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아침 방송 드라마로 출현한다는데 팬 입장에서 반가워요.
연기도 잘 하던데 그간 너무 활동이 뜸해서 솔직히 보고 싶어도
자주 못봐서 아쉽던데 오늘 기사 떳네요.
이 분 좋아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모 아침 방송 드라마로 출현한다는데 팬 입장에서 반가워요.
연기도 잘 하던데 그간 너무 활동이 뜸해서 솔직히 보고 싶어도
자주 못봐서 아쉽던데 오늘 기사 떳네요.
이 분 좋아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성장사도 그렇고 지금 결혼생활도 그렇게 좋지 않은거 같던데..잘됐으면 좋겠어요
결혼잘한줄 알았는데
아기가 없어서 권태기인가요?
왜요??
두분 알콩달콩 재미나게 사시는 것 같던데.. 좀 오랫동안 아가 소식이 없기는 하지만 말이에요.
남편이랑 사이가 안좋더라구요
이혼 얘기도 오가는거 같던데...
별로 행복해보이지 않았어요
좋아하는 배우... 정보 감사합니다.
안되는디..ㅜㅜ 우리 재은씨 가서 안아주고 싶네요. 흑.
남자성격 까칠하고 여자 살찐거랑 늘어져 있는 꼴 못보는 사람같던데요.
남편 입장도 이해는 되더라구요..
이재은씨 재기 성공해서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드라마 내용이나 제목이나 웃겨요;;;
이재은이 출연하는 SBS 새 아침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가제)는 '어머님은 내 며느리' 후속으로 오는 2016년 1월 4일부터 매주 평일 오전 8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어머님은 내며느리도 웃기더니
내 사위의 여자라이 더 웃김;;
내용도 황당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다. 서하준, 양진성이 출연한다.
설마 여기서 장모 역할은 아니겠죠???
이혼얘기는 무기력 우울증에 빠진 재은씨 일으켸 세우려고
작정하고 꺼낸걸로 알아요.
기본적으로 사랑받고 잘 사는것 같은데요...
사람이 참 선해보여요.
이제 잠에서 깨어난것 같아 반갑네요.
오래전에 갤러리아 지하 슈퍼에서 본적있는데 막 스물 넘었을때 인거 같아요.
눈빛이 반짝 반짝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아직도 기억나네요
예쁜 재은씨!
흥 하세요!^^
토지에 나왔을때 똘망똘망 너무 예뻣던;;
희생한게 안타까워요
잘됐으면 좋겠어요
부모는 개인적으로 들은게 있어서 여기 님들이 아는 것보다 더 형편 없는 사람들이구요.
그래도 저 상태인 마눌 아이도 없는데 견뎌주는 남편을 만나서 재은씨 다해이네요.
단지 외모를 떠나서 저렇게 되기까지 정신상태도 같이 사는 사람으로서 많이 힘들었을텐데요.
힘내길 바래요.
어릴 때부터 팬이었수
응원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00767 |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 커피 | 2015/11/12 | 1,482 |
| 500766 |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 플로라 | 2015/11/12 | 863 |
| 500765 |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 쇼크 | 2015/11/12 | 32,949 |
| 500764 |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 마징가 | 2015/11/12 | 3,339 |
| 500763 | 올해 수능 4 | 재수생맘 | 2015/11/12 | 2,800 |
| 500762 |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 합정동 전세.. | 2015/11/12 | 3,328 |
| 500761 |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 tr | 2015/11/12 | 3,290 |
| 500760 |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 오지팜 | 2015/11/12 | 3,257 |
| 500759 |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 | 2015/11/12 | 2,177 |
| 500758 |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 호오.. | 2015/11/12 | 1,633 |
| 500757 |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 직장 | 2015/11/12 | 2,255 |
| 500756 | 커피집 백열등인데 공부잘된다는분 신기해요 9 | 별다방 | 2015/11/12 | 2,304 |
| 500755 | 오래된 팝송 찾을 수 있을까요? 4 | 알리자린 | 2015/11/12 | 1,139 |
| 500754 | 불안장애면 사회생활 못하나요? 1 | 질문 | 2015/11/12 | 3,067 |
| 500753 | 손바닥 뒤집 듯, 조선일보의 ‘기억상실증’ 1 | 샬랄라 | 2015/11/12 | 862 |
| 500752 | 연락끝없이 하는데 받아주기 너무 힘들어요 22 | 숨막힘 | 2015/11/12 | 10,294 |
| 500751 | 중1아들이생일이라 친구초대를 한다는데 생일상에 무얼할까요? 9 | 생일 | 2015/11/12 | 1,794 |
| 500750 | 수능 영어 어려웠나보네요 등급컷 확떨어지네요. 19 | 00 | 2015/11/12 | 6,893 |
| 500749 | 상류엔 맹금류 2 | ... | 2015/11/12 | 1,153 |
| 500748 | 자게에 있던 글 찾습니다. 도와주세요 | 제발... | 2015/11/12 | 1,187 |
| 500747 | 82회원님, 장조림레시피 좀 찾아주세요~ | 장조림 | 2015/11/12 | 589 |
| 500746 | 연남동 중국집 5 | 콩 | 2015/11/12 | 3,049 |
| 500745 | 북한 학생들도 수능을 볼까? 4 | dndn | 2015/11/12 | 1,095 |
| 500744 | 50대 빈폴 패딩입어도 괜찮을까요? 7 | 모모 | 2015/11/12 | 3,789 |
| 500743 | 쌀파시는 분이 미강가루도 보내왔는데 뭐 할까요? 49 | 미강가루 용.. | 2015/11/12 | 2,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