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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배 '현대사 필진, 군사학 전공자도 포함할 것'

선전포고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5-11-05 12:08:22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2253405&code=...

“원고 끝날 때까지 명단 비공개”…‘깜깜이 진행’ 예고
ㆍ‘건국절 기술’ 등 총리 ‘가이드라인’ 그대로 수용 밝혀

국사편찬위원회(국편)는 4일 국정 역사교과서를 집필할 대표필진 2명을 공개하고 이날부터 집필진 초빙·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집필진 구성이 완료되더라도 다른 필진은 공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비쳐 ‘투명한 절차’를 밟겠다던 정부 약속은 시작부터 무색해졌다. 국정교과서 집필 과정이 상당 기간 ‘깜깜이’로 진행될 것임을 예고한 것이다. 김정배 국사편찬위원장은 전날 국정교과서 확정고시 담화문에서 ‘우편향’ 시각을 드러낸 황교안 국무총리의 집필 ‘가이드라인’도 모두 수용하겠다고 밝혀 “오른쪽으로 기울어져 출발한다”는 역사학계 역풍에 맞닥뜨릴 것으로 보인다.

■집필진 2명 빼고 공개 미정

IP : 222.233.xxx.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참내
    '15.11.5 12:17 PM (175.113.xxx.52) - 삭제된댓글

    역사교과서 만들어야지...무슨 전쟁준비작계 만드냐.

  • 2. 참내
    '15.11.5 12:18 PM (175.113.xxx.52) - 삭제된댓글

    채홍사도 참여시키라.

  • 3. 그리고
    '15.11.5 12:25 PM (211.194.xxx.207)

    지방 쓰는 사람도 있어야겠지.

  • 4. 이 인간도
    '15.11.5 12:38 PM (118.40.xxx.121)

    나중에 교육학계와 역사학계에서 두고 두고 씹힐 듯

    늙으막에 박근혜 발바닥 핥느라고 애쓴다

  • 5. 신형식 최몽룡
    '15.11.5 12:56 PM (119.67.xxx.187)

    일간지 인터뷰 보니 자신들 전공분야외에깜깜이고 정권에서 청와대서 전화와서 참석하라 했다고
    순진하게 기자한테 얘기해서 또 발칵 뒤집네요.
    노인들이라 눈치도 없고 있는 그대로 순진하게 발설 했다가 역시 국정교과서는 청와대의 지시로
    돌아가는 걸 입증하고
    신형식은 라됴인터뷰에서 잘모른다라고만 반복하는 맹맹이네요.
    자신의 전공 분야만 집필할거다..
    일이 들어오면 하는거다..완전 장사치 수준의 문맹이네요.
    시키면 누가 발주하던 한다..
    돈주면 다 한다..로 들립니다.김정배의 허수아비이자 방퍄막이가 맞습니다.
    나머진 교학사서 베끼고 비역사학자들로 짜집기하고..
    마치 완공 앞당기는 공사하듯이 속전석결로 어떻게든 박정희부분만 공들여 지가 원하는대로
    만들어 완성할려나 봅이다.
    1년이면 감수하는데만 걸리는 기간이라는데 그새에 새 교과서를 제작하고 감정평가하고
    수정하고.. 번갯불에 콩을 구워 먹어도 이러지 않을듯...

  • 6. 복사기와 복합기
    '15.11.5 1:12 PM (175.223.xxx.57) - 삭제된댓글

    몇대면 끝날일이죠.
    한달도 안걸리겠네.
    열심히하면
    일주일이면 충분하겠죠.

  • 7. 탱크도 준비시키나
    '15.11.5 1:43 PM (180.69.xxx.218)

    그러겠죠 언제 또 서울역 앞으로 시청앞으로 탱크끌고 나올지 모르겠네요

  • 8. 후훗
    '15.11.5 4:26 PM (118.33.xxx.140)

    전시작전권도 없는 나라가 무슨 군사학전문가...
    한강다리 폭파를 군사적으로 기술할건가? 불가피한 작전이었다고?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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