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유가 그동안 억눌린게 많았죠

ㅇㅇ 조회수 : 4,250
작성일 : 2015-11-09 19:08:21
아이유 첫데뷔때 노래 미아 라고 아시는분 있나요
그땐 그냥 여자발라드가수로 나왔어요
외면당했죠. 그때도 가창력은 있었구요

이후 롤리타컨셉뜨면서 삼촌들한테 사랑받고
하니 그냥 이미지가 그걸로 고착화되어버렸어요
딴건 먹히지도 않고.

그래서 아이유가 꽤 그 틀에서 억눌린것같아요
자긴 실력도 있고 한데 롤리타 컨셉으로만
사람들이 사랑해주니 나는 사실안그렇다는걸
보이고 싶은듯요
IP : 203.226.xxx.15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실력이
    '15.11.9 7:11 PM (125.128.xxx.70)

    너무 억눌려있어서 이번엔 확실한 돌직구로 날렸구나

    물기있는 ㅇ ㅕ자가 될래요~~~~~~~~~~~~~~~~~~~~~~~
    사실 나 넘 억눌려있었어

    물기 있는 여 잔 데~~~~~~~~~~~~~~~~~~~~~~

  • 2. ....
    '15.11.9 7:15 PM (223.62.xxx.172) - 삭제된댓글

    아이유 창법? 기교? 이런거 안좋아해서 아이유 노래 안듣다 이번에 하도 논란이길래 노래들어보고 가사보다 깜짝 놀랐네요.
    다 아이유가 작사했다는데 가사를 잘써서 놀란게아니라
    교묘하게 성적요소를 느끼게하는 가사들에 놀랐어요

  • 3. 그런 식의
    '15.11.9 7:20 PM (1.250.xxx.184)

    변명은 안통해요

  • 4. ;;;;;;;;;;;;
    '15.11.9 7:20 PM (183.101.xxx.243) - 삭제된댓글

    아이유가 무슨 가창력이 있나요? 불후의 명곡에 나와서 밑천 다 드러나고 일절 그런 무대 못나오는데

  • 5. 이젠
    '15.11.9 7:33 PM (211.212.xxx.100) - 삭제된댓글

    아이유 = 물기있는여자
    ---------------------토쏠려~

  • 6. 이제
    '15.11.9 7:38 PM (223.62.xxx.21) - 삭제된댓글

    도와주십쇼~나 불쌍해요 모드인가요?
    그냥 가만있는게 도와주는거.

  • 7. ㅡㅡ
    '15.11.9 7:44 PM (221.146.xxx.73)

    걍 돈에 눈이 먼거에요 빌딩 올리고 싶었나보죠

  • 8. ....
    '15.11.9 7:54 PM (119.192.xxx.81)

    음색도 별로고 곡해석능력도 그닥 있다는 느낌 안들어요. 가수 지망생 수준임.
    그나마 한소절 두소절 부르는 아이돌들보다는 노래를 할줄 안다는 거 그게 장점이었죠. 그런데 요즘엔 자꾸 온몸베베
    꼬고 예쁜 여자 이미지까지 갖고 싶어하니...

  • 9. ..
    '15.11.9 8:22 PM (180.229.xxx.230)

    근데 얘는 왜그렇게 늙은 남자들하고 엮여요?
    진짜 보기싫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0738 박정희가 완결 지은 ‘친일파의 나라’ 친일파세상 2015/11/12 769
500737 수능 후) 대치동 파이널 강의가 실제로 도움이 많이 됐나요? 교육 2015/11/12 1,398
500736 제 아들좀 봐주세요.. 8 고1 2015/11/12 2,327
500735 jtbc 내일 밤새토론에 유시민씨 나올예정이랍니다. 10 .. 2015/11/12 2,016
500734 예비고3맘 인데요 ?? 2015/11/12 1,221
500733 오늘 같은 날은 공부잘하는 아이둔 엄마가 제일 부럽네요. 7 .... 2015/11/12 3,978
500732 눈밑지방재배치후 꺼진 눈밑.. 16 흑흑 2015/11/12 8,264
500731 응답하라 1988 남편찾기만 안하면 더 재미있겠죠? 7 ... 2015/11/12 2,289
500730 자랑합니다. 동생한테 커피 선물을 받았어요. 1 커피 2015/11/12 1,457
500729 화요일 저녁에 사온 베이컨~~ 플로라 2015/11/12 844
500728 피정을 다녀온 친구에게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44 쇼크 2015/11/12 32,919
500727 작년 서울대 일반 수시 합격자 발표 시간 1 마징가 2015/11/12 3,324
500726 올해 수능 4 재수생맘 2015/11/12 2,779
500725 서울 전세구하기.. 조언 부탁드려요. 48 합정동 전세.. 2015/11/12 3,306
500724 과일 못 깎는 분 계신가요? 12 tr 2015/11/12 3,257
500723 제 아들도 수능봤어요 3 오지팜 2015/11/12 3,236
500722 선천성 왜소증 너무 안타깝네요.. ... 2015/11/12 2,146
500721 타인의 취향에서 스테파니 엄마 몇살일까요? 2 호오.. 2015/11/12 1,599
500720 전업인데 별 알아주지도 않는일에 대한 미련 6 직장 2015/11/12 2,230
500719 커피집 백열등인데 공부잘된다는분 신기해요 9 별다방 2015/11/12 2,275
500718 오래된 팝송 찾을 수 있을까요? 4 알리자린 2015/11/12 1,122
500717 불안장애면 사회생활 못하나요? 1 질문 2015/11/12 3,034
500716 손바닥 뒤집 듯, 조선일보의 ‘기억상실증’ 1 샬랄라 2015/11/12 827
500715 연락끝없이 하는데 받아주기 너무 힘들어요 22 숨막힘 2015/11/12 10,265
500714 중1아들이생일이라 친구초대를 한다는데 생일상에 무얼할까요? 9 생일 2015/11/12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