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해결된 것” 뒤통수

세우실 조회수 : 1,013
작성일 : 2015-11-03 10:17:50





[한·일 정상회담]아베 귀국 일성 “위안부, 1965년에 최종 해결된 것” 뒤통수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28125&code=...

한·일 정상,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44135&code=...

[한·일 정상회담]일 언론 “위안부 문제 조기 해결, 기간 정해 놓은 건 아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36045&code=...

[한·일 정상회담]한·일 ‘역사·안보’ 촉각 세운 미·중… 미 “긍정적 만남” 중 “양측 진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35555&code=...

[한·일 정상회담]아베가 꺼낸 ‘남중국해·산케이’…브리핑서 뺀 청와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28035&code=...

[한·일 정상회담]한·미·일 ‘북핵 해결’ 위한 협력 더 강화…대북 압박 공조 ‘중국보다 일본’ 재확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27545&code=...

[한·일 정상회담]여 “진전된 합의로 새 지평”…야 “원칙 잃은 실패한 회담”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22227465&code=...

박 “위안부 상당한 진전” 있다더니…원칙·시기조차 언급 없어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15592.html?_ns=t0

“남중국해, 한·미·일 연대” 압박…할 말은 다한 아베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715591.html?_fr=mt2

비빔밥 외교와 따로국밥 정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715605.html?_fr=mt2

98분간 ‘팽팽’…박 대통령 “아픈 역사 치유” 아베 “미래가 중요”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715589.html?_fr=mt2

위안부 할머니들 “또 기다리란 말이냐”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15593.html?_fr=mt2

美 등에 업은 日, 등 떠밀린 韓 ...한일정상회담 알맹이 없었다
http://www.hankookilbo.com/v/f8e2254b99044ea7a0fc6f25f86eb597

최고의 환대 받고 떠나는 리커창
http://www.hankookilbo.com/v/02882569f91b41bfad32a4779fd5f823

진찬룽 런민대 교수 “김정은 내년이 방중 이상적”
http://www.hankookilbo.com/v/03bed0eb881749848e1faa8ae319f63c

[이충재칼럼] 속으로 웃는 일본
http://www.hankookilbo.com/v/26c52a2fd4b849028e4f6ca939b0d1e2

오찬 회동-공동 회견 없는 ‘맥빠진’ 한일 정상회담
http://www.hankookilbo.com/v/3460b007d2bb440c8b200f07c2e096fb

朴 대통령-아베 ‘위안부 문제’ 뜨뜻미지근한 절충
http://www.hankookilbo.com/v/66c7f45dd61d4f0e948baf5db0c42d6e

한일 역내 FTA 및 TPP도 협력 강화키로
http://www.hankookilbo.com/v/85e9ea0cb48243cc9174a72e8073b37e

朴대통령 ‘성신지교’ 압박에 아베 ‘남중국해’ 거론
http://www.hankookilbo.com/v/9cbb8da63cc7431486f8eca95561e451

한일 위안부 '협의 가속화'…채널 격상하나
http://www.hankookilbo.com/v/d79ab8f2e5f84f2487b77df9e2444d82

[뒤끝뉴스] 박근혜 대통령의 의도된 실수?
http://www.hankookilbo.com/v/00e1bc5009ef4d7190c9a7b1f356b1a4

한일 '협의가속화' 합의…일본군 위안부 핵심 쟁점은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2/0200000000AKR2015110219630001...

日정부 "위안부 법적 종결됐지만 한일관계 감안해 협상"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2/0200000000AKR2015110218190007...

朴대통령 "아픈역사 치유"…아베 "미래지향 새시대 구축"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2/0200000000AKR2015110209090000...

朴대통령-아베, 30분 연장해 1시간 '위안부' 단독회담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2/0200000000AKR2015110208250000...




1. 다른 사람도 아닌 아베입니다.

2. 다른 사람도 아닌 박근혜입니다.

이 둘이 이 짧은 시간동안 국민들 눈높이에 맞고 국민들 마음에 드는 결론을 냈을 리가 없는데요.

지금 조금씩 나오는 걸 보자면, 잘해야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데 포장만 열심히 하는 거고,

최악의 경우에는 다카키 마사오가 했던 일을 그 딸이 완성하는 꼴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어제도 했던 얘기지만 한중일이 서로 자기 얘기만 막~ 하고 있는데

아시아 관계 회복이니 협력 체계 구축이니... 과연?




