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공부 잘하는집 &공부 못 하는집
제가 요즘 느낀건....
공부잘하는집..공부 못하는집이 있는것 같아요 .
큰아이가 잘하면 대부분 둘째도 잘하고..
큰아이가 못하면 둘째도 별로고..
저희 아이 친구들 집만봐도 대부분 그러는것 같아요
물론 100퍼센트 다 그렇지는 않을거고..
형이 못해도 잘하는 동생이 있고..형은 잘해도 동생은 못하기도 하겠지만...
큰아이 저학년때는 몰랐는데...큰아이 고학년되고 동생들 학교생활 하는거보니 알겠더라구요.
제 주변만 보더라도 집안 비슷하고 그런데도...
공부잘하는집은 다 잘하고 공부 못하는 집은 다 못하구요.
부모영향으로 타고난 유전자 탓인지...아님 공부하는 분위기때문이지...묘하거 거의 그렇더라구요.
1. ....
'15.11.2 7:01 PM (220.86.xxx.131) - 삭제된댓글우리는 정 반대네요.
형은 초중 전교 1등, 과학고 조기졸업, 명문대 장학생 입학
동생은 뒤에서 손가락으로 세는게 빠른 등수에 특성화고 ..그런데 공부를 못한다뿐이지 다른 특기와 재능이 있어서 형보다는 더 성공할것 같아요.2. 저희는
'15.11.2 7:04 PM (211.179.xxx.210)아직 둘 다 중학생이긴 하지만, 하나는 최상위, 하나는 중하위.
어렸을 때부터 공부에 대한 떡잎과 그릇이 다르게 타고 났다는 걸 절감하면서 키웠어요.
최상위인 아이는 네가 알아서 하라고 방목하다시피 했고
오히려 중하위 아이는 끼고 가르쳤는데도 한계가 있네요.
공부 유전자가 한 아이에게만 전해졌나 봅니다ㅠ3. ***
'15.11.2 7:11 PM (183.98.xxx.95)세상 넓어요
4. 우리는 반대
'15.11.2 7:13 PM (112.173.xxx.196)큰놈 공부 포기
(초등때 공부 하라고 했더니 방에 가서 불 끄고 자기에 이후로 공부 할 놈 아닌 것 같아 공부 스트레스 안줬음)
둘째놈 4세부터 스스로 형아 문제집 풀려고 했음..지금 초딩6 공부 잘함.
친구 딸 친구가 애살스럽게 가르쳤으니 본인이 생각이 없으니 중하위권.5. 위에
'15.11.2 7:16 PM (112.173.xxx.196)친구 딸 현재 고딩.
기타 치고 노래 부르기 좋아한다고 함.. 딸이라 더이상 애살스럽게 강요 안함.6. ....
'15.11.2 7:30 PM (223.62.xxx.254)딱히 그런거 같지 않은디요
아롱이 다롱이7. ...
'15.11.2 7:52 PM (110.70.xxx.210)우리집도 큰애는 숙제나 공부 좀 하자고 하면 도망다니는데 둘째는 어깨너머로 배워서 7살인데 수학 초2심화문제집까지 풀어요. 구구단으로 시계 초침 분침까지 보고요.
8. ..
'15.11.2 7:55 PM (182.212.xxx.20)아롱이 다롱이이긴한데
저희집은 큰애가 열심히 하니까
동생도 그냥 따라하던데요.
시험때 따로 공부하란 소리 안해도 스스로들 합니다
시험때가 젤 편해요 ㅎㅎ9. ᆢ
'15.11.2 8:58 P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전 주변에 보면 첫째키울때 엄마들 보통 공부관심 많이기울여 키워 최상위가 많고 둘째는 첫애만큼 힘이안되 자유롭게 키우는경우가많은것같아 중간정도밖에 못하는집들을 많이봐서 원글님 의견엔 그다지 동의할수없네요 그런데 그런집둘째들은 또 사회성이 좋거나 그렇긴하던데
10. ..
'15.11.3 12:56 AM (112.170.xxx.23)전 y 나왔는데 저나 제 친구들 집 대부분
형제들이 다 공부 잘하더라구요.
그리 많이 떨어지는 집은 드물어요.
결국 엄마아빠의 유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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