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갑질손님 거부한 대표 ˝직원 무릎 꿇려? 미국선 잡혀가˝

세우실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5-11-03 14:42:16




http://www.nocutnews.co.kr/news/4497311



개인적으로 무례한 고객을 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문구가 각박하다는 분들은 뭔가 싶군요.

역으로 갑질한다는 얘기도 아니고...

아무튼 그 결정을 응원합니다. 번복하는 일은 없길 바라요.



―――――――――――――――――――――――――――――――――――――――――――――――――――――――――――――――――――――――――――――――――――――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교훈은, 심지어 바보도 어떨 때는 옳다는 걸 아는 것이다.

              - 윈스턴 처칠 -

―――――――――――――――――――――――――――――――――――――――――――――――――――――――――――――――――――――――――――――――――――――

IP : 202.76.xxx.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젼드
    '15.11.3 3:18 PM (175.223.xxx.144) - 삭제된댓글

    서울사무소 직원 26명
    전원이 다 어린 직원들인데
    그래서 더 보호해야한다하신분이시네요
    페친으로 뵈었는데 ㅎㅎ 소탈하시더라구요
    전 직원들에게 뤼비통 가방 선물하신분 맞죠?
    사기진작 ㅎㅎㅎ 전 사넬 사주세용~

  • 2. 맞아요.
    '15.11.3 6:29 PM (98.112.xxx.93)

    미국인데요.
    작운 가게가보면.빵집. 편의점.음식점. 등등에
    We reserve the right to refuse service to anyone.
    즉 우리는 누구에게라도 써비스를 거부헐 수 있는 권리가 았다 라는 문구가 적힌 표지판같은거 눈에 띄는 곳에 걸려있는거 심심찮게 봐요. 난동부리고 억지쓰는놈들 쫒아내면 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7827 미국에 삶은밤 가능할까요 5 ㅇㅈ 2015/11/03 1,198
497826 남친 지갑 속에,, 7 ,, 2015/11/03 3,601
497825 히든싱어 김진호보고 그윽한 표정에 꽂혔어요 ㅋㅋ 3 ... 2015/11/03 1,575
497824 컴퓨터 바이러스 때문에 미치겠어요 7 ..... 2015/11/03 1,538
497823 한국경제 주필 “위대한 탈출, 분량 줄었다고 왜곡이라 할 수 있.. 1 세우실 2015/11/03 3,138
497822 대만 로얄 닛코 타이페이랑 오쿠라 호텔 중 에 어디가 나을까요?.. 대만 2015/11/03 1,240
497821 라ㅇ나 치아보험 가입해도 될까요? 8 치아보험 2015/11/03 2,200
497820 구두쇠 부모 두신분 5 ㅁㅁ 2015/11/03 2,638
497819 혼자 제주도 왔어요 49 여행중 2015/11/03 2,815
497818 82에선 왜 이리 빠릿함을 강조하는지...솔직히 부유층은 빠릿할.. 32 ㅇㅇ 2015/11/03 5,187
497817 현금영수증 발급 안해주는데 어디로 신고하나요? 1 ... 2015/11/03 1,410
497816 살면서 도움되는 명언이나 깨달음 있었다면 13 알려주세요 2015/11/03 4,773
497815 교육부에 항의 전화했어요!! 6 1234v 2015/11/03 1,537
497814 예전 MBC 스페셜 승가원의 아이들 기억나세요? 하하33 2015/11/03 7,794
497813 '무학산 살인사건 공개수사 전환' 1 .. 2015/11/03 1,680
497812 재환씨 노래 와우~ 4 무도 2015/11/03 1,793
497811 압구정동 현대.한양.미성아파트 2 misskf.. 2015/11/03 2,519
497810 '위안부 해결’ 없었던 한일 정상회담, 명분도 실리도 잃었다 4 왜불렀냐 2015/11/03 861
497809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은 우월감을 느끼나요? 48 ㅇㅇ 2015/11/03 4,297
497808 쓰레기통에 버려진 신생아 물고 병원으로 달려간 개 12 ~~ 2015/11/03 4,805
497807 외국어 이 방법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14 씽씽 2015/11/03 3,997
497806 (초1)겨울에도 수영 보내나요? 4 열매사랑 2015/11/03 1,867
497805 입술을 매일 쥐어 뜯다가.. 효과.. 7 입술 2015/11/03 3,551
497804 어제자 손석희 앵커브리핑 보세요! 2 ee 2015/11/03 1,222
497803 아이의 문과.이과성향 언제쯤 아셨어요?? 3 soso 2015/11/03 1,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