―――――――――――――――――――――――――――――――――――――――――――――――――――――――――――――――――――――――――――――――――――――

인생에서 가장 위대한 교훈은, 심지어 바보도 어떨 때는 옳다는 걸 아는 것이다.

              - 윈스턴 처칠 -

―――――――――――――――――――――――――――――――――――――――――――――――――――――――――――――――――――――――――――――――――――――

IP : 202.76.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5.11.3 10:22 AM (110.70.xxx.227) - 삭제된댓글

    그럼 둘이 만나서 뭐한거임?
    국내 뉴스 보도가 무색하게 뒤통수 때려주시네

  • 2. 존심
    '15.11.3 10:25 AM (110.47.xxx.57)

    아버지가 한 짓을 똑똑히 봐라...

  • 3. ...
    '15.11.3 10:55 AM (118.38.xxx.29)

    교활남 과 병신년 이
    만나서 협상을 하면

  • 4. 국정반대
    '15.11.3 11:25 AM (218.159.xxx.13)

    뭐 노친네들한테 보여주러 만난건데
    그런데 대통령 지지율 좀 올려볼라고 애썼는데 결과는 별루일거 같네.

  • 5. 북한과 목침지뢰로
    '15.11.3 1:12 PM (119.67.xxx.187)

    기싸움 한이후로 중국가서 인기올리고 지지율 올라가는 재미 봤다가
    미국,일본한테는 그게 안통하는지
    별 소득은 없는건데도 국내 찌라시들은 뭔가 있는 듯이 진전된 ,,물꼬를 튼.. 마치 뭔가 있는듯이
    수식어를 붙이고 포장하네요.
    더러운 기레기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01760 대패삼겹살과 대패목살로 할 수 있는 요리 뭐가 있을까요? 27 요리질문 2015/11/16 3,473
501759 황신혜 딸은 아빠와 전혀 교류가 없나요? 4 엄마가뭐길래.. 2015/11/16 142,296
501758 하나고, 여학생만 골라 탈락시켰다 3 샬랄라 2015/11/16 2,272
501757 ‘노력=성공’ 공식, 2030은 안 믿는다 6 세우실 2015/11/16 1,469
501756 삼국지 읽으신 분.. 49 .. 2015/11/16 2,307
501755 왼쪽 아래 안쪽니 빼고 임플란트 할 건지 덮어 씌울건지 결정하라.. 8 치아 상담 2015/11/16 1,561
501754 색녀와 만난 정력남의 최후 18 세상에 2015/11/16 24,033
501753 이케아 가는데 추천해줄거있나여?? 11 잇힝 2015/11/16 3,793
501752 자유방임주의 교육철학을 가진 남편 8 .. 2015/11/16 1,656
501751 부동산업자없이 집 판매를 했어요 7 밝은이 2015/11/16 2,793
501750 요즘 각 가정마다 공기청정기 1대는 필수인가요? 10 공기 2015/11/16 3,110
501749 조금만 움직여도 더워요... 3 .... 2015/11/16 1,218
501748 (초1)친구가 주기적으로 절교한다고 하고 상처받네요. 7 열매사랑 2015/11/16 1,995
501747 많이 널리고 튼튼한 빨래 건조대 추천해주세요 4 그래 2015/11/16 2,069
501746 등갈비질문드려요 4 비오는날 2015/11/16 1,052
501745 슬리퍼 어떤 형태 좋아하세요?ㅠ 도롱이 2015/11/16 480
501744 20대중반 보험해약하고 더있다 넣어도 될까요? 6 ... 2015/11/16 1,195
501743 저 오늘부터 이나라를 '개판군주제'로 알고 있을라구요~~ 14 ㅎㅎ 2015/11/16 1,501
501742 축구하다가 날아오는 공을 팔로 막아 팔에 금이 갔다는데요 2 중학생들 축.. 2015/11/16 1,022
501741 홍삼먹고 효과없는분들은 홍삼 제품을 바꿔봐요 파란자동차 2015/11/16 1,131
501740 새누리 7가지 여론통제 프로젝트.. '남은건 인터넷' 3 섬뜩 2015/11/16 910
501739 1년 넘게 만성두드러기로 고생했는데 다 나았어요^^ 49 ... 2015/11/16 5,135
501738 광명, 광명역세권 분양 받을까하는데 이미지 어떤가요? 5 광명 2015/11/16 2,225
501737 日 정부, ˝위안부 소녀상 철거 조건 협상하겠다˝ 5 세우실 2015/11/16 885
501736 野 비주류 "문재인 사퇴 촉구" 기자회견 연기 48 ㅋㅋㅋ 2015/11/16 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