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톡 안하는 남자면 호감 없는 경우인지??

ㅇㅇ 조회수 : 8,284
작성일 : 2015-10-30 20:39:06
카톡 보내면 바로바로 친절하고 예의바르게 답 오고..
1년에 서너번 만나자고 하면 만나서 밥 먹고...
친한 것 같지만 만나면 주로 일 얘기하고 격식갖춰 예의바르게 대화하는데요.
(30대 중후반 초식남)

보니까 선톡을 늘 제가 했더라구요.
이런 경우면
그닥 가망 없는거죠?
제가 간헐적으로 카톡 연락하고 있는데
그 정도로는 대쉬 축에도 못 드는 건가요?
IP : 119.197.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m
    '15.10.30 8:54 PM (116.39.xxx.42) - 삭제된댓글

    1년에 서너번 만나는데 님이 늘 만나자고 하는 관계라면 일단 님에게 특별히 이성적 관심은 없어요.
    님도 입장바꾸면 그렇잖아요.
    여성적 매력이 필요할텐데...만날 때 좀 섹시하게 입고 나가보세요..

    근데 이 관계는 가망 안 보임..연락하지마세요..

  • 2. ㅇㅇ
    '15.10.30 9:00 PM (119.197.xxx.69)

    그 쪽에서 만나자고 하는 경우도 있긴 한데 그 경우도 제가 먼저 톡한 것...;
    그렇게 지낸지 6년쯤 됐는데...너무 심하게 간헐적으로 연락했나..(두 달에 한 번 정도만 연락) ㅠㅠ

  • 3. mom
    '15.10.30 9:04 PM (116.39.xxx.42) - 삭제된댓글

    헐...6년째...혼자 연애중인가요..

    상황만 보면 그냥 아는 사람이잖아요...

    그래도 인간적 호감이라도 있으니까 6년간 만나왔겠죠. 맘있으면 힘주고 만나서 술 먹고 땡겨보세요.
    6년간 아무 일 없었으면 가망이 없는 게 90프로지만 가망이 없기에 질러볼 때죠.

  • 4. ㅇㅇ
    '15.10.30 9:15 PM (119.197.xxx.69)

    ㅎㅎ 둘 다 술을 못 먹어요.

  • 5. ...
    '15.10.30 9:37 PM (1.228.xxx.125)

    초식남 상대로는 대쉬 축에도 안껴요.

  • 6. ...
    '15.10.30 9:44 PM (1.228.xxx.125)

    선톡으로라도 연락은 자주하고 약속도 적극적으로 잡고요.
    그런데 너무 적극적으로 대쉬해도 안되요.
    초식남들은 생각이 많아서 항상 고민할 시간과 여지를 줘야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96816 몸안에 염증이 돌아다니는 느낌 20 2015/10/31 10,040
496815 아줌마들 나이가 되면 원래 맆써비스 이런걸 잘 하나요? 14 ,,, 2015/10/31 4,137
496814 김윤석 하희라주연의 아침드라마 보신분 있나요? 17 드라마 2015/10/31 5,314
496813 옛사랑이 자꾸 생각나는건... 3 .. 2015/10/31 2,326
496812 이불 싱글사이즈 혼자 덮기 어떤가요? 7 이불 2015/10/31 2,007
496811 펌) 바라만 보는 엄마 아빠 .. 2015/10/31 1,581
496810 불평하는 친구 힘들어요 5 하하 2015/10/31 2,645
496809 저의 휴지통 변천사 7 ... 2015/10/31 2,633
496808 부부간에도 모름지기 의리가 중요하다봐요. 12 의리 2015/10/31 5,592
496807 참깨 검은깨 가루..어떤 요리에 쓰면 좋을까요? ㅇㅇ 2015/10/31 861
496806 미국가서 살게 된 아줌마 영어공부 어떻게 해야 하나요 49 영희 2015/10/31 3,970
496805 키엘 립밤 (민트향) 써보신 분..... 저기 2015/10/31 812
496804 빛크림 1 빛크림 2015/10/31 1,502
496803 약대 피트 시ㄹ험 늦은 나이에 보신분 계신가요? 2 약대 2015/10/31 3,938
496802 찌라시 또 떴네...... 9 미친... 2015/10/31 22,829
496801 질투는 어쩔수 없는 감정인가요 3 베리 2015/10/31 1,845
496800 테레비에 도도맘 어쩌구 하는 것들 3 궁금 2015/10/31 2,028
496799 차만 타면 찡찡거리고 헥헥거리고, 신음하는 녀석 12 강아지 2015/10/31 9,120
496798 한국사 교과서국정화반대 청소년 대학생 교사 교수 거리로 1 집배원 2015/10/31 1,012
496797 이불 빨기엔 드럼하고 통돌이중 뭐가 더 깨끗이 되나요? 5 ㅇㅇ 2015/10/31 2,513
496796 냉동실에 빵이 많은데 6 괜히 2015/10/31 2,892
496795 중성세제랑 아기 전용 순한 세제 중 어떤 게 옷감에 손상이 덜 .. ㅇㅇ 2015/10/31 648
496794 초등선생님과 코치님의 대화법 4 ... 2015/10/31 1,327
496793 다운튼에비 어멋 2015/10/31 1,175
496792 혹시 공기압 다리 맛사지기 쓰시는 분들 3 다리맛사지 2015/10/31 2,470