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남자가 나이 먹으면 한참 연하 찾는 게 당연한가요???

ㅇㅇ 조회수 : 6,234
작성일 : 2015-11-08 21:26:17

노산이니 뭐니 하지만

솔직히 어려도 난임 있을 수 있구요.

남자도 나이 먹으면 은퇴 빨라지고 선호도 떨어지는데

굳이 그 한참 어린 연하 여자가 자기 또래 놔두고 덥석 좋아라 할까요??

82보면 은근히 연령대 높은 게 티나는 듯...

사실 저도 30대 중반이고

82분들 같은 분이 주위에 계셔서 10살 연상 선 봐봤는데

그냥 삼촌인가 싶고 이성인 느낌은 전혀 안 느껴져서

삼촌 모시고 식사한 셈치고 그냥 왔네요.


IP : 175.197.xxx.12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8 9:28 PM (110.70.xxx.39) - 삭제된댓글

    남자나 여자나 젊고 아름다운 것에는 끌리죠.
    본능입니다.

  • 2. ㅇㅇ
    '15.11.8 9:28 PM (175.197.xxx.127)

    네 여자도 젊은 것에 끌리는데요
    솔직히 연하 좋은데 기준 낮춰서 연상 선보는 건데
    남자들은 나이 먹음 한참 연하 찾는다는 걸 당연히 사는 게 넘 웃겨서요.
    어린 여자들은 그런 남자들 뭐 좋아라 한대요?

  • 3. 그건
    '15.11.8 9:29 PM (175.209.xxx.160)

    여자도 그래요. 어렸을 땐 오히려 또래가 시시해 보이다가 서른 넘어가면서 또래를 찾고 마흔 넘어서 연하가 눈에 들어오지만 연결이 쉽진 않죠. 하지만 남자는 40이든 50이든 경제력만 있으면 한참 연하와 많이 연결 되더군요. 경제력 보고 나이 개의치 않는 여자애들이 꽤 있단 얘기죠.

  • 4. .....
    '15.11.8 9:30 PM (203.226.xxx.161) - 삭제된댓글

    백날 찾아도 능력있거나 집에 돈많거나 아님 다 노총각입니다. 본인들만 원하면 뭐해요. 선택을 못받는걸. 저희회사에 이런 노총각 널렸어요. 여자 스펙이거 뭐고 아무것도 없이 어리기만 하면 된다면 장가갈수야 있겠죠

  • 5. ㅇㅇ
    '15.11.8 9:30 PM (175.197.xxx.127)

    82에선 한참 연하 여자와 연결되는 늙은 남자?들이 많은지 몰라도
    적어도 제 주위엔 돈 보고 한참 연상이랑 결혼하는 여자는 찾기 힘드네요...

  • 6. .....
    '15.11.8 9:30 PM (203.226.xxx.161)

    백날 찾아도 능력있거나 집에 돈많거나 아님 다 노총각입니다. 본인들만 원하면 뭐해요. 선택을 못받는걸. 저희회사에 이런 노총각 널렸어요. 여자 스펙이고 외모고간에 아무것도 없이 어린거 하나만 찾는다면 장가갈수야 있겠죠

  • 7. ....
    '15.11.8 9:33 PM (61.75.xxx.133)

    경제력은 시간이 흘러감에따라 올라가지만, 미모는 정점찍고 내려오니까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 혼자살기 좋잖아요. 결혼 안해도 돼요.

  • 8. 당연한거
    '15.11.8 9:33 PM (223.62.xxx.38)

    아니지만 이상한것도 아니죠
    각자 선택하면 될뿐

  • 9. 음..
    '15.11.8 9:35 PM (188.166.xxx.236)

    저는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들은 생각을 많이하는 반면 남자들은 나이를 먹어도 생각을 많이 하는거 같지는 않더라구요.
    (비난하는거 아님, 한마디로 단순하다는거죠)

    이러니 여자는 나이먹을수록 생각이 많아지고 깊어지고 따지는것이 많고
    자기 가치관이 점점 뚜렷해지고 자기 신념?이 굳어져서
    단순한 남자가 컨트롤?하기 힘들어 진다고 하더라구요.

    나이 어린 여자들은 꼬시면 넘어오고 자기가 뭐라뭐라하면 우와~하면서 대단하게 생각도 해주지만
    나이가 든 여자들은 뻥치네~하면서 바로 파악을 하니까
    말이 안먹히고 좀 우습게 보인다고 할까요?

