 .. 2015/11/16 1,323
501879 박정희가 대량 학살한 소년들.jpg 6 하아 2015/11/16 3,656
501878 우리집 중2 2 비마중 2015/11/16 1,359
501877 68세 농민중태빠뜨린 물대포,경찰 안전규정도 안지키고 마구쐈다 3 집배원 2015/11/16 830
501876 국제엠네스티 “‘물대포’ 농민 중태, 즉각 독립적 조사 나서야”.. 5 쪼꼬렡우유 2015/11/16 1,540
501875 남친이 바람나서 헤어졌는데요.. 15 159357.. 2015/11/16 7,418
501874 대통령 덕분에 웃었어요. 8 바람처럼 2015/11/16 2,268
501873 이 음악 뭐죠? 6 생각안나요 2015/11/16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