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통제안되는 화

피검사 조회수 : 1,722
작성일 : 2015-11-02 23:18:23
머릿속으로는 이게 아니잖아 싶은데 한번 화가나면 물불을 못가리네요
요즘 특히 더해요
혹시 어디 아파서 그런게아닐까하고 좀 우습지만..피검사해보고 싶거든요
갑상선쪽 가족력도 있어서요
실손보험 받게끔 피검사하려면 병원가서 모라해야하나요?
무작정 피검사받겠다하면 보험혜택 받기 힘들다해서요..
별걸 다 묻죠
근데 물을데가 여기밖에 없네요...
IP : 222.112.xxx.10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5.11.2 11:49 PM (116.124.xxx.130) - 삭제된댓글

    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

  • 2. 그냥
    '15.11.2 11:56 PM (116.124.xxx.130)

    피 끈적끈적.. 안 좋으면 몸이 천근만근..짜증이 만땅..
    피가 맑아지면 얼굴색이 좋고, 몸이 가볍고, 기분도 좋고..짜증도 안 나고..
    잘 웃고 상대방한테 더 친절하고 화도 스트레스도 덜 나요.
    설탕, 커피는 피에 안 좋고, 물, 녹차, 귤피차, 생강차는 피에.. 좋아요.

    얼마전에 알칼리 음식 먹고 몸이 훨 좋아졌다는 글도 올라왔어요.
    강산성인 기름류, 고기류 줄이고, 강알칼리인 미역이나 해조류, 식초 등을 늘리는 거요.
    야채, 과일 늘리고, 단백질도 고기 대신 달걀로 대체하고. 현미에도 상당한 양의 단백질이 있고..

    보험은....모르겠는데요. 걍, 보건소에서 피검사하면 그런 거 안 나오나요??
    보건소는 돈이 작게 나와 부담 없을 것 같은데요.
    보건소 검진기록도 보험회사에 보고 되나 모르겠네요.

  • 3. 보리882
    '15.11.2 11:58 PM (211.177.xxx.237)

    몸이 요즘 많이 피곤해서 무슨 병이 있는지 걱정이 된다고 피검사라도 좀 해봤음 좋겠다고 하세요

  • 4.
    '15.11.3 12:30 AM (120.16.xxx.53) - 삭제된댓글

    맘이 아프신 거지.. 피검사 한다고 해서 안나올듯 하네요..제가 피검사라면 엄청 많이 했는 데..
    빈혈이라.. 늘상 철분, 비타민 디 이정도 부족하다 그러지..

    기운동 같은 게 있는 데 말로는 설명이 어렵고.. 조용한 명상 유투브 같은 데서 찾아 듣고 함 주무세요.

    속에 쌓이신 게 많을 거에요. 제가 그랬는 데 그냥 자아가 지랄 하는 거에요.. 자신을 좀 객관적으로 보는 연습= 명상 하면 많이 나아져요. 생각해보닌 전 ㅅㅅ리스라서 그랬던 듯도 하고요.

    뇌에서 감정적 부분이 활성화, 이성적 부분은 좀 죽어있는 상황인데 오메가3 드시면 균형돌아온답니다.
    내추러패스 가니 권하더라구요. 남편의 말은 속에 담아두지 말래요. 털어버리라고.. 의사샘이 그러는 데 그대로 하니까 많이 나아졌었어요

  • 5. ..
    '15.11.3 10:30 AM (58.124.xxx.130)

    예전 아는 동료가 갑상선 암까지는 아니고 그 전 단계여서 치료받았다고 했는데 그 증상이 화가 너무 나서 참지를 못했다네요. 그당시는 완치하신 상태라 푸근하고 온화했거든요.
    본인도 주체하지 못했대요. 화가 나서

  • 6. 피검사
    '15.11.3 11:13 AM (116.41.xxx.145)

    제가 그랬어요
    화가 벌컥벌컥나고... 저 엄청 순한사람이었거든요..
    병원가서 너무 피곤하다고 하니 피검사했고 갑상선 항진증 진단받아서 약먹은지 1년 좀 넘었어요
    저희 친정어머니 가족력이었던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잠재해 있던 게 나오나 보더라구요
    아직 보험청구는 안했는데 보험처리는 된다고 들었어요

  • 7. 그리고
    '15.11.3 11:18 AM (116.41.xxx.145)

    갑상선쪽 가족력 있다고 하면 병원에서 먼저 피검사 하자고 할거에요 요새 기본으로 피검사는 하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아이낳고 육아하면서 피로와 스트레스가 극심해서 호르몬 이상이 생긴건데요 약먹으니 평화가 찾아왔어요 그냥 버티면 주위 사람에게도 피해가 가요 병원 내원해서 진료 잘받으시면 괜찮아 지실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402 인강용 도구 추천 부탁드려요 1 pmp 2015/11/04 840
498401 방송대 공부 8 ㅎㅎ 2015/11/04 2,707
498400 가죽자켓 담배냄새 제거법 아시는 분 부탁드립니다 1 12345 2015/11/04 4,932
498399 고1 아들.... 조울증인거 같다는데.. 10 참... 나.. 2015/11/04 5,220
498398 좋아하는 일로 의식주를 해결하는 것이 인생의 정답인듯 합니다. 11 가을햇살 2015/11/04 3,725
498397 원서쓸때 자신감도 중요한가봐요 4 ㅇㅇ 2015/11/04 1,897
498396 누가 그랬지? MB가 그리울 것이라고... 4 말.말.말... 2015/11/04 1,512
498395 전우용 “0.1%가 99.9% 깔보고 정신까지 지배하려 해” 3 샬랄라 2015/11/04 1,094
498394 언론인 4700명, '교과서 국정화는 헌정질서 훼손' 7 위헌 2015/11/04 1,057
498393 결혼 30주년 어떻게 보낼까요 9 단 하루 2015/11/04 2,035
498392 어디 말할 곳이 없어 그냥 하소연해요.. 16 에휴 2015/11/04 6,802
498391 셀프 속눈썹 붙이기 어려운가요? 3 dd 2015/11/04 1,967
498390 두명 설계사한테 실비견적 받아도 괜찮나요? 4 보험 2015/11/04 1,007
498389 일본 교수님 내외 선물 질문이요! 6 질문입니다... 2015/11/04 1,294
498388 카톡메세지 안읽은채 대화방 삭제하면 카톡 아이콘에 안읽은 숫자 .. 4 카톡카톡 2015/11/04 13,306
498387 치아미백 어째야 할지요.. 1 민쭌 2015/11/04 1,847
498386 커피숍 운영하려면.. 14 커피숍 2015/11/04 4,443
498385 없어서 못쓰는 사람과 진짜 절약하는 사람의 차이가 뭘까요? 48 절약왕 2015/11/04 22,795
498384 소음순비대증 수술 받으신 분 계시나요? 2 .. 2015/11/04 6,731
498383 '현행 8종 검정 교과서도 모두 중도,중도우파, 우파 성향' 5 이미기울어진.. 2015/11/04 1,077
498382 농협.. 횡령.. 무사.. 4 황당 2015/11/04 1,470
498381 요실금 여쭈어요 ㅜㅜ 6 ... 2015/11/04 2,013
498380 김장버무리 매트 49 김장 버무리.. 2015/11/04 2,901
498379 십몇년 전 이웃이 혼사 있다고 계속 연락이 와요. 8 희한하다 2015/11/04 3,816
498378 미스코리아 남편 성폭행.. 유명 집안이네요.. 16 ㅁㅁ 2015/11/04 33,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