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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담배 냄새로 고민중입니다.

고민녀 조회수 : 1,647
작성일 : 2015-11-06 19:16:04

저희집의 거실에 있는  욕실에서 매일 일정 시간에 담배 냄새가 납니다.

환풍기를 틀고 해도 그시간 즈음해서는 너무 괴로웠습니다.

욕실이 담배 연기로 가득 찼습니다.

관리사무실에 얘기해서 관리 사무실에서 주의해달라는 안내문도 붙히고 했는데도 담배냄새는 계속 났습니다.

지금은 투명 파일로 욕실의 윗쪽 환풍기를 막아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냄새는 안납니다.

그런데 담배를 피우는거 같은 시간에는 환풍기에서 삐~~하는 울림소리가 잠깐 납니다.

공기가 나갈곳이 없어서 그런지..

약간 겁이 납니다.

이웃집의 욕실에서의 담배 현명하게 해결하신 분들 조언좀 주세요...

그리고 환풍기가 밖의 공기는 유입 시키지 않고 우리집 공기만 밖으로 베출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나요?


IP : 218.39.xxx.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5.11.6 7:19 PM (119.69.xxx.10)

    예전에 어떤 분이 락앤락 김치통을 바닥을 뚫어서 배기구에 글루건으로 붙이고
    공기 내보내고 싶을땐 김치통 뚜껑 열고 냄새날 땐 닫고 그러시더라구요.
    괜찮다는 그 분의 후기가 있었지요.

  • 2. 락앤락
    '15.11.6 8:17 PM (175.223.xxx.42)

    아이디어 기발하네요.

  • 3. 전동댐퍼
    '15.11.6 8:29 PM (14.32.xxx.70)

    잔동댐퍼 다세요. 환풍기도 풍량센거 바꾸시고...

    냄새 전혀 안나요.. 경험자..

  • 4. 하늘높이날자
    '15.11.7 1:09 AM (121.168.xxx.65)

    전동뎀퍼 다니까 냄새 안나요. 저도 완전 만족합니다.
    내 돈 주고 설치하는게 아깝기도 하지만 그 스트레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전동뎀퍼 적극 추천해요.
    앞으로 지어지는 아파트들은 전동뎀퍼 달러서 나온다는 글도 본 적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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