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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에게 꿈에 나왔다고

썸녀 조회수 : 2,901
작성일 : 2015-11-09 13:24:34

썸남에게, 니가 꿈에 나왔다고 했더니 눈이 커지면서 상당히 좋아하는 듯했어요. 그리고는 오늘밤에도 꿈에 나오겠다 어쩌고 그러길래 싫다, 악몽이었다, 이러면서 마무리하긴 했는데.

그런데 그 이후에 차를 마시자던가 밥을 먹자던가 그런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는데, 그만한 마음은 없다는 소리겠죠? 휴우..

그냥 내가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뭐 그다지 싫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 하기는 싫다, 뭐 이런 상황인가요?? ㅜㅜ

IP : 50.161.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무리를
    '15.11.9 1:25 PM (175.223.xxx.8) - 삭제된댓글

    잘못하셨네요.
    악몽이란 말에 상심한듯...

  • 2. 마음에 없다는 말을
    '15.11.9 1:26 PM (218.236.xxx.232)

    원글님이 먼저 하셔놓고.. --;

  • 3. ...
    '15.11.9 1:27 PM (112.220.xxx.101)

    싫다 악몽이었다...
    이소리듣고 누가 좋아해요ㅡ,.ㅡ

  • 4. ㅇㅇ
    '15.11.9 1:27 PM (117.110.xxx.66)

    싫다. 악몽이었다고 했으니 님이 싫어하는 줄 알았겠죠.
    다음엔 튕겨도 적당히 여지를 주며 튕기세요~

  • 5. 좋고 나쁘고 떠나
    '15.11.9 1:27 PM (218.236.xxx.232)

    매너 없다고 생각할 듯요

  • 6. ..
    '15.11.9 1:39 PM (114.206.xxx.173)

    싫다, 악몽이었다.
    저~만큼 떨어지란 소리죠.

  • 7. ;;
    '15.11.9 1:46 PM (1.225.xxx.243)

    원글님한테나 썸남이지 그 죄없는 남자는 원글님을 그냥 아무 것도 아닌 여자라고 생각하는거 같기도 해요.

  • 8. 겁쟁이
    '15.11.9 1:54 PM (14.63.xxx.228)

    미리 연막을 쳐 놓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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