    한마디로 나이가 든 여자분들은 어려운거죠.(자기가 모자란다는것을 절절하게 느끼게 해주는거죠.
    어린 여자분들은 뻥치면 넘어오는데 안넘어오고 안믿으니까.)

    그리고 나이든 여자분일수록 만나면 바로 결혼을 결정해야하는 부담감도 어마어마하다고 하더라구요.
    나이가 좀 어린 여자분은 연애하다가 깨질수도 있는데
    나이든 여자분은 연애하다가 깨지면 그 여자분에게 엄청난 시간적 낭비를 가져오니까
    연애를 시작하면 바로 결혼을 생각해야하는 그런 상황때문에
    조금 나이어린 여자들이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 10. ㅇㅇ
    '15.11.8 9:37 PM (175.197.xxx.127)

    원글이인데요. 위에 음님 댓글 보니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하네요

  • 11. 찰떡
    '15.11.8 9:43 PM (39.120.xxx.159)

    여자들은 자기랑 비슷한 연령대 남자 찾지..왜 경제력 있고 나이 많은 남자 찾지??

    나이많은 남자가 젊은여자 찾는게 이해가 안ㄷ가면

    여자가 나이많고 존경할만한 남자 찾는것도 이해가 안가지...

    여자들은 남자가 어린여자 찾는다고 할 자격없는게
    그만큼 여자들은 나이많고 돈많은 남잘 찾거든 ㅋㅋㅋㅋ

  • 12. 찰떡
    '15.11.8 9:45 PM (39.120.xxx.159)

    여자들은 왜 어린 여자보다 경제력 있고 나이많은 남자 찾는지
    그게 참 웃겨요 ㅎㅎ

  • 13. 늙은얼굴 개의치않고 권력좋아하는여자도있고
    '15.11.8 9:58 PM (121.162.xxx.212)

    자기가 먹고살만하면 여자도 연하찾아욤ㅎ

  • 14. 요즘은
    '15.11.8 10:05 PM (207.244.xxx.2)

    여자도 능력 되면 어린 남자 찾아요. 낼 모레면 쉰내 풀풀 날 중늙은이 좋아할 사람이 어딨겠어요. 오랜 세월 같이 살아온 것도 아니고 처음 만나는 사람을?

  • 15. 나는 나
    '15.11.8 10:06 PM (211.46.xxx.63)

    능력있고 성숙한 남자는 무조건 어린 여자 안찾죠.
    능력있고 대화통하는 여자 찾습니다.

  • 16. ㅡㅡ
    '15.11.8 10:28 PM (221.146.xxx.73)

    결혼의 궁극적인 목적이 2세 출산으로 가정을 이루는거니까 그런거 아닐까요? 그나이에 소울메이트 찾으러 선이나 소개팅을 하지는 않겠죠

  • 17. ...
    '15.11.8 10:51 PM (211.244.xxx.190)

    요즘은 대놓고 연하찾는 여자도 워낙 많고
    연상연하 커플도 많아서 이런거 의미없어요.
    그냥 연하가 좋으면 연하 만나면 됩니다.
    연상이 맘에 안든다면 거절하면 되고요.

  • 18. ..
    '15.11.9 2:44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할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똑같아요.
    그게 한국남자들 현주소예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고요.

  • 19. ..
    '15.11.9 2:45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할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똑같아요.
    그게 한국남자들 현주소예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고요.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해요.

  • 20. ..
    '15.11.9 2:46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하고 뭘 모를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똑같아요.
    그게 한국남자들 현주소예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고요.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해요.

  • 21. ..
    '15.11.9 2:46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하고 뭘 모를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연결돼요.
    그게 한국남자들 현주소예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고요.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해요.

  • 22. ..
    '15.11.9 2:52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하고 뭘 모를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일맥상통해요.
    그게 한국남자들 현주소예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고요.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해요.

  • 23. ..
    '15.11.9 2:57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하고 뭘 모를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일맥상통해요.
    그게 한국남자들 현주소예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죠. (유부남 절반이상이 성매매함)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하는데 나이가 있으면 뭘 좀 알거 같으니까 싫어하는거죠.
    남자들이 능력있는 여자 좋아한다는건 여자가 돈 잘벌어오면서도 남자한텐 백치미 풍기며 아는척 안하고 고분고분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뜻이예요.

  • 24. ..
    '15.11.9 3:37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하고 뭘 모를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일맥상통해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죠. (유부남 절반이상이 성매매함)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하는데 나이가 있으면 뭘 좀 알거 같으니까 싫어하는거죠.
    남자들이 능력있는 여자 좋아한다는건 여자가 돈 잘벌어오면서도 남자한텐 백치미 풍기며 아는척 안하고 고분고분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뜻이예요.

