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진택배 진짜 짜증남!ㅠ저만그런가요?

소장인듯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5-11-02 13:19:57
친절은 아니여도 좋으니 상식적으로 깔끔하기나
했으면 좋겠어요.
택배도착 문자가 오후6시에서 8시 도착알림
오길래 일부러 낮에 외출했네요. 배달하신 기사가 보낸
문자였구요. 그러고 낮에 왔으니 사람이 있나요?
당일 5시 이후 6시부터 잠자기 전까지 기다렸어요.
새벽 6시쯤 도착안했다는 문자와 답글 오전에
달라고 남겼는데 전화걸려와 새벽에 문자했다고 난리

슈퍼에 맡겼데요. 전화를 여러번해도 안받냐고
막 화내더군요. 그 전화 낮12시에 두번 한걸로
나오구요. 슈퍼맡겼다고 문자도 없었슴.

그걸로 일단락

며칠 전 구스이불을 두 채구입
좀 저렴이인데 반응들 넘 좋은거예요.
보니 깃털백프로 한 겨울용으론 춥겠고 아이왈
삶은 옥수수 냄새가 아주 심하게 난다고
사용 안한 한 채는 반품하려는데
저보고 슈퍼에 맡겨놓으래요.
집에 있으니 오라함
8시 넘어 10시사이 간데요. 괜찮다 함.
결국 기다려도 그 날 안옴.
주말지나 오늘 문자했더니 정식으로
전화해 신청하라네요.
첨부터 그리하라했슴 사간낭비하지 않았겠냐?했더니
지금 나한테 따지는거에요? 이러네요!
서비스마인드 없이 일하는 분입니다.
이 택배회사로 물건받으려면 참 곤역스러워요.

보통 가사님들 오심 음료수고 뭐라도 드리는 편인데
한진은 당췌 적응이 안되네요. ㅠ
IP : 58.143.xxx.7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5.11.2 1:39 PM (39.121.xxx.103)

    아시겠지만 그런건 기사님들 개인문제에요..
    울 동네는 또 한진기사님이 제일 괜찮거든요..우리는 옐로우캡 ㅠㅠ
    맨날 '아주매~~"하는 소리 듣기싫어죽겠어요.

  • 2. dd
    '15.11.2 1:39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택배 많이 오지만 시간지켜 오는분..우체국 택배밖에 없던데요.
    택배파인더라는 어플이 있어요.송장번호없이 스맛폰전번만 등록하면 택배조회기능해요.
    그렇게 무한정 기다리지마시고 사용해보세요. 택배 진행상황 나옵니다.

  • 3. ....
    '15.11.2 1:54 PM (112.220.xxx.101)

    전화온거 폰에 남지 않나요?
    저라면 바로 전화를 해봤을텐데요
    그걸 기다렸다가..새벽에 문자라뇨...진상이에요
    그리고 반품처리도 정상적으로 절차밟고 하면 몇일 걸리잖아요
    바로 기사분한테 반품신청 한모양인데
    저라면 감사히 슈퍼에 맡겨놓겠어요
    원글님 하는거보니..
    그냥 진상고객으로 찍힌듯요-_-

  • 4. momo
    '15.11.2 2:08 PM (43.242.xxx.22)

    그 택배사 전체 문제보단 그 지역 배달하시는 기사님이 누구냐에따라 차이가 큰거같아요 ㅠㅠ
    저희동네 한진 기사님은 너무 좋은데,, 로젠이 최악이세요.....

    택배기사도 그 회사 소속이 아니라 개별사업자인걸로 알고있어요.
    클레임 넣어도 방법없고...ㅠㅠ

  • 5. 반품신청하면
    '15.11.2 2:34 PM (58.143.xxx.78)

