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먹을때 쩝쩝소리내는 분들
작성일 : 2015-11-09 12:34:42
2017625
본인은 그 소리 안들리나요? 무의식중에 내는 소리니 얘기안해주면모를수있죠?
공공도서관와서 도시락 먹는데 앞에 모르는 학생이앉았어요.
모르는 학생인데 도시락꺼내먹는데 쩝쩝쩝 소리를 내요^^;제가 아는학생도 아니니 얘기할필요도 없어 저는 조용히 이어폰을 끼고 볼륨을 업. 본인은 모르겠죠? 하긴 제가 아는 사람이라도 소리난다고얘기하긴 민망할거같아요. 한5분듣는데 제입맛이 뚝ㅠㅠ
IP : 183.100.xxx.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구강구조의 문제일수도 있네요.
'15.11.9 12:39 PM
(110.47.xxx.57)
저는 아래,윗니가 너무 잘 맞아서 그런지 아삭한 음식을 씹으면 사각사각 소리가 어찌나 크게 나는지 민망해 죽겠더군요.
아무리 입을 다물고 조용히 씹으려고 해도 여전히 사각거려서 정말 조심할 필요가 있는 자리에서는 그런 음식을 아예 안 먹습니다. ㅠㅠ
2. 그런사람
'15.11.9 12:40 PM
(183.109.xxx.150)
그런사람들 대부분이 입을 벌리고 음식을 씹어요
외국 사람들 식사할때보면 신기하게도 애 어른 노숙자 할것없이
다 입술을 꼭 붙이고 입 다물고 음식을 먹더라구요
한국사람들은 대부분 특히 나이든 사람들은 입 벌리고 먹구요
3. 아니에요
'15.11.9 12:58 PM
(175.208.xxx.50)
우리딸 입 다물고 씹어도
채소씹는소리 남보다 훨씬 크게 들려요;;;
4. ...
'15.11.9 1:20 PM
(180.229.xxx.175)
가만있을때도 쉼없이 입으로 소리 내는 사람도 있어요...이런 사람과 같은차로 이동하면 미칩니다...
품위 없는거야 두말해 잔소리구요...
5. ..
'15.11.9 3:49 PM
(222.234.xxx.140)
-
삭제된댓글
쩝쩝거리는 사람에게 물어보닌깐 그래야 밥맛이 돈다네요 ㅡㅡ
속으로 고맙다 덕분에 밥맛떨어져서 살이 더 빠진다하고 생각했어요..
6. ㅜ
'15.11.9 4:26 PM
(1.224.xxx.12)
마트에서 피자한판 사서 남편 기다리던 60대할머니가
여봐란듯이 쩌업~쩌업~쩌업~쩌업...
꼭 소가 여물씹듯이 씹는데...정말 추하더이다.
전 쩝쩝ㅇ대는거ㅇ질색이라는 사람들..참 예민떤다고
생각했었는데 확~ 깨닫게 됨.ㅠ
7. 유전인 듯
'15.11.9 5:19 PM
(218.235.xxx.214)
남편이 그래서
엄청 구박하면 고쳐줄려고 해도 안되더니
우리 둘째가 또 그렇게
쩝쩝거리면 먹고 있어요. ㅠㅠ
근데 희안한 건
남편 소리는 거슬리는데
둘째는 한 참을 모르고 있다가
첫째가 지적을 해서야 알았다는...;;
8. 저도 그소리 너무 싷어요
'15.11.9 8:40 PM
(222.232.xxx.180)
제 남편이 쩝쩝 소리 많이 내는편이라 가끔 핀잔을 주는데... 저희 형님(동서)은 엄청 소리내고 먹어요 그 집 가족 다.... 엄청요 뭐 그 집 식구들까지야 제가 뭐랄필요없어 그냥있지만 남편한테는 밖에 나가서 그러면 진짜 안된다며 입 붙이고 씹으라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502619 |
무한도전 보고 있는데 에릭남 이런 사람은 타고난거죠..? 27 |
.... |
2015/11/18 |
9,687 |
| 502618 |
백남기님 따님의 편지 3 |
... |
2015/11/18 |
873 |
| 502617 |
전세증액금 , 무통장 입금해도 괜찮을까요? 9 |
..... |
2015/11/18 |
1,563 |
| 502616 |
숨겨진 로맨틱 코메디 영화좀 알려주세요 6 |
;;;;;;.. |
2015/11/18 |
1,854 |
| 502615 |
시리아난민 여성들의 현실..알고계시나요? 14 |
추워요마음이.. |
2015/11/18 |
5,595 |
| 502614 |
엘리베이터 없는 저층 아파트 살아보신 분 계세요? 7 |
왕고민 |
2015/11/18 |
2,400 |
| 502613 |
세상에 이런 여자도 있군요... 49 |
정말 |
2015/11/18 |
2,120 |
| 502612 |
다른 사람이 나한테 돈을 쓰거나 선물할 때 익숙하고 마음이 편안.. 14 |
고민 |
2015/11/18 |
4,389 |
| 502611 |
동탄에서 국민대학교까지... 6 |
고3맘 |
2015/11/18 |
1,544 |
| 502610 |
이케아에 주방등 같은 조명도 파는지요? 3 |
낼휴가에갑니.. |
2015/11/18 |
1,859 |
| 502609 |
괌 여행 가는데요..꼭 사오면 좋을것들이 뭐 있을까요?? 47 |
... |
2015/11/18 |
3,321 |
| 502608 |
불교라는 종교가 좋은 가장 큰 이유 49 |
불자 |
2015/11/18 |
5,090 |
| 502607 |
전세 계약시 융자부분 질문드려요~ 5 |
걱정 |
2015/11/18 |
946 |
| 502606 |
한국인 아내 살해하고 일하던 용광로에 불태운이집트남편.. 1 |
어휴 |
2015/11/18 |
4,011 |
| 502605 |
트롬 전기 건조기 2 |
찐 |
2015/11/18 |
1,798 |
| 502604 |
친구가 자기 엄마 화장실 가는걸 한번도 못봤다고 해서 깜놀했네요.. 5 |
가능? |
2015/11/18 |
2,336 |
| 502603 |
친구가 없으니 남편이랑 싸우고 어디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외롭네.. 4 |
외롭 |
2015/11/18 |
1,954 |
| 502602 |
이혼해야할것 같은데...이혼하신 분들 충고 좀 해주세요 48 |
ㅇㅇ |
2015/11/18 |
4,330 |
| 502601 |
野, '현역 20% 배제' 평가 세칙 확정.. 내년 총선 적용 .. 8 |
good m.. |
2015/11/18 |
1,041 |
| 502600 |
겉절이 쉽고 맛있게 하는 방법 좀 가르쳐주셔요~ 5 |
날개 |
2015/11/18 |
3,109 |
| 502599 |
부비동염으로 인한 치아발치 해야할까요? 5 |
치아 |
2015/11/18 |
3,357 |
| 502598 |
컴퓨터에 지긋지긋하게 떼거지로 뜨던 떼광고 해결했네요 3 |
..... |
2015/11/18 |
1,641 |
| 502597 |
외국에서 사온 치약이름찾아주세요... 달리아니구요ㅠㅠ 9 |
치약이름 ㅠ.. |
2015/11/18 |
2,034 |
| 502596 |
남편 해외파견 가있는 분들..얼마나 자주 연락하세요? 8 |
ㅠㅠ |
2015/11/18 |
2,528 |
| 502595 |
초6학년 지방에서 송파로 이사계획중입니다 2 |
.. |
2015/11/18 |
1,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