  • 25. ..
    '15.11.9 3:38 AM (175.114.xxx.142)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하고 뭘 모를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로리타 취향 가진 한국남자들 많은거랑 일맥상통해요.
    그러다 결혼하면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죠. (유부남 절반이상이 성매매함)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하는데 나이가 있으면 뭘 좀 알거 같으니까 싫어하는거죠.
    한국남자들이 능력있는 여자 좋아한다는건 여자가 돈 잘벌어오면서도 남자한텐 백치미 풍기며 아는척 안하고 고분고분한 여자를 좋아한다는 뜻이예요.

  • 26. ...
    '15.11.9 8:57 AM (211.114.xxx.245) - 삭제된댓글

    임신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고요,
    여자가 어리면 고분고분하고 순종 잘하고 뭘 모를거 같아 선호하는거예요.
    어리고 순진하다 싶은 여자 결혼해서 데려다놓고 여자한테 맞벌이에 가사육아 독박시키고 본인은 성매매나 하러 다니죠.
    여자가 똑똑하면서 자기 주장 강한거 젤 싫어하는데 나이가 있으면 뭘 좀 알거 같으니까 싫어하는거죠.
    요즘 남자들이 능력있는 여자 좋아한단 소리도 여자가 돈 잘벌어오면서도 고분고분하고 남자 말에 토달지 않는 여자를 좋아한단 뜻이예요.

  • 27. .....
    '15.11.9 9:34 AM (222.112.xxx.119)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는 남자 경제능력을 우선해서 보고 남자는 여자 나이와 외모를 많이 보니까 그렇죠. 나이들어도 외모 유지되는 사람은 거의 드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4601 82 운영자..보세요 12 역주행 2015/12/30 2,829
514600 왜 위안부 문제를 타결?하려고 하는건가요? 7 .... 2015/12/30 1,158
514599 대상 줄 사람 없으면 안 주는게 더 가치있겠어요 3 .. 2015/12/30 1,786
514598 일본군의 악질 만행을 100억에 용서한답니다 6 국민의지 2015/12/30 954
514597 엠비씨 연예대상 엠씨는 김구라 말고 3 Mc 2015/12/30 1,962
514596 핸드폰 케이스 요거 괜찮나요?? 대체 고를 지를 못하네요...ㅜ.. 4 핸드폰 케이.. 2015/12/30 1,268
514595 내일 아침 강원도로 떠나는데 잠이 안오네요 2 === 2015/12/30 1,890
514594 시인의 능력을 가진게 4 ㅇㅇ 2015/12/30 1,073
514593 욕조 세면대 때 어떻게 청소하나요? 19 욕주 2015/12/30 7,272
514592 전기렌지에 고기구울때 4 ㅡㅡ 2015/12/30 1,333
514591 김구라 오늘따라 표정, 인상 참~ 드럽네요. 6 .... 2015/12/30 3,354
514590 대전,장소 좀 알려주세요^^^^^ 6 깡통 2015/12/29 1,154
514589 아이와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추천 부탁 . 2 ㅇㄹ 2015/12/29 1,198
514588 안철수 "최종적-불가역적 합의? 오만이고 월권".. 6 샬랄라 2015/12/29 1,888
514587 씨매스..보내보신분들 어떠셨나요? 2 7세 2015/12/29 3,836
514586 박명수 진짜 화난것 같아요 14 어쩔 2015/12/29 24,353
514585 표창원 소장도 내일 수요집회 참석한다고 하네요 4 수요집회 2015/12/29 1,390
514584 이 시간에 피아노를 치네요.. 3 노답 2015/12/29 1,225
514583 허리아픈데 왼쪽다리까지 3 허리 2015/12/29 1,127
514582 중앙난방인데 너무추워요 8 나무안녕 2015/12/29 3,138
514581 위안부로 끌려간 가장 어린나이가 18 귀향 2015/12/29 6,318
514580 박근혜 정부의 충격적인 위안부 협상의 전후 내막과 SNS 반.. 7 뉴스프로 2015/12/29 2,110
514579 누구도 원치 않았던 1211회 수요집회 열린다 4 샬랄라 2015/12/29 1,024
514578 교복 와이셔츠 누런거...어떻게 해야 하나요? 5 새로 사? 2015/12/29 2,379
514577 호주산 척아이롤 어떻게 굽나요? 5 ..ㅍ 2015/12/29 4,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