    어디 맡겨놓으라 함
    고객이 맡겨놓아야 하는거예요? ㅎㅎ
    그 작은슈퍼 어쩌다 부득이한 경우 부탁드리는
    거지 남에 영업하는 집에 아무때나 부탁하나요?
    이용해 드리려해도 구입할게 얼마없어요.
    최근 모듬떡 좀 가져다 드렸네요.
    박스도 무겁고 부피도 커요. 그걸 남 영업하는 집에
    차지하고 있게 해야하는지? 반품받아줌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택배관계자이신듯
    저두 물품발송 5년 이상 해봐서 압니다.
    이 분은 목소리부터 싸움거는 스탈이예요.
    현관문 살짝 열고 보낼물건 내밀면 문 확 잡아당겨
    제끼는데 참 ㅠ 개별사업자 맞나보네요.
    고객의 소리 코너는 있지만 당분간 다른택배 써야
    겠어요. 저희동네 다른택배사 하다못해 직배송
    기사님들 모두 친절하시고 깔끔하세요.
    윗집거 저주고 아래집거 우리거 주고 해도 알아서
    바꿔오는데 무슨길 몇번째집 써있는데도 오래 하신분이 번지수 보낸쪽에서 변환시켜 온걸 번지수
    가지고만 막 뭐라하더군요. 새벽문자는 물류에서
    일하시기도해 전 밤샘했고 낼 잊어버리겠다 싶어
    문자넘겨둔다는게 실수는 인정해요.
    참 4년 넘게 지켜보면서 왜 저런 사람이 서비스직을
    할까? 안맞는데 어떡게 저게 가능하지 싶을때 많았어요. ㄸ이니 웬만함 피해야겠네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8189 KFC에서 새로나온 치짜 맛있나요? 5 딸기라떼 2015/11/04 4,942
498188 집 안 좋지 않은 냄새의 원인은 뭘까요? 4 향기 2015/11/04 3,043
498187 학예회 준비하는 녀석들 너무 귀여워요 5 초4아들맘 2015/11/04 1,422
498186 중3 아들.사춘기에 삐치는 항목도 있나요? 3 아들 흉 2015/11/04 1,192
498185 건조기로 감말랭이 만들어 보신 분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2 감말랭이 2015/11/04 2,296
498184 장롱면허인데 주행연습20번하면 할수있을까요? 6 마이카 2015/11/04 2,246
498183 7세 영어유치원 or 일반 유치원 고민이 됩니다. 22 ... 2015/11/04 7,391
498182 답이 뻔한데도 아니라고 우기는 심리는 4 뭔가요? 2015/11/04 1,279
498181 조선일보, ‘김제동 1인시위’ 기사 어떻게 썼나 보니… 3 샬랄라 2015/11/04 1,339
498180 (백주부)짜장만들때 전분물은 아무전분 가능한가요? 3 열매사랑 2015/11/04 962
498179 왜 진국인 남자들은 잠자리가 약할까요?? 59 .. 2015/11/04 40,108
498178 14억원에 아파트 구입하면 일년 세금 얼마나 낼까요? 7 대치동 2015/11/04 2,664
498177 통증클리닉 추천부탁드립니다 통증 2015/11/04 952
498176 목동 35평 아파트 인테리어에요. 9 ... 2015/11/04 3,814
498175 영어로 좀 써주세요 7 go 2015/11/04 1,231
498174 이런 생각을 가진자들이 주류로 활개치는 사회가 정상인지.... 4 ,. 2015/11/04 966
498173 강황 드시는거나 잘 아시는분들께 궁금 8 .. 2015/11/04 2,790
498172 [이충재칼럼] 속으로 웃는 일본 1 비웃음사는정.. 2015/11/04 1,048
498171 소변 끊기 (요실금 ㅜㅜ) 6 궁금궁금 2015/11/04 4,934
498170 필러 녹이려고 하는데 서울에서 유명한 성형외과 좀 알려주세요. 3 필러 2015/11/04 2,859
498169 항암후 5년지났는데 파마하면 나쁜가요? 3 묭실 2015/11/04 2,320
498168 도올 김용옥 "국정화는 교과서판 '세월호' 사건..눈물.. 1 샬랄라 2015/11/04 1,019
498167 역사교과서 대표 집필진에 신형식·최몽룡 명예교수 5 세우실 2015/11/04 1,200
498166 아이 학교 선생님도 1인시위 하시네요. 49 국정교과서 2015/11/04 2,881
498165 다른집 남편들도 그런가요? (아이혼내킬때) 17 왜그래 2015/11/04 3,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